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끼리끼리 결혼한다지만 차이가 난다면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6-06-28 09:01:54

비슷한 수준에서 결혼한다지만

양가가 그래도 차이가 나게 돼 있네요

옛날에는 며느리는 우리보다 좀 처지는 집안에서 보고

딸은 우리보다 잘사는 집안으로 가야 편하다고 했는데

요새도 그럴까요

며느리 사위중 어느 사돈댁 형편이 나은게 좀 편하던가요?

 

IP : 121.165.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
    '26.6.28 9:04 AM (118.235.xxx.208)

    아래에서 봤던건 며느리 부리던 시대고 요즘은 못사는집
    며느리 봐도 부리지도 못하고 자격지심에 더 발작하기 때문에 잘사는게 좋음 특히 딸은 친정 못살면 퍼줌

  • 2. ㅇㅇㅇ
    '26.6.28 9:04 AM (117.110.xxx.20)

    비슷한게 좋죠. 차이나면, 한쪽은 신날지라도, 다른쪽은 속상한거고...

  • 3. 이제는
    '26.6.28 9:09 AM (118.221.xxx.69)

    며느리도 처지는 것보다 비슷한 집이 낫죠
    양가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도와줘야 젊은 부부가 빨리 집도 사고요
    뭐,,나는 혼자 다 도와줄 수 있다고 자신하면 상관없지만요

  • 4. 살아보니
    '26.6.28 9:11 AM (221.138.xxx.92)

    비슷한게 장점이 많고 최상이죠.
    어느 한쪽 못미치면 안좋아요...우리도 그랬잖아요.

  • 5. ..
    '26.6.28 9:16 AM (211.234.xxx.203)

    못된 사람이면 부자라도 아무소용없어요

  • 6. ..
    '26.6.28 9:22 AM (223.38.xxx.236)

    차이나면 상견례까지 진행되지 못해요

  • 7. ㅇㅇㅇ
    '26.6.28 9:24 AM (117.110.xxx.20)

    처지는 쪽에서 고마운 마음이라도 잘 표현하면 그나마 지나가는데, 그런것도 없이 봉잡았다는 식으로 기뻐하는 눈치면, 속상해요.

  • 8. .........
    '26.6.28 9:33 AM (118.235.xxx.65)

    부모 노후대책 되어있고 적당히 잘 사는게 좋죠?
    요즘 내집 마련 외벌이로 힘들고
    여자쪽도 반반 해야해요

  • 9. 끼리끼리가
    '26.6.28 9:55 AM (118.235.xxx.254)

    좋아요. 부모님 못입고 못먹고 모은돈으로 사준집에 진짜 가난한집 딸과 결혼해서 그집 부모 오고가도 할곳 없다고 들어가 사는데
    참 피눈물나요
    내부모가 저럴려고 저렇게 사신게 아닌데

  • 10. 과거에도
    '26.6.28 10:47 AM (118.235.xxx.78)

    있는 집에선 비슷한 수준의 집안 딸을 며느리로 삼았어요
    처지는 집안 딸을 며느리로 운운은 없는 사람들 얘기였고요
    재산좀 있어봐요 지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겁니다

  • 11. 실례
    '26.6.28 11:18 AM (211.234.xxx.121)

    저희아들 미국 유학중 방학때 한국에서 알바하다가
    고졸여자친구 사귀다가 결혼했어요.
    처음에는 저도 반대를했는데 한번 보고나서
    제 아들을 아끼는걸 보고 승낙했어요.
    제식구가 된다고 생각하니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힘들게 자라서 그런지 제아이보다 더 야무지고 생활력 강해요.
    지금은 제 아들이 보는눈이 있구나 하고 둘이 알콩달콩 사는거 잘 살고 있어요

  • 12. ㅇㅇㅇ
    '26.6.28 11:27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처진다고 다 좋지는 않아요
    지인 아들보니
    며느리가 자격지심으로
    아예 안온데요
    아들도 그럼 처가집안간다 해서
    명절때 각자 간다고.
    이제 1년돴는데
    아들보고 피임잘해라 했데요

  • 13. 끼리끼리
    '26.6.28 12:34 PM (223.38.xxx.155)

    비슷한 수준이 당연히 더 좋죠
    처지는 집안 며느리가 더 좋을리가 있겠나요
    남의집 가장은 데려오는게 아니라고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0436 에어컨 설치 전 주의사항 뭐가 있을까요 2 ... 2026/06/28 1,230
1820435 키168에 66키로면 돼지맞죠? 26 2026/06/28 5,179
1820434 당뇨 전단계나 비만으로 걱정이신분들.. 7 .. 2026/06/28 4,190
1820433 토마토 냉동 보관 한것 요리방법 알려주세요 9 ... 2026/06/28 1,791
1820432 황이두이사 뉴이재명 실체 ㅋㅋㅋ쓰레기 집합소(민주당테라포밍중) 8 2026/06/28 2,275
1820431 남편분들 화장지 휴지심 분리수거하세요? 10 주토피아 2026/06/28 3,504
1820430 이재명 진짜 위신이라곤 뭐도 없네요. 홍명보까지 신경 쓰고 있네.. 30 Dd 2026/06/28 4,865
1820429 (강아지 보호자님들) 동료 강아지를 며칠 돌보게 됐는데 7 ㅇㅇ 2026/06/28 1,541
1820428 40대 중반 설화수 기초 흡수가 잘 안되고.. 6 .... 2026/06/28 2,528
1820427 신비복숭아 2 .. 2026/06/28 3,836
1820426 이따 쉴때 보세요. 영화 빙점 8 ... 2026/06/28 3,622
1820425 축구 국대 감독의 급여가 어마무시하게 높은 이유는 뭔가요? 4 .... 2026/06/28 2,637
1820424 이러는 심리가 뭔가요 7 ㅇㅇ 2026/06/28 2,345
1820423 60대가 위로 부모 요양원 아래로 자식 손주 돌보는 거 7 2026/06/28 3,548
1820422 61세 피아노 선생입니다 26 60세 2026/06/28 7,909
1820421 박은정 의원님, 검찰개혁추진단 자료 일체를 국회에 제출해 주십시.. 10 가져옵니다 .. 2026/06/28 1,618
1820420 요즘 영화 볼만한거 있나요? 6 ... 2026/06/28 2,609
1820419 이재명 욕 안해요 3 안보고 안듣.. 2026/06/28 1,459
1820418 아이폰은 밧데리가 다 되었을때 아이폰 2026/06/28 1,074
1820417 방송)요양병원의 잠든 노인들 1 초고령사회 2026/06/28 4,275
1820416 깻잎순으로 전하면 어떻게 되나요? 6 .. 2026/06/28 2,062
1820415 와인업체 장난질 진짜 토나오지 않나요?? 3 345435.. 2026/06/28 2,024
1820414 피부과 써치 대체 어떻게 해야되요? ... 2026/06/28 1,044
1820413 정말 70대가 90대 노부모 돌보는 시대가 온건가요 ? 33 궁구미 2026/06/28 10,071
1820412 역시 유시민은 분열에 탁월한 능력자 55 2026/06/28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