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종합2보)

. .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26-06-28 06:57:49

 

https://naver.me/5wriIee5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권숙희 기자 =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10여 대가 27일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에 진입해 군이 대응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10여 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순차적으로 진입 후 이탈했으며 이 과정에서 영공 침범은 없었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들은 사전통보 없이 오전 8시30분께부터 4시간가량 KADIZ에 순차적으로 진입 후 이탈한 것으로 전해졌다.

 

KADIZ에 진입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는 폭격기와 전투기로, 현재 진행 중인 중·러 연합공중훈련 참가 전력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군용기는 대체로 자국에서 남해 쪽으로 올라오면서 이어도 일대 KADIZ를, 러시아 군용기는 남하하는 과정에서 동해 쪽 KADIZ를 침범했으며 합류해 기동훈련을 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이를 식별해 추적했고,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 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 등을 실시했다.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이날 오후 5시 45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6시 45분)께 중러 양국 군이 제11차 연합 공중 전략 순찰을 조직·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국방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국 공군이 일본해(한국 동해)와 동해(동중국해), 태평양 서부 공역에서 제11차 연합 공중 전략 순찰을 조직·실시했다"면서 "지역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려는 결의와 능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함께 KADIZ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여 만이다. 당시에도 연합훈련 참가 전력인 중·러 군용기 9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

 

2019년부터 중국과 러시아는 연합훈련 등의 명목으로 연간 1∼2차례 정도 군용기를 KADIZ에 진입시키고 있지만, 사전 통보는 하지 않고 있다.

 

방공식별구역은 자국 영공으로 접근하는 군용 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하기 위해 설정하는 임의의 선으로, 개별 국가의 주권 사항인 영공과는 다른 개념이다.

 

다만 다른 나라 방공식별구역 안에 진입하는 군용 항공기는 해당 국가에 미리 비행계획을 제출하고 진입 시 위치 등을 통보하는 것이 국제적 관행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한국이 설정한 KADIZ가 국제법적 근거가 없다며 이에 대한 한국의 통제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어도 상공 KADIZ는 한국과 중국이 각각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이 중첩되는 공역이다.

 

한편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의 이번 KADIZ 진입은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의 방한일에 이뤄진 것이기도 하다.

 

.___________

 

나라가 안밖으로 난리네요 

 

 

 

IP : 223.39.xxx.1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7:17 AM (98.97.xxx.105)

    국격이 하락에 끝이 없고 드디어 군사적으로도 농락당하는군요 .

  • 2. ...
    '26.6.28 7:32 AM (175.199.xxx.27)

    국격이 하락에 끝이 없고 드디어 군사적으로도 농락당하는군요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055 이재명 성남 모라토리엄이 대장동 시작이에요 18 ..... 2026/06/28 1,549
1821054 82 나이 많은 분들 많다고 느끼는 점 31 관계자 2026/06/28 3,155
1821053 대상포진 예방접종하고 며칠 동안 아픈가요? 1 2026/06/28 1,066
1821052 85세 엄마가 속옷을 삶는데 너무 힘들어보여요 22 ㅇㅇ 2026/06/28 5,236
1821051 AI인지 이재명도 태극기 거꾸로 달았네요 11 000 2026/06/28 1,052
1821050 그러니까 돼지는 유시민이라는거 확인해 주신거죠? 17 ... 2026/06/28 1,731
1821049 극우와 극좌가 정치하는 나라네요 2 저질 2026/06/28 580
1821048 딴나라 경기하는거보면 진짜 열심히해요 2 ........ 2026/06/28 640
1821047 유튜브 바지 밑단 줄이기 해보신 분 15 과연 2026/06/28 1,774
1821046 이통 정말 충격적이네요 28 Dyijji.. 2026/06/28 5,912
1821045 끼리끼리 결혼한다지만 차이가 난다면 12 2026/06/28 2,392
1821044 무릇 분노에 찬 사람이 내리는 결단은 4 걱정이네 2026/06/28 872
1821043 살면 살수록 내로남불의 대가 네요 6 진짜 2026/06/28 2,116
1821042 학폭위 경험_유감 13 ㅁㅁ 2026/06/28 1,849
1821041 Ai기획자 과정 무료강의 2 Ai 2026/06/28 749
1821040 유시민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허지웅 94 ㅁㄴㄹㅁㄴㄹ.. 2026/06/28 12,902
1821039 아주 이때다 싶어 총출동했네 2 .... 2026/06/28 1,124
1821038 동대문시장 가보려는데요 10 ... 2026/06/28 1,648
1821037 풍년압력솥 23 시골꿈꾸기 2026/06/28 2,424
1821036 정민철 리트윗 24 .... 2026/06/28 2,941
1821035 베네수엘라 실종자 7만명 .... 4 ㅇㅇ 2026/06/28 4,755
1821034 문파는 끝난것 같은 예감이 ᆢ 46 2026/06/28 4,071
1821033 위고비 이런 거 처방해 달라고 하면 주나요 1 비만 2026/06/28 1,390
1821032 현재 가나도 지고 있네요. 축구 10 ........ 2026/06/28 4,303
1821031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 2 . . 2026/06/28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