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서초동 부인 살해사건

ㅇㅇ 조회수 : 14,911
작성일 : 2026-06-28 00:22:13

부모한테 증여 받은 마장동 건물로만으로도 월세 천에  숨겨놓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네채등 재산이 100억 넘는다는데,

그 돈으로 변호사 네명 기용했다는데 개새판사들이 홀라당 넘어가서 고작 몇년 때릴까봐 걱정입니다.

아들 둘의 기억으로는 평생 엄마도 힘들게 일했고 본인들도 가난했다고 하네요.

평생 고생한 부인이 재산분할 신청하니 패서 목졸라 죽인 놈을 놓아줄 판새생각하니 우리나라 법질서 붕괴된거죠?

미국보다 더 자본주의 돈 법정인걸요.

 

IP : 118.223.xxx.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12:24 AM (118.37.xxx.223)

    저 놈은 그럴거면 결혼은 왜 해서 부인과 자식들 고생시키는지...

  • 2. . .
    '26.6.28 12:26 AM (175.119.xxx.68)

    그거 다 못 쓸거 같은데 돈에 미친 놈이네요.
    어찌 저런 돈만 아는 괴물로 자랐을까

  • 3. ㅇㅇ
    '26.6.28 12:28 AM (118.223.xxx.29)

    지 아부지도 죽인거죠?
    마장동 건물 증여받으려구요.
    그돈으로 베트남등 호색질 하고 다닌거고, 생활비는 부인이 해결한거고요.
    애들 어찌 살지 걱정이네요.ㅠ

  • 4. ....
    '26.6.28 12:31 AM (218.51.xxx.95)

    저렇게 돈돈더리는 놈이 기부는 어찌 했는지??
    자기 가족한테 쓰는 돈이 저리 아까우면
    혼자 ㅊ살지 아휴..
    부인을 무료 가사도우미
    무료 요양보호사로 부리려고 결혼했나봐요.
    고인이 생활능력도 있고 똑똑한 분 같은데
    아휴 증말...

  • 5. 그새끼
    '26.6.28 12:35 AM (5.255.xxx.188)

    아들이 자기한테 당신이라 했다고 편지로
    지적질 한 거 보고 참 실소가..
    어휴 ..
    아들이 착하니 고작 당신이라 한 걸 정녕 모르나 ㅉ

  • 6. 무지개다리
    '26.6.28 12:57 AM (122.40.xxx.164)

    집에서 키우던 개새끼 라고 생각했나봄.
    평생 감옥서 썪다 뒤지길.
    지아빠도 죽인듯.연쇄살인으로 처벌받길

  • 7. ㅇㅇ
    '26.6.28 1:04 AM (118.223.xxx.29)

    마지막에 둘째 아들이랑 통화한거 보면
    돈으로 전관예우 판사 출신들써서 실형 선고 받고 집행유예 포함해서 몇년 살고 나올 작정이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그알이 방송으로 박아버렸으니 판사들이 쉽게 판결하진 못할것 같아요.
    우리나라 법 은 진짜 범죄자들한테 관대해요.
    미국식이 최고인듯요.
    범죄자들 인권은 개나주라고 하고 싶네요.
    인권은 사람한테 필요한거지 저런 짐승들한테 필요한게 아니죠.
    짐승도 사람이라구요?????

  • 8.
    '26.6.28 1:04 AM (58.126.xxx.63)

    전형적인 남들한테 보여주기용 구색맟추기용 결혼을 한거네요
    집에는 돈한푼안주고 처자식은 그저 들러리처럼 나도 장가가고 가정있다 보여주려고 한결혼
    돌아가신 아내분과 자식들이 너무나 불쌍하네요 미친놈이 혼자살아야 할 놈이 결혼을 왜 해가지고선

  • 9. ...
    '26.6.28 2:04 AM (61.43.xxx.178)

    근데 친자식들인거죠?
    재혼한줄...
    싸패도 아니라고 하던데 돈에 환장한 인간같아요
    돈에 미쳐서 부모랑 아내를..그럴수 있는지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오래된 구형차 타고
    식당옆 주차장 주차비 안내려고 몇시간 동안 버티고
    감옥에 있는 와중에 프린터 흑백으로 뽑으라고 잔소리하고
    쓰고 누리지도 못하는 그놈의 돈돈하다가
    가족까지 죽이는 괴물이 되었네요

  • 10. ...
    '26.6.28 8:23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방송 안탔음 집행유예로 풀어줬을건데 방송 탔으니 우발적 범행 판결하며 징역 3년 살리고 아버지 살인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때리겠죠
    3년살고 나와서 평생 베트남 호색질하며 살면 되겠네요

  • 11. ...
    '26.6.28 8:25 AM (211.243.xxx.59)

    방송 안탔음 집행유예로 풀어줬을건데 방송 탔으니 우발적 범행 판결하며 징역 3년 살리고 아버지 살인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때리겠죠
    3년살고 나와서 평생 베트남 호색질하며 살면 되겠네요

    한국의 판사들은 무사안일 공무원이고 돈있는 범죄인을 위해 판결하지 공명심 같은거 기대하면 안돼요

  • 12. ㅇㅇ
    '26.6.28 11:32 AM (14.47.xxx.14)

    깜빵에서 아들들에게 보낸편지 내용중
    증가자료 어디가서 복사해라 흑백100 칼라 500원~
    이 한마디가 이 남자의 모든걸 말해주는 느낌입니다

  • 13. ㅇㅇ
    '26.6.28 11:53 AM (1.243.xxx.125)

    부인과자녀에게 한짓보니
    결혼해선 안되는 ㄴ 인데
    봉사하는거로 위장한 살인마죠

  • 14. ""
    '26.6.28 12:43 PM (222.238.xxx.250)

    처음을 못봐서 전 재혼부부인가 했는데 아들이 친자식이었다면 진짜 못된 놈이네요

  • 15. 돈을 너무 아껴
    '26.6.28 12:48 PM (1.236.xxx.93)

    그니까 돈을 너무 아껴 배우자 죽기만을 바라는 사람들…
    이혼청구는 부부 각자 돈을 나눠야하니 미치고..

    부인과 자녀들 ㅜㅜ

  • 16. ..
    '26.6.28 12:49 PM (220.85.xxx.27)

    아들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 17. ..
    '26.6.28 2:29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노인분들 자녀에 의해 죽임 많이 당합니다.
    돈 있으면 있어서, 없으면 없어서..
    그알에 나왔던 장애인 동생 사망 용의자 부모도
    저렇게 돌아가셨어요.
    아버지 뇌출혈로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어머니가 간병했고, 며칠뒤 집에 가서 씻고 옷가지 좀 챙겨오마 하고 가셨다가 어머니 사망했고,
    바로 아버지도 사망했어요.
    유가족들 부검 요청했지만, 큰아들(용의자)의 부검 거부로 화장 됐죠.
    장애인 동생이 죽어야 부모재산이 다 본인것이 되니,
    그 동생을 제거 했죠.
    몇년 안받았고, 지금은 출소했을수도 있겠네요.
    그사람은 돈때문에 본인이 죽을수도 있는 상황이라,
    부모형제 다 죽인거거든요.

  • 18. 제이에스티나
    '26.6.28 2:32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노인분들 자녀에 의해 죽임 많이 당합니다.
    돈 있으면 있어서, 없으면 없어서..
    그알에 나왔던 장애인 동생 사망 용의자 부모도
    저렇게 돌아가셨어요.
    그놈이 돈달라고 찾아온날, 아버지가 욕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졌고(뭔가로 내리친듯)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어머니가 간병했고, 며칠뒤 집에 가서 씻고 옷가지 좀 챙겨오마 하고 가셨다가 어머니도 똑같이 욕실에서
    뇌출혈로 사망,
    바로 아버지도 사망했어요.
    유가족들 부검 요청했지만, 큰아들(용의자)의 부검 거부로 화장 됐죠.
    장애인 동생이 죽어야 부모재산이 다 본인것이 되니,
    그 동생을 제거 했죠.
    몇년 안받았고, 지금은 출소했을수도 있겠네요.
    그사람은 돈때문에 본인이 죽을수도 있는 상황이라,
    부모형제 다 죽인거거든요.

  • 19. ..
    '26.6.28 3:04 PM (58.236.xxx.52)

    노인분들 자녀에 의해 죽임 많이 당합니다.
    돈 있으면 있어서, 없으면 없어서..
    그알에 나왔던 장애인 동생 사망 용의자 부모도
    저렇게 돌아가셨어요.
    부모님 재산이 많았어요.
    그 옛날 명동에서 큰 식당하셨대요.
    그놈이 돈 많이 갖다 썼고,
    또 돈달라고 찾아온날, 아버지가 이제 더이상 한푼도 못준다. 남은돈은 다 장애인인 작은아들에게 준다고 했어요. 그날밤, 아버지는 욕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졌고(뭔가로 내리친듯) 병원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어머니가 간병했고, 며칠뒤 집에 가서 씻고 옷가지 좀 챙겨오마 하고 가셨다가 어머니도 똑같이 욕실에서
    뇌출혈로 사망,
    바로 아버지도 사망했어요.
    유가족들 부검 요청했지만, 큰아들(용의자)의 부검 거부로 화장 됐죠.
    장애인 동생이 죽어야 부모재산이 다 본인것이 되니,
    그 동생을 제거 했죠.
    몇년 안받았고, 지금은 출소했을수도 있겠네요.
    그사람은 돈때문에 본인이 죽을수도 있는 상황이라,
    부모형제 다 죽인거거든요.

  • 20. 노인분들
    '26.6.28 3:48 PM (121.190.xxx.22)

    노인분들 자녀에 의해 죽임 많이 당합니다.
    돈 있으면 있어서, 없으면 없어서..

    어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속 강재경이 생각납니다.
    진짜 쌰 ㅇ

  • 21. ㅇㅇ
    '26.6.28 3:57 PM (211.109.xxx.32)

    저도 82에서 보고 오늘 다시보기로 봤는데 ㅠㅠ 범인 돈밖에 모르는 악마네요 죄책감도 없나봐요 아들들도 불쌍해요

  • 22. ,,,,,
    '26.6.28 11:04 PM (110.13.xxx.200)

    짐승보다 못한 인간이 사람으로 환생했네요.
    내용만 들어도 태어나지 말앗어야 할 벌레ㅅㄲ인데..
    병걸려 빨리 뒤지길...
    법관련은 어느나라보다 후진국이라 방송나가도 또 형량이 낮겠죠.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982 참교육 드라마 봤는데 정말 그런가요? 18 ㅇㅇ 2026/06/28 3,812
1821981 중2 남아에게 엄마 허락없이 매달 10만원을 주기로 약속한 할머.. 35 dfgb 2026/06/28 11,194
1821980 52세에 청소부 14 ㅇㅇ 2026/06/28 5,813
1821979 수술흉터 3개월 정도 됐는데 레이저 효과 있을까요 2 ... 2026/06/28 900
1821978 쿠팡 만두 풀무원거 2 2026/06/28 1,199
1821977 초인들이 제시하는 '현명한 삶'의 방식 10 2026/06/28 2,816
1821976 그알 서초동 부인 살해사건 19 ㅇㅇ 2026/06/28 14,911
1821975 이동형왈 김민석이 이긴다고 하는데 17 ㅇㅇ 2026/06/28 3,128
1821974 월드컵 3 2026/06/27 1,452
1821973 박은정의원이 대선때 캐리어끌고 전국돌아다니며 숙박하면서 선거운동.. 18 .. 2026/06/27 3,980
1821972 서부지중해 크루즈 갔다왔는데 7 ... 2026/06/27 4,291
1821971 세탁소에 맡긴 옷이 전혀 세탁이 안된 것 같아요 12 ㅇㅇ 2026/06/27 4,375
1821970 이재용은 최태원과 차원이 다르네요 49 애국자 2026/06/27 15,586
1821969 이동형은 좋겠네. 복심맞아 15 그럼 2026/06/27 2,618
1821968 서울시내 가구 맡길 창고같은거 없을까요? 2 ㄷㄷㄷ 2026/06/27 1,145
1821967 죽음과 자살과 윤회에 대하여 질의응답 3 2026/06/27 3,168
1821966 생각해 보니 정무감각이 없네요 15 ㅗㅗㅎ 2026/06/27 3,881
1821965 이재명 "광주·전남 가뭄 심각…과거 왕조시대 땐 왕이 .. 13 ..... 2026/06/27 3,142
1821964 지진으로 죽는거보면 5 ㄱㄴ 2026/06/27 4,880
1821963 소지섭 드라마 재밌네요 45 ..., 2026/06/27 13,893
1821962 신인규,인권변호사 노무현과 인권장사꾼 이재명은 다르다 7 요놈봐라 2026/06/27 2,030
1821961 김부장 7 .. 2026/06/27 3,859
1821960 싱거운 된장찌개는 9 살려줘요 2026/06/27 1,984
1821959 세면대 배수구 마개가 고장이 났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3 궁금 2026/06/27 1,234
1821958 호남 넘어 충청까지…반도체 투자 판 커지나 1 기다리면될걸.. 2026/06/27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