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 아님 김씨 둘중하나로
정해놓은건가요
퇴임후 안전
정권 유지 이런것도 생각할텐데
사면간으로 조씨가 된다해도 일종의 보험을 들어둔거네요
그 검찰 구속 찬성건으로 아마 마음속에
당원에 대해 깊은 정이 없을수있어요
그러니 국힘출신 인물을 막 영입하지...
결국 보면 포용의 탈을 썼지만
최악의 경우를 위해
각당과 검찰 등에도 다 조금씩 문어발식으로
보험을 들어둔거네요...
그렇게 봐도 되나요
사회정의나 올바름 이런걸 순진하게 믿는
이상주의자는 아니고 권력의 현실을 알고
세상이 더러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안에서 서로 서로 좋은 타협점을 찾는것일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