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반까지 보고 있는데
내용이 점점 집요 이상해는데
흠.. 스포 추측해보자면
이강이 사실은 허상이고, 이강이 최민식교수의 젊은 시절의 자신인거죠? 젊은 시절 자신과 대화?
맞..맞나요?
김수훈작가가 말하길 문오가 학창시절에 맨끝줄에 앉았다는 말을 하는 떡밥이 있어가지고요.
지금 중반까지 보고 있는데
내용이 점점 집요 이상해는데
흠.. 스포 추측해보자면
이강이 사실은 허상이고, 이강이 최민식교수의 젊은 시절의 자신인거죠? 젊은 시절 자신과 대화?
맞..맞나요?
김수훈작가가 말하길 문오가 학창시절에 맨끝줄에 앉았다는 말을 하는 떡밥이 있어가지고요.
땡~~
그렇게 꼬아있지 않아요
선생과 제자....허상 질투 욕망
지루했지만 최민식 연기가 압권이네요
마지막 최민식 연기ㅎㄷㄷ
땡~~
그렇게 꼬아있지 않아요
선생과 제자....허상 질투 욕망 그리고 복수
지루했지만 최민식 연기가 압권이네요
마지막 최민식 연기ㅎㄷㄷ
예상은 틀리셨고여 ㅎㅎ
큰 반전이있는데 저는 중간에 눈치챔.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봤어요.
아니면 부인이 사실 은주인건가요?
눈치를 못채겠네요
어서 계속 보세요.
그냥 계속 보시래요 ㅋㅋ
끝줄 소년본 소감
가난한 사람들 벼랑끝에 선 사람들
어설프게 동정하고 잘해주는거 하면 안된다
오랜만에 재밌게본 드라마
최민식 연기 잘하고
초반 셤문제 유출한
거는 개연성이 떨어지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최민식같은사람 주위에 심심찮게
볼수있음.
타인의 삶에 지나치게 관심.몰입하고
제멋대로 곱씹는 망상증환자들 많음.
교훈:내삶에 충실 내가족 소중히 여기자.
타인에 대한 관심은 쓰잘데기 없는 에너지소모다.
김부장 볼까 이걸 볼까요
잔인한거 안보는데 요새 참교육같은 몰입감있는게 좋더라고요
머리비우고 오락용으로
저도 바로 눈치챌 정도로 좀 허술했어요.
단지, 왜?가 궁금해서 끝까지 봤는데 ㅎ
저는 최민식씨 뱃살 뺀게 더 관심갔어요.
한동안 과하게 뽈록 나온 뱃살이 몰입에 방해가 됐는데..
뭘로 어떻게 했든 좀 슬림해져서 배역엔 잘 어울렸어요.
최민식 뱃살은 분장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