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취업 관련 글 올라올 때마다
"내정자 있다"는 댓글이 꽤 달려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내정자타령인지.......
경력자 우대는 분명 있지만
내정자는 없어요.
공공기관 취업 관련 글 올라올 때마다
"내정자 있다"는 댓글이 꽤 달려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내정자타령인지.......
경력자 우대는 분명 있지만
내정자는 없어요.
여기 연령대 높은 건 맞죠
지인 기간제 교사,,아는 사람 소개로,,,, 그런데 교육청 사이트에 구인란 올려놓고 면접보고 다 했어요.... 지인이 당연히 됐죠... 교감한테 좋은 입김해주고.. 이런 경우도 있기도 하다고요
내정자 있는곳 있어요. 님이 아는게 다가 아닙니다.
모집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해도, 내정자라던지 마음에 두고 있는 지원자가 있는 경우가 아직도 많으니까요.
내정자 있어요
단 100% 다 채우는 경우는 없고요
구청장 빽
무슨무슨 단체장 빽
오히려 대기업에서 빽이 거의 없어지는 추세
50대 직장맘인데 원글님은 내정자 없다는 확신이 어디서 나오시는 건가요??? 제가 코앞에서 목도했는데요.
님이 나이가 많으신것 같아요. 내가 아는게 다 맞아 하는거 보니
82쿡이 나이 많은거 맞네요.
채용 내정자 결정되어 있다던데요 . 정확하게 누구 콕 말하던데요
선관위 강원랜드 이런데는 내정자 무지 많음
단순히 서류 몇장으로, 면접 몇분으로, 그 사람을 다 알수는 없죠. 추천으로 지원한 자가 안전한건 사실이니까요. 한번 입사하면 해고도 어려워서, 더 신중해야 하거든요. 일만 잘한다고 조직에서 성과를 내는 건 아니죠. 세상이 그렇더라구요.
세상사에 절대로라는 게 없기는 하죠
하지만 음모론에 너무 경도되는 건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노파심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댓글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서류 몇장으로, 면접 몇분으로, 그 사람을 다 알수는 없죠. 추천으로 지원한 자가 안전한건 사실이니까요. 한번 입사하면 해고도 어려워서, 더 신중해야 하거든요. 일만 잘한다고 조직에서 성과를 내는 건 아니죠. 세상이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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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쿠나....
내정자는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지요.
저 또한 1년마다 면접보는 계약직인데..보통 2년정도는 봐주는(?)분위기였거든요.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이런멘트 들으면 기대하게 되잖아요. 하지만 면접에서 떨어뜨리는경우 부지기수에요. 차라리 서류에서 떨어뜨리지 서류는 합격시키고 면접에서 떨어뜨리면 실망감이 더 크죠.
근데..이해됩니다. 옛날처럼 좋은게 좋은거다가 아니라 우린 언제든 너보다 좋은 사람있으면 뽑는다. 예요.
경력자 우대는 분명 있지만 내정자는 없습니다. 222
늙었다는 소리에 발끈하는 것도 나이 든 사이트의 특성이죠
뉴스도 안보나
내정자 정해놓고 면접에서 사람 떨어트려 ㅈㅅ한 기사 못봤어요?
옛날은 불공정했고 지금 세상은 공명정대해졌고 그런거예요?
님 사회생활 안해봤어요?
내정자 당연 있죠
대놓고는 못 뽑죠
공식적인 절차로 서류내고 시험보고 면접보고 다 해요 그러니 원서내고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만 들러리되는거죠
10명뽑으면 10명이 내정자가 아니라 그중요 한명이 내정자 이런식으로
그리고 원글님이 나이가 많은거 인정하는꼴인데요??????? 내가 아는게 틀린거 없고 다 맞다고 하고 있잖아요
여기 다 싸잡아 나이가 많다고 하면서 본인만 젊은냥 우기는거 웃겨요.
다 노인네라면서 안 떠나는 이유가 뭘까요?
보통없어야하지만
암암리 있는것같던데요 ..
싸바싸바하고 애교부리던 계약직 뽑히는것 봤음
여기 연령대 높은 것과 별개로요
원글님 사회 생활 해보셨나요?
원글님이 겪어보지 않았다고 해서 확신하지 마세요
실제로 겪어 본 사람이에요
언제? 최근에도 직접 겪어보고 주변에서도 보고요
님이 모르는 거예요
여긴 익명이니 그렇다 쳐도 어디 가서 이런 말 하지 마요
몇년전에 초등학교 방과후 코디 하시는 분이 저보고
물어보던데요
제가 하는 분도 코디 하는데 그 학교에서 공고가 났는데
제가 하는 분이 그만둬서 공고난건지 계속 할건데 공고난건지
물어봤더니 계속 하는데 형식상 공고난거 맞던데요
여기 연령대 높은 거랑 무관하게 내정자 있습니다. 전 초등학교 문예체 강사로 매년 지원 하는데 저를 뽑겠다는 의지가 있는 학교에선 공고 내기 전에 먼저 제게 연락을 주고, 제 일정에 맞춰서 공고 냅니다. 물론 내정자였다 해도 저보다 뛰어난 사람 나오면 언제든 돌변하는 게 학교인지라 저도 계약서 쓰기 전까진 백프로 믿지 않지만 내정자는 있습니다.
저도 경험자입니다 내정자 있더라구요
아는 사람
기간제 영양교사 소개로
교육청에서
예산 때문에
인건비..땜에
별 차이도 없고...
호봉 너무 높은 사람
은 좀 걸라라했는데...
경력 많아서 이게 걸림돌이었는데
소개로 들어가더만요
역시 소개가
좋더만요.
공공기간 학교는 이런일
많을거라예상하는데.
특히 지방에 겁나 마늠
이래서 지방 살기 꺼려져요
아는 사람
기간제 영양교사 소개로
교육청에서
예산 때문에
인건비..땜에
경력이 너무 많아서
호봉 올라가면 인건비 때문에
교육청에서
좀 걸러라했는데.
역시
소개로 들어가더만요
역시 소개가
좋더만요.
공공기간 학교는 이런일
많을거라예상하는데.
위 언급한 단기 계약직같은 경우말고요,
공무원, 공무직(무기직)은 내정자 없어요
몇년전에 A초등학교 몇년째 방과후 코디 하시는 분이 저보고
물어보던데요
제가 아는 분이 B초등학교 방과후 코디 하는데 그 학교에서 모집 공고가 났는데
제가 아는 분이 그만둬서 공고난건지 계속 할건데 공고난건지 물어봐달라구요
물어봤더니 계속 하는데 형식상 공고난거 맞던데요
그래서 A학교 분도 서류부터 안 넣고 일단 물어보고 공석이면 넣을려고 했던거구요
유승민 딸도 내정자 아니었나요?
자기들끼리 더 잘 알고 있던데요
내정자는 있지만 공고는 내고
그걸 모르는 사람은 서류 넣고 면접 보고 뻘짓하는거요
일단 '공공기관' 이 너무 많아서 여러 케이스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국가행정기관 일반 데스크잡 공무직은 내정자 없어요.
원글님 우기지 좀 말아요
님이 모르는 거라구요!
교수고 뭐고 다 내정자 있다니까요~
저 시청 공무직인데 우리지역은 12월 6월에 공무직 채용시험있어서 그사이에 티오나면 대체직으로 땜빵하다가 정식 공무직 채용되면 교체되거든요 근데 대체로 온 분이 일잘하면 공무직 시험에 응시해서 정규로 입사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경우엔 내정자라고 할수도 있어요 몇달이라도 같이 일한 사람이 신규보단 수월하니까요
이 꼰대들아! 니들이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야.....
라고 말하는 원글님이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뉴스에 종종 나오잖아요. 내정자 정해놓고 진행했다가 발각되는 거. 특히 고위직일 경우 더 그러고요.님이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에요. 항상 열린 마음으로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82가 40대가 많다고 통계에서 본 거 같은데 고령층이 전반적으로 많아지는 시기이니 82 연령층도 높은 분들이 많을 수 있지요. 기준을 어디에 두드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산을 쓰는 프로젝트형 일을 맡아 할 때는
이게 세금지원이 있기 때문에 연간이나 분기로
다시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새로 선발되어서 일을 하게 돼요.
이런 일이 여러 해 반복되다보면 경력자와 신입이 생깁니다
담당자도 경력이 더 일을 잘하거나 협의가 수월하기 때문에
기존 경력자가 큰 문제가 있지 않다면 선발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다고 이게 비리에 의한 내정자라고 말하기는 어렵죠
요즘 이런 일은 많아요
공무원, 공무직(무기직)은 내정자 없어요, 라고
말한 경우도 맞구요
연줄로 취업했잖아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청렴국가가 아닙니다
경력자가 편해서 뽑는건 백번 이해할 수 있어요.
하지만 공정하게 뽑는 것처럼 공고해서 면접보는 공정을 이력서 낸 모든 사람이 하고 지들이 찍은 사람 뽑는건 다른 지원자 시간 도둑질이에요. 면접 보는 시간 밎 교통비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감사 받지 않게 서류 양식만 맞추는 일 많이 해요 공무원들. 원글님도 공공기관 면접 많이 보러 다니면 알게 돼요 아~ 내정자 있고 나머지는 들러리구나.
모든 공공기관이 내정자가 있는 건 아니에요. 일부는 아직 있을껄요.
공무직(무기직)은 내정자 엄청 많아요 대도시 지자체입니다 할많할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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