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맞나요?
댓글에 껍질만 살짝 데치면 잘 분리되고
씻기도 편하다는데
인터넷검색해보니
다들 씻어서 데쳐서요.
그리고 내장은 닭죽에 넣으면 이상할까요?
전복버터구이로 먹고 내장은 버리긴 아깝고
전복죽은 따로 끓일일이 없어서요.
삼계탕은 초복에 먹을꺼니까 그때 내장 모은거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뭐가 맞나요?
댓글에 껍질만 살짝 데치면 잘 분리되고
씻기도 편하다는데
인터넷검색해보니
다들 씻어서 데쳐서요.
그리고 내장은 닭죽에 넣으면 이상할까요?
전복버터구이로 먹고 내장은 버리긴 아깝고
전복죽은 따로 끓일일이 없어서요.
삼계탕은 초복에 먹을꺼니까 그때 내장 모은거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내장 갈아넣은 전복죽 좋아하는데
미세플라스틱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이후로는 안먹어요.
내장에 가장 많이 축적된다 해서요.
전 힛어서 데쳐요
오타네요.
씻어서 데쳐요
씻어서 뜨거운물 한번 휘리릭 뿌리니까 전복껍질이 쉽게 벗겨지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숏츠에서 봤는데... 뜨거운물에 5분정도 담궈뒀다가 문지르면 지저분한게 쉽게 쓱 닦인대요.
씻는게 씻기도 편해요
전복 , 생선이든 육류 든
모든 내장에는 미세플라스틱,환경호로몬이 들어있다고 해서 안먹어요.
그래서 굴,반지락, 꼬막먹을때 신경쓰여서 조금만 먹어요
안 씻고 데치면 물에 온갖 불순물이 섞일텐데요.
깨끗이 씻어
팬에 1cm가량 높이의 물이 끓을때
전복을 껍질부분을 바닥에 두고 넣어
금방 빼내면 쉽게 까져요
전엔 윗댓글처럼 껍질부분만 데쳐서 껍질분리하고 솔로 문질러닦았는데, 요즘은 60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껍질분리하고 솔로 문지르면 뽀얗게 잘닦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