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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층간소음은 이해하시나요?? 은은한 발망치요

ㅇㅇ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6-06-27 12:10:35

은은한 발망치는 그러려니 해야 하나요 

 

조심 안하는게 느껴지니 빡치네요

IP : 175.208.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7 12:12 PM (1.232.xxx.112)

    일단
    조심 안 하는 게 아니라 조심해서 그런 거라 생각하세요.

  • 2. 라잉
    '26.6.27 12:13 PM (211.234.xxx.212)

    윗집 새 ㄲ 발망치 1년 6개월 째
    새벽 4시반부터 시작해요
    일부러 캉캉캉캉 빠른 잰걸음으로 구르고다녀
    쪽잠자고 낮에 졸아요 진심 산 갖다가 뿌려버리고싶을 정도
    관리실 연락 서너번 찾아가 읍소 한번 소용없음
    더 해요 일부러.

  • 3. 라잉
    '26.6.27 12:14 PM (211.234.xxx.212)

    엘베서 커플 60대 얼굴봤는데 관상은 과학
    얼마나 못됐게 생겼던지

  • 4. 조심해서
    '26.6.27 12:1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그정도겠죠.
    저희집은 새벽 4시부터 아랫집에서 일어나서 움직이는 발소리가 정확하게 들립니다.

  • 5. 그냥
    '26.6.27 12:20 PM (210.100.xxx.239)

    천장쳐요
    시끄러우면 세게
    은은하면 나도 좀 덜 크게

  • 6. ...
    '26.6.27 1:13 PM (39.7.xxx.82) - 삭제된댓글

    조심하는겐지 이정도는 어때인지 모르겠고
    엘베타서는 눈 안마주치고 인사뚝하니 제가 더 편하더라구요.

    전 유령취급요.
    천정도 치고나면 제가 더 열받아요.
    한번치면 두번칠 일 생길 것같고...그냥 안함.

    우리집만큼 층소에 골머리 앓은 사람나와봐 수준까지 갔고
    저 소리안들을려면 내 귀짜르든가 뛰어내리면 될려나도 생각한 적있음.

    그냥...넌 그리 사세요~하거나 정 듣기싫으면 나가버려요.
    하루 친정가서 자거나...
    아니면 친척들 데려와 놀거나하면 (남편,애들은 도움안됨)
    낫더라구요.
    즉 안들리면...됨.

    저 사람들을 분석하려면 내가 더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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