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문재인 전대통령에 대한 짧은 평을 그의 목소리로 들어보니 사람변하지 않아 좋네요.
이 사람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민주진영 대통령을 다 거칠게 평가했군요. 내가 제일 잘 났어의 최강 샘플인 것 같아요.
유시민의 문재인 전대통령에 대한 짧은 평을 그의 목소리로 들어보니 사람변하지 않아 좋네요.
이 사람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민주진영 대통령을 다 거칠게 평가했군요. 내가 제일 잘 났어의 최강 샘플인 것 같아요.
용역깡패들 오늘부터 난리 치네
왜 저러나 알고 싶으면 그의 과거 발언들을 보면 알 수 있죠.
크게 공익의 목적이 있어 보이진 않아요.
헛소리마소
놔내망상
그랬나요? 두눈 부릅뜨고 dj 하야하라고 하던게 너무 충격적이라 잊혀지지 않아요. 한때는 백분토론 사회보는 유시민이 최고 멋지다 여겼었는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애썼던 사람이, 이치에 맞는 충언을 하면 귀기울여 들을 줄도 알이야 하는뎌,
간신과 환관들이 나라를 망치는구나ᆢ
단어 하나, 문장 하나씩 발라서 까대기 시작하는군요.
민주진영을 지지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니 뭔들 진심으로 들릴리가..
출근 시작
유시민이 다른 소리 낸다고 욕을 그리 먹고 책을 불살랐다는 글까지 올라왔는데
내 편에 맞는, 내 이익에 맞는 말을 앞장서 해주니 극단적안 칭송으로 바뀐 것 보니 우습네요.
님들 B 맞잖아요.
용역인가?
원글님은 ABC도 아니면서 뭘 아는척 하세요?
국힘당이나 신경쓰세요.
거기도 만만찮게 시끄럽드만.
민주진영 대통령이 문제라기 보다 유시민 성정이 그런 사람인 것 같아요.
저렇게 대놓고 갈라치기 하는사람으로 변할줄 몰랐어요.
한동안 ABC라고 시끄럽게 하더니
이젠 용역이네 촉법이네.
참 재밌네요. 그 얄팍한 네이밍 기술을 여태 신경안정제라고 모셨으니.
다 떠나서 엄연히 의견 다른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그 그룹을 작전세력으로만 모는게 정말 옳은가요?
님네 지지율 더 떨어져요.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 생긴다는것도 몰라요?
집토끼들 다 눈치 챘는데?
유시민이 왜 김대중대통령 하야하라 했나 글 직접 읽어보고, 마타도어 좀 하지 마세요
김대중 대통령님께
업데이트 2009-09-23 11:182009년 9월 23일 11시 18분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분야와 대북정책에서 거둔 성공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이 정치적 궁지에 빠진 원인이 무엇입니까. ‘수구세력의 저항과 음모’ 때문이 아니라 개혁 의지를 포기하고 제풀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와 특검제 등 중요한 선거공약을 폐기하거나 지키는 시늉만 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는 길로 너무 일찍 들어서 버린 탓으로 ‘언론문건 파동’과 ‘옷로비 은폐조작 파문’ 따위의 정치적 추문이 연이어 터진 것입니다.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자리를 이른바 ‘동교동 가신’으로 채웠습니다. 민주신당에서 조직과 기획을 담당하는 요직도 모두 동교동계 의원들이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님은 며칠전 국민회의 의원들을 불러모아 거의 혼자서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애당심’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대통령님.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십시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저 개인은 앞으로 대통령님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희망과 애정을 잃으면 비판할 의욕도 잃게 됩니다.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문***유 라는 더러운 멸칭으로 동지들을 조롱하던 자들은 역시 반성과 성찰이 없군요.
계속 그렇게 문재인 욕하고 유시민 욕하세요
다른 의견 존중하지만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건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죠.
아니면 자기자랑?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당시 문재인에게 전화와서 한달을 하더라도 임명하라고 했다네요. 김어준도 전화받았다고 하고.
윤석열 등장에 일조하셨나요?
그래서 윤석열이 대통령돼도 큰일 안일어난다고 했나봐요.
유시민님의 자가면역질환 얘기는 정말 격하게 공감되더라구요.
외부의 공격을 막아야지 왜 자기를 공격하게 놔둬야 하나요?
저렇게 대놓고 갈라치기 하는사람으로 변할줄 몰랐어요.
한동안 ABC라고 시끄럽게 하더니
이젠 용역이네 촉법이네.
참 재밌네요. 그 얄팍한 네이밍 기술을 여태 신경안정제라고 모셨으니.
다 떠나서 엄연히 의견 다른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그 그룹을 작전세력으로만 모는게 정말 옳은가요?
====>
이게 뉴일베들 한계.
이게 니들이 하는 짓이야
문***유 라는 더러운 멸칭?
써본적 없어요. 전 오히려 이 네이밍을 멸칭으로 프레임 전환해 상대를 공격하는 유용힌 도구로 쓰고 있다고 봐요. 네들은 역먹어도 돼라는 명분을 만든거죠.
이글에 문재인 유시민을 욕하는 내용이 어디 있나요?
유시민의 언행을 근거로 팩트체크하고 비판하는거죠.
원글에 달린 댓글만 봐도 누가 조롱하고 비하하는 글을 쓰는지 보이는데요.
용역이신가?
너무 점잖은가?
언어도 습관인지라
하루아침에 저쪽처럼은 안 되네
해서 댓글 달아요
기본적으로 선한 바탕인 사람들은
남을 기본적인 신뢰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재명도 지지하셨을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선한 의지를 보이면 변화할 것이라는 희망?
기본적인 인류애로 포용했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 뉴이재명계는 용납이 힘들어요
촉법 같으니라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씩 발라서 까대기 시작하는군요.
민주진영을 지지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니 뭔들 진심으로 들릴리가.. 22
한다고 애쓴다
아침부터 ㅎ
암만 그래도 문프 잼프 두 분 똑같이 지지하는건 안 변함
유시민 살아온 행적을 보면 성정이 선해 보이진 않아요.
오히려 본인만의 판단이 옳다는 신념이 폭발해 비판과 선동, 비난을 넘나드는 유사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 신념이 때론 이익의 다른 표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던 옛날 자료 잘찾아오는 사람들이 뉴일베특징이예요
검찰에서 캐비넷 하나씩 꺼내듯 다 저장되있나봐요
신기하죠
님 친구들과 한동훈 분석해보세요.
유시민님에 대해 본인 생각 강요하지 마시고.
용역왔니 발끈하는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