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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뵈이다 유시민 작가편을 옮겨 썼습니다

한 땀 한 땀 수작업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26-06-27 04:45:38

https://youtu.be/UNLr1PS1-DY?si=kDjrveDeAhNE7zuY

 

자 여러분  유튜브에서 스크립트로 복사하기가 쭉 안 긁어져서 다스뵈이다 400회 유시민 작가님의 말 한 땀 한 땀 제가 수작업 했답니다

글 번호와 제목은 임의로 제가 달았고 김어준 총수와의 대화나 말은 (귀찮아서)옮기지 않았습니다

어머 웬 쌩무식함이야 혹시 유튜브 스크립트 복사하기 모르시나요 하며 알려주지 마세요

제가 참을성이 좀처럼 없는 인간인데도 이걸 피씨도 아니고 폰으로 왜 시작했는지 지금 저를 매우 미워하고 있어요 내용으로 이게 맞네 저게 맞네 다투는 분들도 보이고 풋 이 정도쯤 하며 손꾸락으로 쳐내려가다 이 밤에 팔자가 이렇게 된 거예요

 

유시민 작가님 사랑합니다 그럼 20000

(전문은 링크해드린 다스뵈이다 400회특집에서 확인하세요)

(오타 지적금지)

 

 

1.검찰개혁 지연사태

1월달에 1차 입법 예고안이 나왔는데 경악할 만한 내용이 나왔고 대통령이 다시 하라고 했는데 3월달에 두번째께 나왔는데 별로 다름 없는 게 다시 나왔습니다 대통령이 몇 조를 한꺼번에 통으로 날렸다 그러니까 왜 이게 이렇게 했을까
입법 예고 정부안이 대통령 승인없이 나온다 그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검찰 개혁은 집권 1년이 되도록 다 이루어지지않았고

 

2. 인사 사태

소위 이제 문까산점이란 말이 있죠 문가산점
문재인을 까면 가산점을 받는 거예요
인사혁신처장부터 시작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고 조롱하고 비방하고 이거 그냥 팩트예요 규제합리위원회 그 뉴라이트에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했던 사람을 쓰죠
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왜 문재인 대통령을 저렇게 하지?
문재인 대통령은 전직 선호도 대통령 조사하면 5%정도밖에 안 나오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묶여있는 거예요 노무현 대통령은 40%  문재인 대통령은 5% 나오면 노무현 대통령보다 문재인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이 5% 더 있다는 거지 그게 서로 다른 집합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합치면 45%입니다 
문재인을 모욕하면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기 때문에 노무현도 모욕하는 거예요 그 이걸 왜 하지?

 

3. 문조털래유 관련

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될 때까지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중에 하나가 우리 총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조털래유라고 묶어가지고 저까지 몰아간거는 작년 12월부터고요 본격적으로 공격이 시작된 건 3월부터였습니다

이거하고 연관된 게 지선 전에 통합을 하라는 게 조국혁신당하고 대통령의 뜻이었다고 정무수석이 그랬는데 통합은 당내 방해세력에서 실패했고 그리고 평택을 재선거에는 민주당이 공천을 했습니다

뭐지 이게?

그러면 그 전에 통합하라 그런 건 뭐며 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거기를 단일화해야 하는데 김용남씨를 공천을 해서 그렇게 조국을 죽인 거는 뭐지? 이 두 가지를 어떻게 조화시킬 수가 있지? 이런 의문 드셨죠?

 

4. 민주당과 철거 전문, 용역, 촉법 비평가란

지금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세요

예전에 국힘당에서 나경원 촐마하면 안 돼 이러면서 연판장 돌리고 이러던 그거랑 거의 비슷하잖아요

안철수를 향해서 아무 짓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생긴다 이렇게 혐박하던 그거와 무슨 차이가 있죠? 

이것은 민주적인 행동이 아니거든요 제가 한 1년 동안 이게 뭐지?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지? 이것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될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게 만든 일들이에요

그리고 무조건 대통령을 찬양하면서 이 문조털래유 이 요만한 이야기라도 뭐 싫은 소리를 하거나 이런 사람들을 무차별 공격하는 이 양상이 이 언어프레임을 통해 양산이 됐습니다

이 정치 비평의 영역에 철거 전문 비평가를 투입했어요 입만 열면 이 문조털래유 공격을 이게 철거 전문이에요 그들만의 힘으로 다 이걸 철거하기에는 너무 어려우니까 용역을 썼어요 저는 이걸 용역평론가라 그러는데요

예 이것도 재래 언론의 유튜브 정치비평 채널부터 시작해서도 숫자도 엄청 많아요 썸네일 딱 열어보면 열 개 중에 아홉개가 조국 유시민 김어준 비방하는 내용입니다 여기 다 용역 평론가가 너무 지금 양이 많기 때문에 그중에는 또 촉법 평론가들이 또 있어요

이 촉법 평론가는 또 평론가라고 뭘 하는데 평론가에게 우리가 뭘 물어야 될 지적 책임성을 적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평론가들이에요 그거를 작년 12월 이후 6개월동안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됐나

이걸 코어지지층이라 그러는데 이게 정상세포들이에요 이 민주진영개혁진영에 이들이 공격한 거예요 이게 자가 면역 질환입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 거는 최근에 보면 흥미로운 현상인데 민주당 지지율은 덜 떨어지거나 또는 심지어 약하게 상승하는 반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팍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냐면 민주당을 지켜야 돼

근데 제가 대통령을 막 비난하려고 하는 게 아니야 저는 이게 안 풀려가지고 몇 달 동안 생각해봤어요

 

5. 대통령의 언어와 재건축론

저는 말과 글을 다루는 사람이니까 대통령의 언어를 봐요

우리 대통령이 자주 쓰시는 어휘 중에 모두의 대통령 있습니다 그죠? 그 다음에 포용 통합 이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대통령이 이 단어들을 거듭거듭 기회 있을 때마다 씁니다 대통령은 정파의 지도자로서 선거에 촐마해서 대통령이 되는 순간 국가 원수 국권 통수권자 국가의 대표 국민주권의 상징 이게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게 바람직하죠

그러니까 정파의 대표로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품을 열고 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복리를 위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은 정파를 가리지 않고 받아들여서 쓰는 게 맞죠 그렇게 해야지만 대통령의 지지도 신임도 국민들도 대통령을 더 신임하게 되고 대통령이 몸담고 있는 여당이라는 이 정파에 대한 국민의 신임도 더 올라가게 될 거 아니에요 이건 되게 좋은 거예요 이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굉장히 훌륭한 거예요 근데 문제는 100% 신임하는 대통령은 있을 수 없잖아요

그럼 내가 5년의 임기 중에 어디까지 할 것인지를 설정을 하고 그걸 하길 위해서 필요한 일들을 하면 돼요

근데 문제는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 한편으로 들고요 또는 이것이 지향해야 할 목표인 것은 분명하지만 현실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목표인데 건축학 용어를 갖고 오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어요 증축 3층집인데 한 층 더 올리는 거예요

중도보수적으로 가서 이건 다 오케이 너무 줗아 그래서 처음에 막 이상한 사람들을 쓸 때도 대통령께서 그런 뜻이 있으니까 우리가 받아들여야 돼 이렇게 생각했어 

근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재건축을 하려면 기존에 있던 건물을 헐어야 해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비평 공론장의 철거 전문을 투입했다 용역을 엄청 썼다는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용역들 중에는 너무 급하게 모으다 보니까 촉법 평론가들도 들어오게 된 거고 이 촉법들이 문조털래유를 막 까고 그리고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을 언박싱하는 사진을 막 SNS에 올리잖아요 이거는 너무 천하고 상스러워요 대중이 원하는 것은 증축이었어요 거기서 빚어지는 갈등이에요 이게 재건축을 하려면 기존의 입주자들에게 동의를 받아야 해요 증축까지는 우리가 다 받아들인 거기 때문에 따로 동의 받을 절차가 필요없는데 재건축을 하려면 동의 받아야 해요 저는 그렇게 해석합니다

 

동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이 얘기를 몆 달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할 수가 없으니까 왜 국무총리하고 장관들이 입법 예고안에 대해 무책임하냐 이렇게 제가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청와대 왜 다 예스맨만이냐? 지금 그렇게 낙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한 거고 전직 대통령을 비방하는 이러한 행위가 당 안에 공공연하게 6개월 넘게 지속해왔는데 그거에 대해서 아무도 정면으로 나서서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민주당의 문화적인 전통을 보면 납득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 위험하다고 봤고 그래서 민주당에 대해서도 계속 상태가 안 좋단 식으로 비평을 한 건데 제가 한 모든 비평에 돌아온 답은 이 철거전문 비평가와 용역 비판가와 촉법 비평가들의 일방적인 비방 그것 뿐이었어요

그 정도의 발언에도 그렇게 쏟아지는 걸 보고 제가 전화해서 상의했던 모든 분들이 하지 말라고 한 거죠

총수 이거 내보내 쥐 이거 안 내 보내주면 내가 그냥 유튜브 파 가지고 그냥 해 버릴거야

 

6. 대통령들과 나, 유시민의 책임

저는 여러 대통령들을 개인적으로 알아왔잖아요

그 노무현 대통령한테는 제가 선거 운동원이었잖아요 캠프에 참여를 했거든요 그래서 정부에도 들어갔고 끝까지 하여튼 책임을 같이 져야 한다 이런 입장에서 했고

 

문재인 대통령한테는 제가 그냥 간헐적 자원봉사자였어요 그러니까 정책 자문을 가끔 하거나 아니면 TV토론 같은 거 약간 재능기부 형태의 자원 봉사를 가끔 했던 관계여서 그 재임 중에 전화를 딱 한 번밖에 안 하셨어요 제가 대통령 되실 때 저는 나랏 일 안하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그랬거든요 진짜 5년 동안 전화를 딱 한 번밖에 안 하셨어요 딱 한 번 전화하신 것도 의견을 물어보려고 그게 조국 민정수석 장관 지명을 했는데 임명장을 줘야 될까 말아야 될까 그거였어요

주셔야 합니다 했거든요 한 달을 하고 그만 두는 한이 있더라도 반란을 일으킨 검찰 조직 수장에게 대통령이 무릎을 꿇게 되면 진영이 다 무너집니다 진영을 결속해야 6개월 후 총선을 치룰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국씨에게는 좀 안된 말이지만 버팅겨야 합니다 그래 갖고 조국 씨를 임명을 했잖아요 그 바람에 멸문지화를 당했어요 그 제가 그렇게 대통령께 의견을 드렸고 때문에 그 책임을 지느라고 조국 사태에 참전을 했던 거거든요 

 

이재명 대통령한테는 제가 그냥 비평하는 사람으로서 열심히 지지했던 그런 아주 괜찮은 지지자거든요 

제일 괜찮은 지지자가 어려울 때 열심히 돕고 열심히 응원하고 이렇게 하고 나서 선거 끝나면 집에 가는 사람이거든요 뭐 해달라는 것도 없고 먼저 전화하는 법도 없고 그런 사람이 제일 괜찮은 지지자이거든요 정치하는 사람한테는 

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꽤 괜찮은 지지자라고 생각해 왔어요 지금도 그거는 변함이 없고요 잘 되기를 바라고요 그 많은 고통과 모함과 악마의 고난을 겪으면서 그 진흙덩이를 통과해 와서 그 국민의 성원을 받으면서 나라의 대통령이 된 분이잖아요 잘 해주기를 바라고 한 개인으로서 한 인간으로서도 성공하고 국민에게 사랑받기를 저는 원해요 그 마음은 변함이 없어요

저는 지금 이렇게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이재명 대통령의 썩 괜찮은 지지자 중에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과 정부와 우리의 민주개혁진영을 위해서 제 주관적으로는 실제 그게 도움이 될 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비평이라는 그 공론장에서 비평가로서 지지했던 그 책임성을 다하기 위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지 그 대통령에 대해서 저는 지금도 애틋하고요 너무너무 마음이 쓰이고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사실요 근자에 잠을 잘 밤에 못 이루고 있는 그런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대통령은 더 괴롭겠죠 예

이 자가면역질환을 씻어 낼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밖에 없어요 검찰 개혁도 그냥 해라 이재명은 합니다 그거 있잖아요 늦지 않았어요 대통령은 생존자였고 발전 도상인이고 그리고 과제 중심 지도자라고 제가 늘 그렇게 얘기를 해 왔습니다 계속 발전해야 하고요 학습해야 하고요

대통령에 대한 얘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한 인간으로서 생존하고 승리하고 자신을 실현하는 그런 인생을 맞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단식하는 와중에 체포동의안이 발의되고 민주당 국회읜들이 찬성 찍어 가지고 영장 심사 받으러 가고 그 새벽에 교도관에게 머리를 숙이면서 나올 때 그 때 이재명을 응원하고 성원하고 함께 싸웠던 그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그 때 자신의 마음으로 돌아와서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IP : 118.127.xxx.122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7 5:04 AM (211.235.xxx.89)

    원글..
    참고로 이런글 옮겨써서 게시판에 올리시는거
    7월7일 이후에는 하지마세요.
    첫 작성자가 아닌 옮겨 나르는 사람도 처벌 대상이고..
    10억 까지 벌금 내실수 있어요.

  • 2.
    '26.6.27 5:05 AM (211.235.xxx.89)

    제가 볼때 첫 희생자들은 민주당내에서 나올거 같거든요..
    조심하세요.

  • 3. 영통
    '26.6.27 5:06 AM (106.101.xxx.243)

    와~ 님 리스펙트 !

    나중에 듣고 님 글도 읽어보렵니다..

  • 4. 감사
    '26.6.27 5:13 AM (14.48.xxx.55)

    윗글님 그렇군요

    그러나 전 잘 읽었고 감사드려요
    게으른 제가 읽어볼 수 있게 해줘서

  • 5. 211 235 89
    '26.6.27 5:23 AM (118.127.xxx.122)

    무슨 의도로 그런 댓글을 쓰신 지는 알고도 모르겠는데
    7월 7일 시행되는 허위조작정보에 관한 정보통신망법 말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 스카이데일리에서 선관위에 중국인들이 어쩌고 이런 건 당연히 처벌대상이죠 너무 오랫동안 여기에도 그런 쓰레기들과 글들을 유통시켜왔잖아요 님이 말하는 민주당에서 첫 희생자들이 나올 것 같단 말도 그럼 크게 보면 그런 맥락이겠네요
    법이 생각보다 촘촘하고 악의적인지 이익을 취할 목적인지 공신력은 어떠한지 목적과 단계도 따져봅니다 저를 걱정하시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여기 널리 퍼져있는 극우들부터 걱정하시는 게 맞을 거예요

  • 6. ㅇ .ㅇ
    '26.6.27 5:27 AM (218.154.xxx.141)

    감사합니다

  • 7.
    '26.6.27 5:30 AM (211.235.xxx.89)

    극우들은 아마도 오히려 덫을 놓고 기다리기때문에 안건드릴겁니다.
    올공 세력에 날개 달아줄 이유없거든요.

    민주당내 상황이 심상치않고 이재명은 다급해졌고
    명분과 실리에서 첫타자는 민주당이어야 할겁니다.
    조심해서 나쁠거 없어요.

  • 8. 영통님
    '26.6.27 5:31 AM (118.127.xxx.122)

    오랜만입니당 호호
    내 안의 열정을 확인했기에 리스펙 해주시면 감사를 달게 받겠나이다
    너무 무식하게 스크립트 보면서 귀로 듣고 이게 맞는지 다시 듣고 손으로 생노가다를 했어요 그만큼 좋아서 그랬어요 줗아서
    작가님 음성이 워낙 또랑또랑하셔서 보고 듣고 쳐내려가기에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하면서 좀 한숨 쉬고 슬퍼지고 찬 물을 벌컥벌컥 마셨단 것 외엔
    이반 다뵈 꼭 들어보세요 마음에 오래 새겨질 주옥같은 말들이 너무 많아요

  • 9. 211
    '26.6.27 5:34 AM (218.148.xxx.6)

    7월7일) 시행 예정인 개정 정보통신망법

    “인종, 국가, 지역, 성별, 장애, 연령, 사회적 신분, 소득수준 또는 재산상태를 이유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ⅰ) 직접적인 폭력이나 차별을 선동하는 정보 또는 (ⅱ) 증오심을 심각하게 조장하여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현저히 훼손하는 정보”


    원글 어디가 저기에 해당되죠?
    그냥 말한 사실을 그대로 옮긴던데

  • 10. ..
    '26.6.27 5:40 AM (211.216.xxx.134)

    원글 잘 읽었습니다

  • 11. 넘넘
    '26.6.27 5:43 AM (220.124.xxx.20)

    고마워요. 듣다가 잠들었는데 유시민님 육성으로 들려주시는것처럼 읽힙니다.
    님!!! 리스펙 오조만개 드려요

  • 12.
    '26.6.27 5:45 AM (211.235.xxx.89)

    문까산점..이런말 안되는거잖아요..
    그거 가짜뉴스라고 정부가 판단해버리면 가짜뉴스에요.

  • 13. 겨울
    '26.6.27 5:48 AM (106.101.xxx.33)

    훔이나 걱정하시길

  • 14. 두고보자
    '26.6.27 6:04 AM (88.130.xxx.42)

    유시민 옹이 진정한 애국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글쎄 이재명 대통령은 모르겠어요.
    권력을 잡았어니;;; 지금은 믿음 보다는 배신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요.
    사기결혼 당한것 같아 응원하고 싶은 생각 1도 안 들어요.

  • 15. 승아맘
    '26.6.27 6:22 AM (112.152.xxx.1)

    한땀한땀 수작업님 !! 정리 감사합니다

  • 16. 211 235 89
    '26.6.27 6:22 AM (118.127.xxx.122) - 삭제된댓글

    시행되는 법의 취지를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아요
    말하신 문까산점 이런 단어들의 생성이나 유포를 막고자 함이 아니에요 그럼 문조털래유도 당연히 처벌의 대상이갰죠
    그렇게 국소적이고 전방위적이고 과민하게 개인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기 위해 적용되는 법이 아니에요 표현의 자유에 대한 헌법이 있는 국가이니까요
    이번 허위조작정보에 따른 정보통신망법은 개인보다 단체 그리고 매체를 중심으로 하고요 단계 목적 이유 선정성 기관 등등등 다 따집니다 바로 신고 처벌되는 게 아니고 삭제부터 시작해 따지는 단계가 있어요
    제가 저 댓글에 쓴 것처럼 예를 들어 스카이데일리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중국인이고 미군기지로 압송했다 해 미군까지 그런 일 없다고 나서야 하는 진짜 가짜뉴스의 유통을 막기 위함이죠 정상적이고 상식적으로 뉴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겁먹을 필요가 없어요 이미 명예훼손 모욕죄가 있는 나라에서 과중적인 처벌을 할 수도 없어요
    오히려 님이 그렇게 허위정보를 사실처럼 유포하심 안되는 거예요
    그럼에도 좋은 마음으로 조심해 같이 알자 이런 면도 있을거야 해주신 건 고마워요
    책임있게 게시판을 사용하는 거 옳고 줗은 일이잖아요

  • 17. .........
    '26.6.27 6:45 AM (118.235.xxx.230)

    초반에 구구절절 설명하셨지만 ai에 음성 변환 기능 있을텐데, 먼저 그거를 알아보시면 좋을텐데. 수작업이라니 20~30대 애들이 보면 얼마나 어이 없겠어요.
    6번 관련해서 김어준이 본인도 문의 전화를 받았다는 식으로 얘기해너 문조.어준.유가 원팀이라는 뉘앙스가 있어요.

  • 18. 5년만에
    '26.6.27 6:55 AM (172.114.xxx.98)

    전화 한통이 문제라면

    이통에게 좋아요 받고, 선물 언박싱하고
    청와대에서 전화받았다고 하는 요즘 유투버들은?

  • 19. 감사합니다
    '26.6.27 6:59 AM (125.134.xxx.38)

    친명 이전에 친문인 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모든 대통령님들 존경하고 아낍니다

    다만 최근 민정수석 기용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

    실망해서 지지 접기도 했었는데요

    근데 최근에

    눈팅하는 82에 내란당쪽 사람들까지 잼프를 험하게

    물어뜯는거 보고 중립 지키기로 했어요

    역대 모든 민주당 대통령님들을 애정하는 한 국민으로

    그분들과 옆지기처럼 늘 있는 찐 친

    유시민 작가님도 같이 지켜드릴겁니다

  • 20. ...
    '26.6.27 7:06 AM (1.252.xxx.67)

    어제 방송으로 들었지만 이렇게 글로 읽으니 유시민작가의 또랑또랑한 음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Ai 음성변환이 있는데 뭐하러 이런 노가다를 하느냐는 분들은 원글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듯 합니다
    어떤 심정으로 이런 노가다를 자청하셨을지 저도 충분히 공감갑니다
    저는 보는 내내 안타깝고 마음이 짠했어요
    저런 사람들의 진심이 단지 멸칭으로 묶여서 조롱당하는게 너무나 속상합니다
    총수의 안타까워하는 마음도 알겠고..,
    원글님 수고하셨어요

  • 21. 시국을말하다.
    '26.6.27 7:08 AM (118.47.xxx.16)

    원글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저 역시 유시민작가와 같은 마음입니다.

  • 22. ㅇㅇ
    '26.6.27 7:10 AM (112.186.xxx.182)

    고맙습니다 이게 77 개정정보통신망법에 걸린다면 그 법적용에 문제가 있는 거지요 훔님 기우가 입막음처럼 보일 정도로 지나칩니다
    ai자막풀기도 지적할 필요가 없지요 하고 싶어서 했을 뿐인데 어이가 왜 없는지 그 댓글이 어이가 없네요 원팀이라는 말 하고 싶었나 본데 딱 한번 전화했다고 하고 내란을 일으킨 대통령의 시작점과 관련된 일인데 원팀 운운하면서 지적질하고 싶나 보네요
    어제 유시민 말이 충격적이긴 하지요 틀린 말 없고 문제를 짚으면서도 함축적으로 이야기했지요 부디 우리 사회가 정도로 괜찮은 길로 나아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 23. 118 235 230
    '26.6.27 7:19 AM (118.127.xxx.122)

    제가 왜 20-30대에 잘 보여야 되는데요
    아래글에 있던 것처럼 제미나이가 맞니 안 맞니 그런 풍경에 더 질려 수작업 한 거예요 제 머릿속에 넣고 싶은데 제가 왜 ai랑 이런 걸로 만나요 오히려 님이 전세대적으로 구구절절하게 이상한 걸로 따지는 구리고 괴상한 사람이 되실 수도 있어요
    구구절절 인사 관련해 곧 청와대에서 연락올거다 거들먹거리며유툽으로 과시하는 잘도 청와대 전화받는단 앞선 실세가 버젓하게 있는데요

    유시민 받았단 조국 관련 그 한 통의 문통 전화 김어준도 딱 한 통 받았다고 했는데 그걸 또 그렇게들 호들갑들 떠나보네요
    재건축 하는 줄 알고 입주민들 쫓아낼 생각에 그렇게들 설렌다면
    다뵈 듣지 않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어차피 못 알아듣잖아요 ai아니라 ai할아버지가 와도 맘 삐뚤어진 건 해석이 불가예요
    제 고생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내가 기억하고 나같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어 하는 이런 순수고생 전 더 열심히 재밌게 할거예요

  • 24. .........
    '26.6.27 7:27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초안을 ai로 음성을 한글로 바꾸고 그 다음에 수정 하시면 되죠. 옛날 방식 고수하니까 여기가 할매 사이트라는 말을 듣는 거에요. 고집 쎄고, 자기 말만 맞다고.

  • 25. .........
    '26.6.27 7:32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가도 되고, 새마을호 타고 가도 되는데, ktx, 비행기도 있다는 얘기에요. ktx타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걸어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보이겠나요? 뭐 걷기 훈련 등 나름 의미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 26. 감사합니다.
    '26.6.27 7:42 AM (122.34.xxx.47)

    귀한글 잘읽었습니다.
    유시민선생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듯하여 좋았습니다.

  • 27. 118.235.230
    '26.6.27 7:43 AM (118.127.xxx.122)

    님이 할매같아요 그리고 할매 사이트 그런 말 쓰면서 82를 조롱하는 사람들은 늘 정해져있어요 누구나 아기였지만 누구나 할매되는 건 아니에요 자신의 나이가 어떻든 이 나이까지 살아갈 수 있다는 거 굉장한 행운이고 복이에요 특히 지금도 자신 각자의 시름으로 게시판 같은 거 볼 생각도 못하게 힘들지 않게 나이들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죠
    게시판들 오가며 여기는 이래 저기는 저래
    물론 혼자 속으로 따져볼 순 있죠
    그러나 82는 할매 사이트래 여기에 뭐 관심들이 많다고 어서 들은 소리에 혼자 난리를 치세요 그러멱 거기서 노세요 노세 노세 젊은 척 하면서요
    굳이 이 글에 찬물을 뿌리며 글의 이유와 본질을 훼손하고 싶은데 핑계로 이죽거리는 건 그냥 못된 거예요
    자기 말만 맞다고 누가 고집하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나는 괜찮다는데 자꾸 댓글 얹으며 잘난척 하고 싶은 일이 이 주말 그렇게 없으세요

  • 28. .........
    '26.6.27 7:57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글쓸때 도입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도입에서 한땀한땀 수작업했다는 것을 자랑하니, 그게 자랑할 게 아닌데 싶으니까, 신뢰가 떨어지고, 게다가 쉽게 작업할 수 있는 조언까지 차단하니까, 엥?? 스러운거에요. 뭐 알아서 하시겠지만...

  • 29. dd
    '26.6.27 8:01 AM (125.143.xxx.221)

    원글..
    참고로 이런글 옮겨써서 게시판에 올리시는거
    7월7일 이후에는 하지마세요.
    첫 작성자가 아닌 옮겨 나르는 사람도 처벌 대상이고..
    10억 까지 벌금 내실수 있어요.

    -------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를 포기했어요? 이런 글도 처벌대상이면 공산국가가 되는겁니까? 이명박도 이렇게는 안했어요. 윤석열도 이렇게는 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 조국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다 잡아들일겁니까?

  • 30. 지난 수요일에
    '26.6.27 8:02 AM (211.209.xxx.160) - 삭제된댓글

    다뵈 방청을 가려다 못갔어요
    금요일 방송 기다리며
    낮에 올라온 해시티비에 유작가님 나온거랑
    알릴레오북스 에필로그까지 봤어요
    그리고 다뵈 시청...

    유투브 잘 안보는데 유작가님 방송전 마음이 많이
    안좋았거든요
    일부 방청 후기 올라온 것들로 더 세게 공격 박을실까봐요

    원글님 유작가님 말씀 다시 읽으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 31. 지난 수요일
    '26.6.27 8:06 AM (211.209.xxx.160)

    다뵈 방청을 가려다 못갔어요
    금요일 방송 기다리며
    낮에 올라온 해시티비에 유작가님 나온거랑
    알릴레오북스 에필로그까지 봤어요
    그리고 다뵈 시청...

    유투브 잘 안보는데 유작가님 방송전 마음이 많이
    안좋았거든요
    일부 방청 후기 올라온 것들로 더 세게 공격 받을실까봐요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요즘 벌어지나 명쾌한 말씀이 기다려지면서도 민주정부인데도 이런 걱정이 말이 되나 싶어서 심란했거든요

    원글님 유작가님 말씀 다시 읽으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 32.
    '26.6.27 8:09 AM (211.235.xxx.78)

    여기 댓글에 할매..어쩌고 있는데
    이런것도 혐오발언이고 이런거 게시판에 방치하면 사이트운영자에게 피해가 갑니다.
    다들 게시판 이용에 참고하세요.
    이부분 때문에 구글같은 미국사이트가 피해받을수 있어서 미국도 이 법에 항의했어요.
    실제 유럽에서는 판례도 있었구요.

  • 33. .........
    '26.6.27 8:12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초안을 ai로 음성을 한글로 바꾸고 그 다음에 수정 하시면 되죠. 옛날 방식 고수하니까 여기가 나이 많은 사람들 중심 사이트라는 말을 듣는 거에요. 고집 쎄고, 자기 말만 맞다고.

    윗분 의견 수용해서 단어 변경했습니다.

  • 34. Oz
    '26.6.27 8:24 AM (211.212.xxx.29)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 35. 118 235 230
    '26.6.27 8:28 AM (118.127.xxx.122)

    할매 사이트니 운운하면서 신뢰니 글 쓸때 도입이니 대단하시네요
    김어준은 님의 말대로 '문의전화'를 받았다고 한 적이 없어요 그 때 나도 전화 한 통을 받았다고 했죠 뉘앙스의 뜻을 모르세요 ai에게 뉘앙스란 무엇인가 몰어보세요 조국으로 유시민작가의 말에 이어 나도 그 때 딱 한 통 전화 받았다고 했죠 뉘앙스가 아닌 분명한 자신의 경험에 의한 사실을 말했어요
    제 글이 방송내용과 다르면 그걸 지적해야죠 그리 꼼꼼 따져보는 척 하면서
    그리고 댓글 쓸때 예의가 중요하다는 거 ai도가르쳐 줄 거예요그래야 신뢰를 하죠 사람 말은 안 듣고 왜곡하고 고집 피우고 이죽거리니 가서 ai에게 기본교육부터 받으세요 받을 수 있다면 복사 폴고 스스로 적으며 외우는 거 추천해 드릴게요

  • 36. 댓글지적뭔소리야
    '26.6.27 8:37 AM (27.100.xxx.44)

    감사합니다.
    동영상도 시청하겠지만, 어떤 마음으로 한자 한자 작성하셨는지 이해가 가고 저 또한 그랬을 겁니다.
    그만큼 지금 상황과 이재명 대통령님, 민주 진영의 많은 지지자들의 안타까움을 삼키고 쓰셨겠지요.
    최근 지선 전후로 게시판 엉망입니다.
    리박스쿨 등 댓글 알바들 교묘하게 글쓰는거 한 눈에 다 보여요.
    (이 들은 매국놈 이완용과 같아요)

  • 37. 원글님
    '26.6.27 8:43 AM (211.177.xxx.170)

    118. 저사람 무시하면 됩니다
    원글님과 말 섞어 좋을게 없는 인간이에요
    대꾸해주지 마세요

    그리고 텍스트로 읽으니 더 또렷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38. 82
    '26.6.27 8:44 AM (125.128.xxx.209)

    어제 다스 뵈이다 보고 그동안에 갸우뚱했던 고개를 똑바로
    세우게 되었네요.

    ai시대 운운하며 본질을 흐리는 분 원글님의 진심어린 수작업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면 자꾸 댓글 달지 마세요.

    그 기능을 몰라서 원글님의 고생이 안 쓰럽다면 다음 부턴
    ‘ai 이용하면 편합니다‘ 하면 될 일을
    단어 변경을해서 댓글 다시 달아도 결국은 본인도 자기말만 하는 고집센 분 같아요.

    118님도 본질을 흐리는 의도로 쓴 거 아니라고 믿을테고
    원글님 밤새 떨리는 맘으로 음성파일을 글로 옮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을텐데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지지자들의 진심을 잘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 39. 원글
    '26.6.27 9:07 AM (118.127.xxx.122)


    27님 125님 등등 고맙다고 해주신 귀한 많은 분들 제가 더 감사합니다
    전 제 글만 이렇게 보느라 지금 게시판 상황을 못 봤네요 역시 난리가 났군요
    그래서 가능한 한 유시민 작가님 말을 텍스트로 좀 옮겨보고 싶었어요 이러니 저러니 오해하는 것보다 여기 텍스트가 있으니 혹불필요한 싸움도 덜 해질 수 있을까 싶기도 했고 읽어보면 와닿는 게 또 다르니까요 다 기억할 수 없는 말보단 기록된 글이 힘이 있고 오래 따져볼 수 있고 저처럼 주욱 읽어내리다가도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에 익숙한 분들이 우리 82분들 이기도 하니까요 (띄어쓰기까지 신경은 좀 썼어요 힝)
    제가 때마다 청문회나 김건희 디올동영상 등등 수작업으로 옮긴 미련한 그 인간이기도 하고요 ㅋ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려드는 건 제가 어쩔 수 없죠
    다만 이젠 저는 상처도 안 받아요 받을 일도 아니고
    너무 다쳐서 그럴 마음도 사라졌다는 게 요즘 제일 세상사 중 힘든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유시민 작가로 다스뵈이다로 다시 살아납니다 마음
    그걸 한 땀 한 땀 되돌리는 소중한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할 뿐이죠
    곧 회복되겠죠 저도 이 슬프고 아픈 마음이란 것도

  • 40. 국힘당 해체
    '26.6.27 9:25 AM (14.4.xxx.150)

    이런글 넘 감사해요
    방송 볼수없는 상태라 궁금했거든요
    유시민작가도 슬플것같았어요
    처음엔 충격 다음엔 실망 다음엔 슬픔이 왔어요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는데 작은 비판에 반명이라며 공격을 해대는 이 상황이 어질어질해요
    부디 대통령이 초심을 기억하시고 가주길 바랍니다
    부디ㅠㅠ
    이 슬픔이 분노로 가지않길 기도합니다

  • 41. ...
    '26.6.27 9:55 AM (39.114.xxx.158)

    잼프를 너무 험하게 물어뜯는건 갈라치기 세력일겁니다.
    지금 유시민님 마음이 제 마음이예요.
    상황이 슬프지만 여전히 잘하시길 응원하고 있어요.

  • 42. ...
    '26.6.27 10:04 AM (14.55.xxx.56)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중간쯤부터 봤는데 유시민님 컨디션을 보니
    이런 상황이 너무 화가나고 처참해서 첨부터 볼 엄두가
    나지않고 있었는데 이리 스크립트로 보니
    감당할 여력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43. 박수
    '26.6.27 10:15 AM (1.240.xxx.21)

    원글님 대단해요.
    이걸 다 옮겨 주시다니
    아침에 다뵈 식사 준비하면서 듣느라
    놓친 부분 채워주셨어요. 수고 많으셨고 감사해요.

  • 44. ...
    '26.6.27 10:23 AM (124.50.xxx.169)

    유시민님꺼 들으려고 유툽봤는데 너무 정리를 질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45. ...
    '26.6.27 10:43 AM (211.58.xxx.164)

    이 슬픔이 분노로 가지않길 기도합니다 2222

  • 46. ..
    '26.6.27 11:32 AM (49.161.xxx.58)

    고마워요 진짜 잘 옮기셨네요.

  • 47. ..
    '26.6.27 1:17 PM (94.156.xxx.107)

    감사해요.
    원글님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 48. 원글님
    '26.6.27 1:36 PM (122.35.xxx.25)

    덕분에 내용을 파악했어요.
    저는 동영상 보는 것보다 글로 읽는 게 더 편한 사람이라
    자꾸 동영상 올리는 세태가 맘에 안 들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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