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놓은 날짜가 다가 올수록 무서워요.
뼈이식을 해야한데요.
뼈이식이 잇몸째고 봉합이라 통증이 심해 유동식을
일주일 이상 먹나봐요.
임플란트도 박고 나서 통증으로 밥 못먹고요.
신뎡치료도 해야하네요ㅠㅠ
돈주며 하래도 싫은데
돈줘가며 고통을 감내해야 하니요.
안하면 치아가 흔들려 한개씩 계속 뽑아내애 한다니요.
나이도 61살이라
20년 윗어금니가 안내려오면
없는대로 살고 싶은데 내려온다고 해요.
예전 노인들 어금니 없어도 사셨는데
어떠세요? 뼈이식과 임플 할만한가요?
주의점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