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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있는 여자는 얼굴이쁜 여자가 아니라

조회수 : 24,646
작성일 : 2026-06-26 05:57:44

허벅지와 엉덩이가 빵빵한 그러나 허리는 잘룩한 여자가 남자들에게 최고로 인기 있다고 들었는데 공감하세요 ?.. 

아래 허벅지 글이 보고 갑자기 모임에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누가 했던 말이 떠 올라서요~~

IP : 184.147.xxx.16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6 6:1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요즘 길거리에서 저런 몸매 mz여성들 많이 보이더라구요

  • 2. ..
    '26.6.26 6:22 AM (220.78.xxx.153)

    그냥 마른 몸보다는 훨씬 건강하고 보기 좋은듯
    저 어릴때는 저런 체형은 가리기 바빴는데 요즘 트렌드가 여러측면에서 더 좋은방향같네요

  • 3. 그사람이
    '26.6.26 6:30 AM (211.34.xxx.59)

    말하면 사실인건가요? 어떤 여조를 했는지

  • 4. ...
    '26.6.26 6:30 AM (219.254.xxx.170)

    얼굴은 무난해야겠죠...

  • 5.
    '26.6.26 6:31 AM (58.29.xxx.142)

    그래도 얼굴이 받쳐줘야 ;;;

  • 6. 아뇨
    '26.6.26 6:42 AM (112.162.xxx.38)

    얼굴은 이뻐야해요

  • 7. 아니요
    '26.6.26 7:04 AM (106.101.xxx.234) - 삭제된댓글

    얼굴도 이뻐야해요.
    얼굴 별론데 몸매만 좋으면 성희롱 당할 확률만 높죠.

  • 8. 얼굴 이쁜여자가
    '26.6.26 7:08 AM (119.207.xxx.80)

    인기없던 시대가 있었나요?

  • 9. .....
    '26.6.26 7:22 AM (202.20.xxx.211) - 삭제된댓글

    1순위가 얼굴이고 얼굴이 어느 정도 되년 그 때 몸매를 봐요.

  • 10. ㅁㅁ
    '26.6.26 7:5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전혀요
    닥치고 얼굴입니다

  • 11. ㅎㅎ
    '26.6.26 7:58 AM (218.54.xxx.75)

    허벅지, 엉덩이가 얼굴을 이길까요?
    피부색도 누렇고...

  • 12. 문제는
    '26.6.26 7:59 AM (119.202.xxx.147)

    그런 몸매를 인위적으로라도 만들기 위해
    엉덩이와 옆부분 볼록하게 하는 수술을
    여자애들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깜놀;

  • 13. ....
    '26.6.26 8:20 AM (125.177.xxx.20)

    결혼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20대 남자들은 얼굴을 주로 봤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 결혼 적령기 남자들은 얼굴보다 몸매를 더 본다고 결정사에서도 얘기했어요. 저 말은 즉 얼굴만 본다는게 아니라 몸매도 같이 많이 본다라고 했어요.

  • 14.
    '26.6.26 8:28 AM (220.78.xxx.153)

    같은 얼굴이면 엉덩이 허벅지 탄탄한 여자가 더 매력적이죠.
    예전에는 하늘하늘 청순미가 대세였지만 요즘엔 엉덩이 허벅지 발달한 건강미있는 체형 좋아하는 분들 많아졌어요

  • 15. ㅇㅇ
    '26.6.26 8:48 AM (211.220.xxx.123)

    와 대학때 일자 허리옹동이 친구들이 젤 부러웠는데
    세상 많이 변했네요
    면바지입으면 그들은 여리여리 호리호리한데 전 엉덩이가 탱땡해져서 큰 불만이었는데요

  • 16. ㅇㅇㅇ
    '26.6.26 9:14 AM (116.42.xxx.177)

    윗님! 찌찌뽕.. 저도 60 다되어 가는데 당시에 엉덩이 튀어나온거 같은 여자들은 이쁘게 안봤죠. 지금도 옷사러가면 저보고 서양체형이래요. 이걸 다늙어 알았으니

  • 17. ...
    '26.6.26 9:15 AM (1.241.xxx.220)

    얼굴'만' 이쁘고 엉덩이 쳐지고 허리 굵은 사람보다는
    얼굴이 컷트라인(?)이상이고 몸매 좋은 여자를 선호한다는거죠.
    요즘은 가슴수술도 꽤 하는 것 같아요. 가슴 큰 사람들이 이리 많았나 싶더라고요.

  • 18. --
    '26.6.26 9:42 AM (121.188.xxx.222)

    미국스타일 건강근육미녀형이 인기있대요
    남자애들이 일단 몸이 좋아져서 그런듯요
    아기같은 몸매는 인기가 덜하대요

  • 19. ...
    '26.6.26 9:47 AM (61.43.xxx.178)

    그런 몸매 좋아하는 남자들은
    본인도 엄청 운동해서 관리하는 부류들
    끼리끼리 더라구요
    몸매야 좋아서 나쁠건 없지만
    극단적으로 이상한 몸이 아닌 평범한 정도면
    그런 몸 아니더라도 얼굴 이쁘면 일단 인기 있던데요

  • 20. 얼굴이 짱
    '26.6.26 9:47 AM (211.36.xxx.13)

    남초사이트에서는 다들 그래도 얼굴이 1순위라고 하던데요
    얼굴은 보통이거나 약간 좀 딸려도 몸매가 좋으면 괜찮다는거지 얼굴보다 몸매라니
    물론. 개취지만

  • 21. ㅅㅅㅅ
    '26.6.26 9:47 AM (61.74.xxx.76)

    인스타 여자의 어떤기억이 오래남는가에 남자상대로 리서치보니까 잘록허리가 1위 빵빵궁디가 2위 가슴이 3위 얼굴이 4위 였던걸로 ㅎ

  • 22. 최고는아님
    '26.6.26 9:56 AM (211.234.xxx.244)

    그냥 평균수준의 몸에 이쁘고 매력적인 얼굴
    평균얼굴에 좋은 몸매
    연프에서 보면 아직도 전자가 인기 많던데요

  • 23. 세상이
    '26.6.26 10:21 AM (1.228.xxx.91)

    변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미처 몰랐던 사실이 인제서야..

    무조건 허벅지가 굵어야 건강이
    오래 지속됩니다.
    허벅지가 약하면 다리가 불편.

    다리가 불편하면 걷기가 안되구요.
    걷지를 못하면 그 다음은 어찌 되는지
    잘 아시죠..

  • 24. 어쩐지...
    '26.6.26 10:26 AM (61.80.xxx.2)

    키 크고 허리 잘록한데 말벅지에 엉덩이 빵빵.
    취미는 러닝...
    퇴근 후 파김치 일텐데 러닝 10킬로 뛰고 오는 딸이 있는데.
    한살 연하 남친이 지극 정성이더라구요.
    남편이 신기하다고..
    둘이 만나서 러닝하거나 운동하는 데이트도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딸이랑 비슷한 몸매인데 전 맨날 가리고만 살았는데..

  • 25. 그래서
    '26.6.26 10:40 AM (121.190.xxx.22) - 삭제된댓글

    제가 괴롭습니다. ㅋㅋ

    잘록허리가 1위->허리 22인치
    빵빵궁디가 2위->나보다 궁디 이쁜 사람 본 적 없다고 친구들이
    가슴이 3위->75 D컵
    얼굴이 4위->하얗고 작고 달걀형에 눈이 이쁘다고......

  • 26. ..
    '26.6.26 10:44 A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맞아요. 미의 인식이 서양권처럼 변했어요.

  • 27. ㅁㅁ
    '26.6.26 10:54 AM (222.100.xxx.51)

    제가 20대때 그랬는데, 오히려 쪽 마른 몸매가 되길 염원하며 가리고 다니기 바빴죠.
    안타깝게도 얼굴 이쁨...아니라서 인기폭발은 없었고,
    유학갔을 때 다국적 남학생들이 모여서 제 몸매 얘길 한다는 걸 전해 듣긴 했어요.
    50세 넘고보니 제 말벅지의 소중함을 겨우 깨달았네요.

  • 28. 어머
    '26.6.26 11:21 AM (1.227.xxx.55)

    난데...?
    너무 일찍 태어났다 ㅠ

  • 29. ..
    '26.6.26 11:25 AM (118.235.xxx.232)

    그것도 얼굴이 최소 평균은 돼야...

  • 30. ..
    '26.6.26 11:31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진리는 얼굴입니다

    미국도 주연 배우는 얼굴 예쁜 여자고 날씬하지
    엉덩이 큰 여자들은 가수나 개그우먼이에요

    댄서 가비나 투애니원 씨엘 좋아하는 취향도 당연히 있겠죠

    예쁜 사람은 소수
    남자들이 예쁜 여자만 좋아하면 연애는 물론 장가 가기 힘들구요
    대다수가 못생겨도 눈 맞춰서 결혼했잖아요

    요즘 MZ 엉덩이에 필러 많이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1회 몇백씩 주기적으로
    그것도 본인 취향이고 그걸 좋아하는 남자들과 연결되겠죠
    인플루언서나 연예인 아니면 그렇게 관리하는 사람도 많지 않아요
    야구 시구로 주목 받은 전종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 31. 헬스녀
    '26.6.26 11:36 AM (222.237.xxx.22)

    제가 헬스 웨이트 운동을
    90년 후반부터 한번도 안쉬고 했으니 27,8 년 정도 되었네요
    그런데 운동도 유행이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여자들은 거의 유산소 팔뚝살 빼는법 이런거만 하고
    남자들은 무조건 상체만 키우기었어요

    지금은 여자남자 할 것 없이 하체 상체를 7 대 3 정도로 합니다
    특히 여자들은 엉뎅이 키우느라
    힙쓰러스트나 타이 운동 기구는 차지하기가 어려울 정도

  • 32. ..
    '26.6.26 11:40 AM (202.20.xxx.210)

    영화 주연 배우들을 보세요...헐리웃도 여전히 마른 여자들이 대세입니다..

  • 33. 음..
    '26.6.26 11:55 AM (1.230.xxx.192)

    헐리웃을 비롯해서 전세계를 봐도
    일단 이쁜 얼굴에 마른 몸을 선호하지 않았던 시대가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잠깐 제이 로, 킴 카다시안 때문에 엉덩이가 중요했던 기간이 좀 있었지만
    이 사람들도 엉덩이만 컸지 몸은 엄청 날씬했거든요.

    여자들의 마른몸에 대한 유행은 여전하다는 거죠.
    제 생각에 패션이라는 분야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마른몸에 대한 기호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34. ㅇㅇ
    '26.6.26 1:35 PM (106.101.xxx.148)

    얼굴은 너무들 고쳐서..
    몸은 그래도 개인의 노력이 믾이 들어가야 한다고들 생각하니까요

  • 35. ...
    '26.6.26 2:53 PM (39.7.xxx.23) - 삭제된댓글

    그냥 딱 생각해보세요.
    사람이...몸이 팅팅 불거나 찐 살이 뭐가 보기좋나요..
    그래서 비율좋은 라인있는 몸매가 당연히 좋아보이죠.

    둔해보이지만 않으면 된다싶어요.

    허리?통자보다 짤룩이 낫죠.

  • 36. 123
    '26.6.26 2:55 PM (117.111.xxx.59)

    헬쓰장에 가슴왕 허리 잘록 엉덩이 뽕 들은것마냥.
    155센티 될까? 모자쓰고 운동하는 40대 후반 50대초
    있어요
    피부는 영 아닌데 몸 뒤태는 20대.
    가슴 수술아니라는데, 샤워할때 보면 인공가슴인거
    티 나요

  • 37. 그래도
    '26.6.26 3:05 PM (223.38.xxx.215)

    얼굴 안 예쁘면 2부 리그죠

  • 38. 123
    '26.6.26 3:20 PM (117.111.xxx.59)

    헬쓰장 대표랑 pt만 받던데
    엄청 사적으로 친해서 아줌마들이 둘이 친하다고
    그냥 사이가 아니라고 얘기하네요
    룸 같은 곳에서 둘이 들어갔다가 나오는것도 여러번 봤다해요.

    둘다 유부남ㆍ유부녀인데
    설마 그런듯은 아닌듯 한데...
    암튼 농담 따먹으면서 얘기하고 몸 터치는 티칭하면서
    하고
    암튼 몸매는 끝내주나 꼴불견이여요.
    특히나 헬쓰장 대표가 인사성 없는
    사가지 없기로 유명하거든요

  • 39. ...
    '26.6.26 3:36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남자라면 얼굴부터 보던데요

  • 40. ...
    '26.6.26 3:43 PM (182.226.xxx.232)

    그런 몸이 낫죠
    우리나라 기준은 너무 뼈말라 라서.. 남자들이 작아 그런가
    작고 뼈마르고 그런게 이쁘다고 생각하잖아요
    여자들 자체도 뼈말라야한다는 강박이 있고
    사실 연예인들이나 앞뒤가 구분가지 보통의 여자가 뼈말라면 앞뒤 구분이 안되죠
    그게 이쁜 몸은 아닌데

  • 41. 그래도
    '26.6.26 4:33 P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몸매 밋밋한 한가인 몸매 좋은 화사 생각하니 누굴 고를지 답나오는데

  • 42. ...
    '26.6.26 4:51 PM (1.241.xxx.220)

    원글이 말하는게 가슴, 엉덩이만 살이 있는 체형이라고 했지
    날씬하지 않다고는 안했어요....
    가비랑 씨엘을 예로 들다니....

  • 43. ㅡㅡ
    '26.6.26 5:03 PM (211.235.xxx.95)

    윗님! 찌찌뽕.. 저도 60 다되어 가는데 당시에 엉덩이 튀어나온거 같은 여자들은 이쁘게 안봤죠. 지금도 옷사러가면 저보고 서양체형이래요. 이걸 다늙어 알았으니
    ㅡㅡㅡㅡㅡㅡ
    저 육십인데 이쁘다했는데요.
    너무 오리궁뎅이 아니신가요?

    ...

  • 44. . . .
    '26.6.26 8:40 P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

    언젯적남초사이트?
    얼굴은 개취라 예쁜것도 각양가색이라
    키와 몸매가 1순위
    여긴 아직도 8090년대

  • 45.
    '26.6.26 8:41 PM (211.234.xxx.93)

    언젯적 남초 사이트??
    얼굴은 개취라 예쁜것도 각양각색 제눈에 안경급
    요즘은 키와 몸매가 1순위
    여긴 아직도 8090년대 사는중

  • 46. ㅇㅇ
    '26.6.26 10:02 PM (112.154.xxx.18)

    근데 엉덩이 필러 위험하다 들은 것 같은데..
    또 비싸기도 하고요.
    아가씨들, 수술 말고 뱃살 운동, 둔근운동해서 몸매 가꾸길 권해요. 이건 노력으로 되잖아요. 가슴은 안돼도.

  • 47. ㅇㅇ
    '26.6.26 10:04 PM (112.154.xxx.18)

    나이 많은 저도 둔근운동 하니까 힙업되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이 하면 효과 더 좋을 듯.

  • 48. ...
    '26.6.27 4:15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얼굴을 떠나 가슴 크면 옷빨 안나듯이 엉덩이 커도 옷빨 안나요
    엉덩이 크면 좋아하는 통바지도 안예쁘고
    통바지는 엉덩이 부분이 여유가 생겨야 보기 좋거든요
    엉덩이 큰 사람 보니 스키니가 낫구요
    남자들에게 인기 없고 그냥 입고 싶은 옷 입고 자기 만족하고 살래요

  • 49. ...
    '26.6.27 4:19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얼굴을 떠나 가슴 크면 옷빨 안나듯이 엉덩이 커도 옷빨 안나요
    엉덩이 크면 좋아하는 통바지도 안예쁘고
    통바지는 엉덩이 부분이 여유가 생겨야 보기 좋거든요
    엉덩이 큰 사람 보니 스키니가 낫구요
    남자들에게 인기 없고 그냥 입고 싶은 옷 입고 자기 만족하고 살래요

  • 50. ...
    '26.6.27 4:22 AM (115.143.xxx.192)

    얼굴을 떠나 가슴 크면 옷빨 안나듯이 엉덩이 커도 옷빨 안나요
    엉덩이 크면 좋아하는 통바지도 안예쁘고
    통바지는 엉덩이 부분이 여유가 생겨야 보기 좋거든요
    엉덩이 큰 사람 보니 스키니가 낫구요
    다시돌아가도 남자들에게 인기 없고 그냥 입고 싶은 옷 입고 자기 만족하고 살래요
    그런 체형이나 붙는 옷차림을 자기가 좋아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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