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렇게까지 색을 못 맞춰 유독 2개만 하얗게 빛나고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다시 하면 가운데 2개가 시커멓고...
솔직히 추가 비용을 더 내겠다고 교체를 요구했는데 결국 역시나입니다.
그동안 제가 끼웠던 이를 드렸고 그대로 해달라고 했는데 그 이에 전혀 맞지도 않아요.
뭐든지 복불복이네요.
치과는 잘 해주려 애쓰지만 기공업체의 한계인것 같아요.
기존 끼웠던 이 색으로 부탁했는데도 마지막까지 전혀 다른색 이를 해 왔어요.
너무 화가 나지만 이곳의 한계를 느끼고 차라리 다른곳에서 다시 하려 합니다.
이것만 하는데 140만이었는데 평생 낄 생각하면 그 돈 버려야겠죠.
아.
너무 속이 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