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숙의하지 ?
그만큼 숙성된 사안인데 ?
모두 자기 지휘하에 있는거 아닌가 ?
역시
하기 싫은거 였습니다.
그게 공소캔슬과 연관되는줄은 최근에 추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시간 끌기 하고 있죠.
정의가 바로 서지 않는 국가가
경제가 발전 할수 없습니다.
공동체가 무너지는 거니까요.
뭘 숙의하지 ?
그만큼 숙성된 사안인데 ?
모두 자기 지휘하에 있는거 아닌가 ?
역시
하기 싫은거 였습니다.
그게 공소캔슬과 연관되는줄은 최근에 추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시간 끌기 하고 있죠.
정의가 바로 서지 않는 국가가
경제가 발전 할수 없습니다.
공동체가 무너지는 거니까요.
먼저 였는지는 몰라도
저는 봉욱 민정수석 했을때랑 찐윤들 죄다 승진시킬며 그들도 억울했을거라고 했을때 이상하다 싶었고 정성호 법무장관에서 요 세가지 합쳐 80프로는 확신했고
국회에서 잘 하고 있던거를 갑자기 tf팀 꾸려서 총리실로 쏙 가져가는거 보고
100프로 확신했어요.
이재명대통령이 검사들로 모두 채웠을때부터 우린 의아하고 의심했죠
검사로 검사를 친다는둥 정신 승리하느라 별 병신짓을 다한 민주당원들이 불쌍할지경이예요
이제 우리가 본게 수박이면 수박이라고 해야지 이재명이 수박을 바나나라고 하면 네
하고 바나나라고 얘기해야하나요?
초기의 맹목적인 맹신이 이재명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검찰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은가봐요
민정수석을 두명이나 검찰로 하는거보고..
개혁할 의지가 전혀없구나 싶은
그러니까요
숙의타령.... 꼴값이죠
머리속이 온통 공소취소뿐이니
공항 겅 숙의 타령 했었어요?
누구 질투했구나 싶네요. 그 인간이 그렇지
뭔가해서 검색해봤네요.
경기 국제 공항???
경기국제공항 건설 도민 숙의공론조사...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뭐든 선명하고 사이다라고 칭송 받던 사람이
갑자기 말이 길어지고 토의도 아닌 숙읨타령 할 때는
하기 싫단 뜻이죠.
보완수사권 폐지하는게 정의가 바로서는거예요???
방탄 정치인 만들어주고 싶은거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