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롤은 이제 흔하고요
오늘은 서서 화장(뷰러까지)하는 여자분이랑
마스크팩한 경우까지 보았네요
(전체는 아니고 마스크형 팩)
처음엔 마스크인가 하고 보았는데 코랑 입이 뚫려있음 ㅋㅋ
머리롤은 이제 흔하고요
오늘은 서서 화장(뷰러까지)하는 여자분이랑
마스크팩한 경우까지 보았네요
(전체는 아니고 마스크형 팩)
처음엔 마스크인가 하고 보았는데 코랑 입이 뚫려있음 ㅋㅋ
얼마 전에 지하철역 근처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걸어다니는 여자를 봤는데..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인가 보군요.
스럽다.
이게 여기서 그렇게 나 생각이 꽉 막히지 않고 뚫린 여자야 하는 자의식녀들이
바라는 모습인가요?
맨날 남이 뭘입든 무슨 상관이냐는 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