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에게 가장 많이 측정된 피부 컬러는 ‘3Y07’,
즉 일반 파운데이션 호수로 환산하면 23호입니다. 전체 고객의 43%가 해당하죠.
그리고 90%가 노란 톤을 지녔고, 단 10%만 붉은 톤을 띱니다”.
붉은 기가 고민이라고 자가 진단하며 답한 한국 여자들에게 ‘진실’은 노란 기였다.
이에 대해 정샘물은 이렇게 설명한다 “수많은 여성들의 민낯을 봐온 저로선
하얀 메이크업을 향한 무조건적 열망이 좀 안타까워요.
지나치게 밝은 컬러에 집착하다 보면 얼굴이 커 보이고 나이 들어보이죠.
무엇보다 목선과 턱 선에 경계가 선명하게 지면서 칙칙한 얼굴을 커버한 티가 역력해질 뿐이에요
퍼온글이에요 진짜루 나이들어서 너무 허옇게 하면 얼굴 커보입니다 피부톤에 맞는 색상 선택하세요
40대이후 21호 맞는 얼굴 많지 않아요 잡티가 있고 하면 더 그렇구요
진짜 화장 잘한다고 자신하고 나중에 중년여성 메이크업 해주는 사업 해볼까 하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