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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인데 거리가무서운데요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26-06-24 23:27:23

 회사에 이력서를내고 면접도

봤어요

근데 교대근무다보니 밤에 출근도해야

되는데  거리도한시간걸리고

버스에서내려 걸어가야되는데 

밤엔  좀  무서울것같아요

7분정도걸어들어가는데  인적이 거의없고 

횟집모델  배달하는가게들있구요

낮엔 그나마 몆사람이라도 간혹다니니

몰랐는데 밤에생각하니 무섭다는생각이

드네요 

아직합격소식은 없어요

이럴경우 어찌해야될지 고민이되요

IP : 221.162.xxx.2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4 11:29 PM (1.236.xxx.121)

    운전 안되나요

  • 2. 원글
    '26.6.24 11:31 PM (221.162.xxx.233)

    네 운전이안되요ㅠ

  • 3. ...
    '26.6.24 11:33 PM (122.38.xxx.150)

    그런 경우 통근버스가 있을거예요.
    알아보셨나요?

  • 4. 원글
    '26.6.24 11:36 PM (221.162.xxx.233)

    통근버스가없어요ㅠ
    낮엔생각지도 못했는데 밤이되니 그길이
    좀무섭겠다싶어요
    요즘사건사고가 많으니 겁도나구요

  • 5. ...
    '26.6.24 11:41 PM (118.37.xxx.223)

    운전 배워서 다니실거 아니면 관두세요
    안전도 중요한건데

  • 6. ㅇㅇ
    '26.6.24 11:43 PM (125.130.xxx.146)

    회사 근처로 이사할 수는 없나요..
    아 무서운 곳이 회사쪽인가요
    저라면 포기할 것 같아요
    편안한 마음이 최고죠

  • 7. ...
    '26.6.24 11:45 PM (122.38.xxx.150)

    그럼 접어요.

  • 8. 포기
    '26.6.24 11:47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외진 곳은 남자도 퍽치기 당해요.
    안전을 위해 다른곳 알아보세요.

  • 9. ..
    '26.6.25 12:34 AM (125.247.xxx.229)

    당연히 포기해야죠
    매일 불안에 떨면서 출퇴근을 할수는 없잖아요

  • 10. ...
    '26.6.25 2:24 AM (180.70.xxx.141)

    그럼 접어요.

    2222222

  • 11. ...
    '26.6.25 3:35 AM (59.11.xxx.208)

    하지 마세요.
    안전이 최우선이에요.
    돈이 더 적더라도 다른 일자리 알아보세요.

  • 12.
    '26.6.25 3:48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런곳을 이틀 나간적 있어요
    접었어요
    낮에도 사람 하나없어 이상하고 돌아가는 밤에 어떡하지 싶었는데
    드문드문 가게들도 다 문 닫았고
    잡초만 무성
    귀신 나올거같은 굴다리도 지나야하고
    정말 사람이 없어요
    그런 길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지금도 보면 그길을 어떻게 지났지 싶어요
    사람이 없는것도 그랬지만 귀신도 있을거같고 무섭더라구요
    구성역 쪽이였어요

  • 13.
    '26.6.25 3:51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런곳을 이틀 나간적 있어요
    접었어요
    낮에도 사람 하나없어 이상하고 돌아가는 밤에 어떡하지 싶었는데
    드문드문 가게들도 망해서 다 문 닫았고
    잡초만 무성
    버스도 안다니고
    귀신 나올거같은 굴다리도 지나야하고
    정말 사람이 없어요
    그런 길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지금도 보면 그길을 어떻게 지났지 싶어요
    사람이 없는것도 그랬지만 귀신도 있을거같고 무섭더라구요
    구성역 쪽이였어요

  • 14.
    '26.6.25 3:53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런곳을 이틀 나간적 있어요
    접었어요
    낮에도 사람 하나없어 이상하고 돌아가는 밤에 어떡하지 싶었는데
    드문드문 가게들도 망해서 다 문 닫았고
    잡초만 무성
    버스도 안다니고
    귀신 나올거같은 굴다리도 지나야하고
    정말 사람이 없어요
    그런 길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지금도 보면 그길을 밤에 어떻게 지났지 싶어요
    사람이 없는것도 그랬지만 귀신도 있을거같고 무섭더라구요
    구성역 쪽이였어요

  • 15.
    '26.6.25 3:55 AM (115.143.xxx.192)

    그런곳을 이틀 나간적 있어요
    접었어요 못다녀요
    낮에도 사람 하나없어 이상하고 돌아가는 밤에 어떡하지 싶었는데
    드문드문 가게들도 망해서 다 문 닫았고
    잡초만 무성
    버스도 안다니고
    귀신 나올거같은 굴다리도 지나야하고
    정말 사람이 없어요
    그런 길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지금도 보면 그길을 밤에 어떻게 지났지 싶어요
    사람이 없는것도 그랬지만 귀신도 있을거같고 무섭더라구요
    구성역 쪽이였어요

  • 16. 무섭
    '26.6.25 5:3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접으세요...

  • 17. 거기서도
    '26.6.25 6:03 AM (221.138.xxx.92)

    자가운전 아니면 채용안할듯요...

  • 18. 아메리카노
    '26.6.25 6:42 AM (180.64.xxx.230)

    절대 하지마세요
    내 자신은 소중하니까요

  • 19. ㅠㅠ
    '26.6.25 9:22 AM (210.106.xxx.63)

    접으세요ㅠ
    안전이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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