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드디어 대학원졸업
우와 끝인가했는데 첨 유학길에 오를때와 다르게
취업문이 얼어버렸고 좁은 취업문앞에 있는 아이가
안쓰럽습니다 어떻게든 알바하면서 여기서 몇년 더
버텨서 영주권따고 안정적 직장을 다니는게 목표인 아이
열심히 살고 절약하는건 인정
지금 살고있는곳은 생활비와 월세가 살인적입니다
그래서 저희 생활비를 바짝 졸라매고 지원해왔는데
이걸 언제까지해야할까요?
1 . 2년내 영주권딸때까지
2. 졸업했으니 월세의 반만
3. 안정적 직업에 취업할때까지
4. 그냥 딱 28살까지 날짜정해서
졸업시켜면 제가 할도리 다했다고 룰루랄랄 할줄 알았는데 알았는데 문하나 열면 또 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