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곁다리
'26.6.24 6: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친이 사다주기도하고
가방 모양빠진다고 사서 남친 가방에 넣고 들고다녀라..하는 것은
어떠세요? ㅎㅎ
2. 남자들도
'26.6.24 6:31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삼각챈티는 안보이게 하고 다니지
그모양 그대로 상자채 들고다니지는 않아요
뭐 개인의 자유지만
남이보기엔 쫌....ㅡ
3. 남자들도
'26.6.24 6:32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이런여자들...난 솔직히 여자지만 싫음
그 군대에서 균인 뺑뺑이 돌려죽인
남자처럼 하고 다니던 여자 상사...생각 남
4. ㅇㅇ
'26.6.24 6:32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생리대도 속옷류정도로 생각되요.
보여도 그만 이지만 직장이면 좀 조심해도 되죠.
5. 네 숨기지
'26.6.24 6:32 PM
(119.71.xxx.160)
말고 그냥 들고 다니세요
나는 남이 그걸 보고 그용도를 생각하는 자체가 싫던데.
6. ...
'26.6.24 6:33 PM
(121.65.xxx.29)
삼각챈티가 뭐에요? 팬티인가요?
간혹 응급 상황외에 남녀 불문 팬티를 사서 들고 다닐 일이 있나요?--
7. 담배?
'26.6.24 6:33 PM
(211.234.xxx.125)
속옷 같은거 아닌가요?
가게에서 사는건 부끄럽진 않지만
사무실 같은 곳에서
굳이 남이 보게 하고 싶진 않은데
8. ㅇㅇ
'26.6.24 6:33 PM
(223.38.xxx.184)
원글님, 굳이 숨겨야 할 것도 아니지만 굳이 노출할 것도 아니죠.
속옷을 입는다는 게 창피한 건 아니지만
우리가 속옷을 샀다 쳤을 때,
그게 속옷인 것도, 속옷을 샀다는 것도 전혀 창피할 건 없지만 그걸 책상 위에 널어 놓진 않잖아요.
그냥, 개인의 지극히 사적인 용도의 용품이니까.
적당히 눈에 안 띄게 관리하는 거죠. 감춘다기보다는 관리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몸가짐 단정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해 보시고요.
개인이 오늘 쓸 게 뻔해 보이는 생리대를
남들 지나다니는 열린 장소에 아무렇게나 두는 건 결코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지 않나요…?
그건 그냥
깔끔한 태도, 매너, 단정함에 대한 얘기예요.
아래 글에 나온 여자는 단정치 못한 건 물론이고 왠지 고의성 있어 보여서(그 원글님 눈에)
보기 싫은 거겠고요.
9. ...
'26.6.24 6:34 PM
(115.20.xxx.145)
생리대가 부끄러운건 아니지만, 일종의 속옷? 그런 느낌 아닌가요?
요즘 담배도 그렇게 내놓고 다니진 않지 않잖아요.ㅠ
10. …
'26.6.24 6:34 PM
(117.111.xxx.128)
속옷인 개념이죠.
팬티 브라자 보이게 안들고 다니잖아요.
남자들도 팬티 보이게 안들고 다니고.
님은 계속 들고 다니세요.
아무도 안말려요.
11. 이 글 맘에 드네
'26.6.24 6:34 PM
(49.164.xxx.84)
원글님, 굳이 숨겨야 할 것도 아니지만 굳이 노출할 것도 아니죠.
속옷을 입는다는 게 창피한 건 아니지만
우리가 속옷을 샀다 쳤을 때,
그게 속옷인 것도, 속옷을 샀다는 것도 전혀 창피할 건 없지만 그걸 책상 위에 널어 놓진 않잖아요.
그냥, 개인의 지극히 사적인 용도의 용품이니까.
적당히 눈에 안 띄게 관리하는 거죠. 감춘다기보다는 관리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몸가짐 단정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해 보시고요.
개인이 오늘 쓸 게 뻔해 보이는 생리대를
남들 지나다니는 열린 장소에 아무렇게나 두는 건 결코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지 않나요…?
그건 그냥
깔끔한 태도, 매너, 단정함에 대한 얘기예요. 2
12. ㅇㅇ
'26.6.24 6:35 PM
(49.164.xxx.30)
어휴 자랑이다.누가 부끄럽댔나?
13. 하ㅡㅡ
'26.6.24 6:36 PM
(27.176.xxx.47)
-
삭제된댓글
담배하고 생리대는 사용하는 부분??이 다른데
그게 구별이 안가요??
정말 싫다.
14. ...
'26.6.24 6:36 PM
(121.65.xxx.29)
전 생리대가 속옷으로 비유하는 생각 자체를 안해봤어요.
생리대가 속옷 같은 개념인가요?? 어떻게??
지구 인간의 1/2가 써야 하는데 생활 용품으로 봐야 하지 않나요?
15. 속옷
'26.6.24 6:37 PM
(112.154.xxx.151)
-
삭제된댓글
느낌 아니에요 구태 같은 소리를..
속옷은 속옷이죠
생리대는 그냥 물품이에요
16. 0011
'26.6.24 6:37 PM
(175.125.xxx.23)
전 이게 이런 화두가 되는거 자체가 문제라 생각해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콘돔을 꺼내놓지 않는 것 처럼
생리대도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괜히 광고할 필요는
없지 싶기도 하고요
모두가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니 굳이 공유할 필요 없다는 거죠.
17. ..
'26.6.24 6:38 PM
(121.65.xxx.29)
그냥 내 몸 가장 안쪽에 닿는 다는 이유로
내밀한 사적 용품이라는 생각 자체가 이상하지 않아요?
인간의 반 이상이 써야해요.
생리대가 무슨 속옷이에요.
18. ㅇㅇ
'26.6.24 6:38 PM
(61.105.xxx.83)
일단, 편의점 직원은 생리대를 사든, 다른 물건을 사든 상관없이 "봉투 드릴까요?"하고 물어봅니다. 꼭 생리대라서 물어 보는 건 아니라는 거...
그리고, 밑에 글 잘 읽어보시면, 생리대를 다 보이게 놔둔 것도 아니고, 가방에 넣어놨는데, 위쪽에 있어서 보인다는 거잖아요. 가방에 넣어둔 생리대가 좀 보이면 어떤가요?
다 드러나보이게 두는 것도 그렇지만, 그렇다고 꼭꼭 숨겨놔야 하는 물건도 아니잖아요?
회사에서 다른 사람 가방 내용물을 굳이 이렇게 공개 게시판에 올려서 씹을 일인가 싶습니다.
19. 음
'26.6.24 6:38 PM
(118.235.xxx.249)
전 굳이 꽁꽁 숨기는 건 아니라고 봐요
가방 속에 넣어둔 상태라는데도
가방 열러서 보인다고..
그게 보기 싫은 건 그 사람 평소 행실 때문에 더 그럴거 같아요
20. 원원글 어디에
'26.6.24 6:38 PM
(220.117.xxx.100)
생리대를 책상 위에 널어놨다고 했나요?
없던 사실이 마구 추가되네요
핸드백 안에 넣어뒀는데 지퍼를 잠그지 않아 밖에서 보인다고 써있었는데…
남 흉보면서 나는 단정하고 깨끗한 사람이라는걸 강조하기 바쁘다보니 없는 얘기까지 지어내는줄도 모르고 내눈으로 보지 않은 일에 흉보기 바쁘네요
확실히 나이들고 경직된 사고와 유교 떠받들던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많군요
생리대 선반에 진열해놓은 매장가서 이런 속옷을 왜 다들 보이게 진열해 놓았냐고 따졌던 분들 아니면 흉볼 자격 없는거 아닌가요?
가게에선 잘만 사서 줄서있는 사람들 앞에서 계산 잘 하면서 왜 평소엔 꼭꼭 숨기고 다녀야 하는지요
21. ...
'26.6.24 6:39 P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굳이 노출까지는 안하고 싶어요.
22. 개인정보노출
'26.6.24 6:39 PM
(118.235.xxx.20)
개인정보노출이 싫은거죠.
나 가임기다
나 생리중이다
알리고 싶지 않은데요?
23. ...
'26.6.24 6:39 PM
(211.234.xxx.125)
속옷이 왜 아닙니까
속옷은 1/2 이 아니고 전세계인들이 입지만
아무도 사무실 자기 책상위에 올려두지 않습니다
24. 그냥
'26.6.24 6:41 PM
(1.216.xxx.109)
-
삭제된댓글
남들이 뭐라 생각하던
맘대로 살기를.
남자 가방에서 남자 삼각퍈티 보여도
그사람 칠칠맞아보이던데.
뭐 남이 어떻게 생각하던 멀던. 멋대로 살길
25. ㅇㅇ
'26.6.24 6:41 PM
(223.38.xxx.184)
원글님,
생각을 잘 해 보세요. 원글님 생각이 특이한 거예요.
속옷은 전세계 인구 100퍼센트가 써요 ㅎㅎ (알몸 민족이 있다면 제외하고 생각합시다)
닿는 부위도 유사하고(생식기, 맨몸)
사용하는 장소도 유사하고(밖에서 내 속옷 만질 일은 화장실에서 배변배뇨 할 때밖에 없음/ 생리대도 그때 같은 장소에서 교환함)
매우 개인적인 용도라 오로지 혼자만 사용하며 가족과도 공유하지 않는다는 것도 똑같은데
생리대를 속옷에 비유하는 게 왜 이해가 안 가시조…?
생리대, 팬티 안쪽에 넣는 거잖아요,
팬티가 생리혈을 다 흡수해 주지 못해서 뭔가를 덧대는 거라고요. 용도가 거의 같죠. 생식기 쪽에서 일어나는 일 관리용품.
저도 이젠 세상 모든 게 부끄럽던 여고생 때처럼 생리대 사는 게 부끄럽진 않은데,
그래도 굳이 보이게 들고 다니진 않아요. 그건 당당한 게 아니라(왜 그런 점에서 당당해야 하죠…?) 그냥 뭘 보이고, 뭘 안 보이는 게 좋은지
(원글님처럼) 잘 모르는 사람 되기 싫어서요.
26. ...
'26.6.24 6:44 PM
(118.235.xxx.59)
부끄러운거라서가 아니라
남들이 알 필요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거니까 그렇죠
원글님은 통장 잔액 아무나한테 까고 다닐껀가요?
이마에 붙이고 다닌달지
27. ,,,
'26.6.24 6:44 PM
(14.35.xxx.118)
이걸 알려줘야 아나
28. ...
'26.6.24 6:45 PM
(218.209.xxx.224)
제가 소견이 짧지 않아서
사무실에 타인에게 냄새나게 하는 음식이나
흡연하는 사람은 피해를 주죠
전일 과음해서 술냄새
일단 냄새가 풍기니
생리대가 혐오 물품도 아니고,
왜 숨겨야 하는지
나만 이해를 못하나?
굳이 지적을 할 필요가 있나요
29. ....
'26.6.24 6:45 PM
(106.101.xxx.120)
저는 생리대가 아니라
립스틱 같은 개인 물품도
직장에서 책상위에 두거나 하지 않아요.
열린 가방 사이로 생리대 보이는건 오히려 별 문제 아닐수 있지만(가방에 넣어둔거니까요)
개인적인 물품을 공개적으로 보이게 놔두지 않는 성격이기때문에
생리대같은걸 책상위에 놓거나 하는건 상상도 못하겠네요 ㅎㅎㅎ
30. lil
'26.6.24 6:48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생리대가 부끄러운 물건은 아니지만
나 지금 생리 중이다
떠오르게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고 싶진 않아요
근데 개방적인 외국도 그런가요??
어디서도 본적 없어 실생활에서 어떤가요?
영화에서조차 생리대 얘긴 본적도 없네요
31. ...
'26.6.24 6:50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그렇게 따지면 콘돔도 마찬가지죠.
남자 직원이 콘돔을 사무실 책상에 올려두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콘돔을 여직원도 같이 사용하는 사무실
책상에 올려두면 변태니 뭐니 난리칠거잖아요.
32. ....
'26.6.24 6:50 PM
(182.212.xxx.220)
님 옆에 남직원이 커피 사러 내려간다면
내꺼도 한잔 사다달라고 부탁할수 있죠?
(이정도 부탁은 서로 종종 하는 사이일 경우에)
혹시 편의점 간다고 하면
생리대 하나만 사다달라고 부탁할수 있어요?
33. 엥
'26.6.24 6:52 PM
(61.255.xxx.31)
립스틱도 책상 위에 안두는 건 왜-_-;
핸드크림은 되고요?
가임기 운운은 정말 여성을 재생산 도구로 여기는건지. . 그 생각이 훨씬 더 비인간적.
여기 진짜 노인층 많은가봐요
우리 70대 엄마나 할 얘기들...
34. ...
'26.6.24 6:54 PM
(221.147.xxx.127)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은밀한 거니까
구경하게 두고 싶지 않은 마음?
물론 원글님 같은 분들 덕분으로
모두가 무뎌진다면 더 편할 거 같긴 하네요
35. ---
'26.6.24 6:54 PM
(152.99.xxx.167)
생리대 밖으로 나오게 하고 돌아다닐수 있으면 인정.
아니면 속옷처럼 안보이게 하는게 맞죠. 박박 우기기는
생리한다고 광고하고 자랑하고 싶은가요? 예전에 숨기던 것에 반작용으로 지나치게 자랑스러운 걸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냥 개인적인겁니다. 회사에서 나 생리중이야 하고 광고하세요? 저는 다른사람의 생기주기를 알고 싶지 않습니다.
36. ..
'26.6.24 6:56 PM
(106.101.xxx.81)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 없을텐데
혼자 오바육바 중이심.
37. ...
'26.6.24 6:57 PM
(223.38.xxx.104)
댓글 보니 그 정도 소신이 있으시면 그렇게 계속 하심 되죠. 뭘 굳이 남까지 설득하려는지 모르겠어요.
38. 보담
'26.6.24 6:57 PM
(39.125.xxx.221)
화장실 가서 작은볼일볼때 소리나지말라고 에티켓벨 누르잖아요 싸고있는중임을 굳이 알게할필요가없는데 생리대를 다보이게 올려놈으로써 나 지금 생리중이에요 하고 무언으로 드러낼필요가 있나요? 남자들 저여자가 생리중이다 라고 생각하면 이상야릇상상하는 놈들도 있어요 내가 나를 지켜야죠
39. 뭐..
'26.6.24 6:58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저는 제 개인적인것을 드러내는걸 안좋아합니다.
생리대는 내가 지금 생리중이라는걸 굳이 남한테 드러낼 이유가 없고
전 담배는 안피우지만 담배를 사도 굳이 그걸 남들 보게 들고다니지 않을거 같은데요.
데오드란트 같은것도 그렇고
속옷 같은것도 그렇겠죠. 공공장소에서 굳이 남에게 내 속옷취향을 드러낼 이유가..
공공장소라는 것은 말 그대로 불특정다수가 존재하는 곳인데 굳이 내 개인정보를 드러낼 이유가 있나요.
원글님이 혹시 아는사람 또는 직장동료 직장상사 만나도 책상위에 생리대, 탐폰, 데오드란트 같은것을 볼펜처럼 꺼내놓을 수 있다면 뭐 인정할께요..
40. ..
'26.6.24 6:58 PM
(106.101.xxx.81)
립스틱
당연히 사무실 책상 위에 두면 안 되죠.
사적인 것고 공적인 거 구분해야지
어디서 할매 소리가 나오나?
41. ....
'26.6.24 6:59 PM
(211.235.xxx.146)
위에 233.38님 글에 동의해요
원글 본인도 내몸 제일 안쪽에 닿는 제품...
....이라 하셨는데 그게 속옷과 왜 비교가 안돼죠?
딱,맞는 표현이구만.
오히려 속옷보다 더 안쪽에 닿는 제품인데
왜 속옷과 차별을 둬야 할까요?
따로 봉지에 넣고 다니든
가방안에 쑤셔 넣고 다니든...
남이 본다고 애써 감출 필요는 없지만
굳이 일부러 보이게 드러낼 필요도 없는....
물건에 지나지 않는데 뭘 구태...까지 끌고와서
얘깃거리로 만드는지...
그리고 그게 이러쿵 저러쿵 설명을 해줘야
알 일인가요?
42. 굳이 눈에띄게?
'26.6.24 7:00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브라나팬티사도 봉투에다 따로 넣어주던데
생리중인게 자랑인가?
누가봐도 연상되잖아요
43. 위생용품임
'26.6.24 7:01 PM
(61.255.xxx.31)
팬티도 저렇게 네모나게 불투명 포장지로 포장된 상태로 책상 위 올려놓는다고 욕먹지는 않을것.
콘돔은 또 다르지요.
성행위와 직접 연관된 도구여서 공개적으로 두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성적 목적이 있는 걸로 보이니까요(스맛폰으로 지하철에서 19금 대놓고 보면 옆사람 성적 수치심 느낄수 있음)
생리대는 성 용품이 아니라 위생 용품이고 초딩부터 사용해요!!! 수치스럽고 다려야 하는 건가요?
예전에 창문 커튼 내리고 성교육이랍시고 여자애들만 불러 생리대 교육하던 시대로 회귀한거야뭐야.
생리는 자랑도 수치도 아닐뿐더러
생리대는 휴대용 휴지 정도로 느껴짐.
뭐가문제여 대체
44. 생식기는
'26.6.24 7:01 PM
(59.7.xxx.113)
private area라고도 하더군요. 돌려서 말할때요. 왜 penis, vagina라고 안하고 그렇게 돌려서 말할까요? 형사 드라마 보는데 그렇게 돌려서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생식기에 딱 닿는 물건이니까 private한거고 그러니 남들 눈에 안보이게 하는거죠.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45. ...
'26.6.24 7:01 PM
(222.236.xxx.238)
님의 논리대로면 생리컵도 다 보이게 들고다닐 수 있으신거죠?
46. ㅡㅡ
'26.6.24 7:0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굳이 감출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47. 패미...
'26.6.24 7:06 P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싫다
겁먹은 패미...
48. ..
'26.6.24 7:07 PM
(114.19.xxx.95)
부끄러운걸 모르는것은 중국사람뿐입니다.
49. ㅎㅎ
'26.6.24 7:10 PM
(114.203.xxx.133)
부끄럽다기보다는 칠칠맞은 것처럼 보여요
50. ...
'26.6.24 7:10 PM
(218.209.xxx.224)
전 회사에서 테이블에 거울 두는 직원 극혐함
폰도 다들 바빠 죽겠는데
확인하는게 이상
솔직히 동료들 책상에 뭐가 있는지도 관심없고
보이지도 않음
그냥 그걸 볼 시간에
어디까지 했어?
그런 동료도 별로 없고
51. ㅇㅇ
'26.6.24 7:17 PM
(211.220.xxx.123)
팬티는 지구인의 99% 가 쓰는 생활용품이기도 하죠
52. ..
'26.6.24 7:19 PM
(223.38.xxx.142)
편의점에서는 물건 사면 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봐요. 원래.
담배는 아무도 봉투에 넣어가지 않죠.
잘못된 비교릉 하고 있네요.
53. 브래지어팬티
'26.6.24 7:20 PM
(118.220.xxx.220)
베란다 창문에 밖에서 다 보이게 걸어두시죠 집에서?
54. 남의가방속
'26.6.24 7:21 PM
(118.235.xxx.231)
들여다보는게 더 싫구만요
일부러 보라고 꺼내놓은거 아니잖아요
55. ...
'26.6.24 7:23 PM
(1.236.xxx.121)
저도 일부러 보이진 않지만 보인다 해도 비난할 일은 아닌듯해요
56. 쿨병
'26.6.24 7:25 PM
(106.101.xxx.236)
-
삭제된댓글
콘돔은 어떠세요? 비교대상으로 똑같다는게 아니라 원글님 정도면 콘돔이나 임신테스트기도 그냥 들고 다닐 것 같아서요.
57. 50중반
'26.6.24 7:29 PM
(112.169.xxx.44)
원글이 환경도 생각할 겸 그냥 들고다니는데 그게 무슨 비난받을 일인가요?
그냥 휴지같은 소모품 아닌지. 요즘 학생들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58. 음
'26.6.24 7:37 PM
(222.120.xxx.110)
생리대를 굳이 숨기고싶은 마음은 1도없지만,
생리대를 보이게되면 나 지금 생리중. .이라는건데 그걸 굳이 남이 알게 하고 싶진않거든요.
나역시 남이 생리중이라는 tmi를 알고싶지않듯이.
이런글도 참 오바다싶어요.
보이고 싶으면 보이게 들고다니세요.
임테기도 사면 보란듯이 들고다니면되고요.
그냥 물품일뿐이라면 콘돔이건 자위용품이건 다 똑같다생각하는건지.
59. ᆢ
'26.6.24 7:39 PM
(211.234.xxx.29)
팬티 브라 들고 다니세요
인구 절반이 입는거잖슈
60. ....
'26.6.24 7:40 PM
(39.7.xxx.63)
뭐 어때요.
콘돔도 물건일 뿐인데 들고 다녀도 되고
생리대도 들고 다녀도 되고
다 괜찮아요.
우리 애기들 기저귀도 아무데서나 다 꺼내놓는데 성인 기저귀도 마찬가지로 그냥 꺼내놔도 되구요.
단,
내껀 들고 다녀도 괜찮지만 네껀 좀 흉해.
이런 편향적 마인드만 안가지면 됩니다.
61. 혹시..
'26.6.24 7:40 PM
(175.116.xxx.118)
짱개예요??
62. ㅇㅇ
'26.6.24 7:43 PM
(222.233.xxx.2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다수의 의견 보시고요
생리대 밖에 내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63. 그러게요
'26.6.24 7:49 PM
(24.176.xxx.217)
옛날에는 왜그리 부끄러운 물건 사는 양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꽁꽁 숨기고자 했는지
64. 난싫음
'26.6.24 7:50 PM
(223.39.xxx.93)
원글님이 아무렇지 않으면 된거죠.
많이 올려놓고 다니세요.
단, 보는 사람이 더 민망하고
원글님을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또 그들 몫이니
감내하시고요.
65. 중국인이
'26.6.24 8:25 PM
(39.118.xxx.228)
길가에 똥을 싸 제끼는 심리를 알겠다
똥 싸는게 부끄러워?
니들은 똥 안 싸?
굳이 생리대를 전시하듯 공개 할 필요가
있을까요? 왜요?
타인을 존중하지 않은 그 무신경 함이
극 이기주의 발현 인겁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회 안에서 배려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66. ᆢ
'26.6.24 8:43 PM
(118.32.xxx.104)
똥 싸는게 부끄러워?
니들은 똥 안 싸? 2222
명쾌한 답변
67. ᆢ
'26.6.24 8:44 PM
(118.32.xxx.104)
고추 내놓고 다녀요
누구나 갖고있는 신체의 일부일뿐이잖슈~~
68. ...
'26.6.24 8:59 PM
(222.112.xxx.158)
부끄러움을 모름 그건 동물이죠
69. ㅎㅎ
'26.6.24 10:22 PM
(58.143.xxx.102)
그냥 니 생각대로 사세요.
니 똥 굵어유~!
70. 부끄럽긴
'26.6.24 11:03 PM
(222.100.xxx.51)
부끄럽진 않디. 개인적인 것 뿐
71. ...
'26.6.25 12:04 AM
(124.60.xxx.9)
부끄럽지않지만.
편의점에서 사서 직장에 덜렁들고가고싶진 않네요.
서로 설득 불가.
72. 어줍잖은
'26.6.25 12:24 AM
(223.38.xxx.1)
깨시민 호소인
73. ...
'26.6.25 12:33 A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속옷이랑 비유하는 건 맞지 않죠.
콘돔도 마찬가지구요.
속옷은 남녀 모두 노출시키지 않아요.
콘돔은 성관계에 쓰는 거니까 생리대랑 다르죠.
굳이 비교하자면 화장지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여성을 섹스의 대상으로 보자면 생리에도 성적 코드가 있어서 부끄러울 수 있지만 여성을 인간으로 보자면 생리는 대소변처럼 일상적인 일이에요.
똥 싸는 거랑 비교하는 분들 논리력이 참..
누가 생리혈 흐르는 거 보여준데요?
화장지 보인다고 기겁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왜 생리대가 보이면 기겁해야 해요?
생리는 불결한 것이라는 무의식의 원형이 있어요.
실제로 오지 원주민중엔 생리하는 중엔 마을에 기거하지 못하고 별도의 장소에서 지내야 하는 문화가 남아 있다고 해요.
여자가 배 타면 안된다거나 첫 손님이 여자면 재수없다거나.. 이런 게 다 그 무의식에서 출발해요.
다음 세대는 여자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거칠 것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조이고 감춰야 하는 문화가 비단 생리대로 끝나는 게 아니죠.
의식 전반에 한계선을 그어 놓는 느낌..
남자애들 웃통 벗고 공부할 때 브라 위에 런닝 안 입으연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교육 받은 시대적 한계가 생리대에도 스며 있어요.
그런 보이지 않는 그물을 나는 못 벗어 났지만 걸리적거리지 않게 걷어내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든 하고 싶어요.
74. ...
'26.6.25 12:40 AM
(118.235.xxx.97)
속옷이랑 비유하는 건 맞지 않죠.
콘돔도 마찬가지구요.
속옷은 남녀 모두 노출시키지 않아요.
콘돔은 성관계에 쓰는 거니까 생리대랑 다르죠.
굳이 비교하자면 화장지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여성을 섹스의 대상으로 보자면 생리에도 성적 코드가 있어서 부끄러울 수 있지만 여성을 인간으로 보자면 생리는 대소변처럼 일상적인 일이에요.
똥 싸는 거랑 비교하는 분들 논리력이 참..
누가 생리혈 흐르는 거 보여준데요?
화장지 보인다고 기겁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왜 생리대가 보이면 기겁해야 해요?
생리는 불결한 것이라는 무의식의 원형이 있어요.
실제로 오지 원주민중엔 생리하는 중엔 마을에 기거하지 못하고 별도의 장소에서 지내야 하는 문화가 남아 있다고 해요.
여자가 배 타면 안된다거나 첫 손님이 여자면 재수없다거나.. 이런 게 다 그 무의식에서 출발해요.
다음 세대는 여자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거칠 것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조이고 감춰야 하는 문화가 비단 생리대로 끝나는 게 아니죠.
의식 전반에 한계선을 그어 놓는 느낌..
남자애들 웃통 벗고 공부할 때 브라 위에 런닝 안 입으연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교육 받은 시대적 한계가 생리대에도 스며 있어요.
그런 보이지 않는 그물을 나는 못 벗어 났지만 걸리적거리지 않게 걷어내는데 제 나름의 응원을 하고 싶어요.
75. 아휴
'26.6.25 12:40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
화장실 휴지통에 생리대 펼쳐 놓는 사람이 이런 심리였구나..
76. 아휴
'26.6.25 12:41 AM
(14.45.xxx.116)
화장실 휴지통에 피 배인 생리대 펼쳐 놓는 사람이 이런 심리였구나..
77. ...
'26.6.25 12:47 AM
(118.235.xxx.97)
생리대 펼쳐 놓은 건 기저귀 펼쳐 놓은 거랑 같은 거죠.
이렇게 카테고리 구분을 못하니 배움이 쉽지 않으셨겠어요.
78. ....
'26.6.25 12:48 AM
(118.235.xxx.33)
당당하게 들고 다니세요.
생리대 들고 다닌다고 기겁하고 뭐라 하는 사람들 지금도 없어요. 본인이 스스로 눈치를 볼 뿐이지.
근데 콘돔은 왜 안돼요?
ㅅㅅ가 연상되면 나쁜건가요?
그것도 인간생활에선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게 꼭 여성을 성적코드로 겨냥해서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는것도 편견이죠.
이미 생리대든 콘돔이든 속옷이든 숨기는걸 부끄러워 하거나 이상하게 보거나 하지 않아요. 화장실 입구에 당당하게 생리대 콘돔 자판기 있고 여자나 남자나 속옷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은 드러내고.
결국 본인 문제예요.
남이 쳐다보든지 뭐라 입을 대든지 그건 그사람 마음인거고
내가 남한테 이상한 짓 안하고 문제될게 없으면 하면 그만.
79. 그거알아요?
'26.6.25 1:01 AM
(182.218.xxx.142)
깨인척 하는데 진짜 상스러워요 ㅎ
80. 음...
'26.6.25 1:08 AM
(170.99.xxx.156)
전 사생활에 가까운 물품일수록 안보이고 싶은데, 그건 각자 자유죠.
팬티, 브라, 생리대, 뭐 이런거 다요.
그걸 애써 자랑할 필요는 없는거구요.
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대단히 쿨한 일인것처럼 그러시나요.
들고 다니고 싶으면 들고 다니세요.
81. ...
'26.6.25 1:10 AM
(183.109.xxx.90)
상스럽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 어떡해요.ㅎㅎㅎ
천박하고 교양이 없는 걸 상스럽다고 해요.
깨인 척하는 게 무슨 관련이 있나요?
차라리 위선적이라면 몰라도..
모든 ~척이 역하긴 하죠.
그런데 척이라고 하려면 모순된 행동을 증명해야 하는데 가능하세요?
아무말 대잔치가 참 상스럽죠.
천박까진 모르겠고 교양이 없는 건 확실하잖아요.
아니 못 배운 티 내는 걸 부끄러워 하지 않는 것도 천박함의 일종이려나?
82. ...
'26.6.25 1:14 AM
(183.109.xxx.90)
콘돔이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거라면 모를까 그걸ㅈ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건 성희롱 범죄로 신고 당할 수 있습니다.
법적 책임 감당해줄 자신 있으면 권하세요.
83. ...
'26.6.25 1:21 AM
(183.109.xxx.90)
속옷도 마찬가집니다.
책상 위에 사각팬티 꺼내 놓으면 성적 불쾌감 유발이에요.
그런데 생리대가 그 범주에 들어가는 게 합리적인가 생각해볼 문제죠.
저도 심리적 장벽이 있고 아마 평생 그 장벽을 못 깰 것 같기는 한데 합리적 근거가 없이 생리대에 대한 터부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맞는지.. 합리적 근거 없이 감정으로 비난하는 게 지성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84. 00
'26.6.25 1:36 AM
(1.242.xxx.150)
편의점에서 직원이 봉투 살거냐고 물어보는거잖아요. 생리대라 묻는건 아니고 다른 물건도 그리 물어볼테고 필요없으면 그냥 들고다니셔오
85. ㅇㅇ
'26.6.25 1:49 AM
(118.223.xxx.29)
23살 딸한테 물어봄요.
생리대 넣은 작은 손가방도 들고 다니기 싫대요. 눈치챌까봐요.
내가 생리하는걸 남이 아는거 싫어서요.
모든 mz들이 다 같지않습니다.
브래지어 안하고 다니는 애들도 있고 보수적이고 다 공존합니다.
자유가 꼭 다 까발리는건 아닌거 같아요.
내 생리대 뿐만 아니라 내 가방속도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사생활이잖아요.
딸이 82가 페미 사이트냐고 묻네요.
86. ...
'26.6.25 1:51 AM
(118.235.xxx.238)
콘돔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는 기준이 뭔데요?
상대방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콘돔을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자세로 드러내면 똑같이 노골적인가요? 남자한테만 노골적이라는게 적용되는 건가요?
그거부터가 웃기다는 거예요.
팬티가 뭐라고 그게 책상위에 있으면 성적 불쾌감 유발이예요?
그럼 포장을 안뜯은 새건 어떤가요?
저는 그냥 물건 사와서 올려놨나보다 할거 같은데
그 자체로 성적 불쾌감을 느낀다면 예민한거 아니예요?
생리대도 누군가에겐 불쾌감 줄 수 있고 누군가에겐 그냥 물건일 뿐이겠죠.
왜 생리대만 예외적으로 '그냥' 물건 취급을 받아야 하죠?
그렇지 않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분명 있는데?
그러니깐 내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괜찮으면 그냥 당당하게 들고 다니면 되는거고
남이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는것도 그렇구나 인정하면 되는 거구요.
87. 본인
'26.6.25 2:01 AM
(58.29.xxx.11)
생리 싸이클을 회사에 알릴 필요가 있나요?
아마 생리중에 원글님이 좀만 예민한 상태로 보여지면 특히 남직원들이 '생리중이라 예민해~' 하면서 ㅋㅋ 거릴걸요?
88. ㅡ
'26.6.25 2:55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여기 40대에서 80대까지 있는 곳에서 물어보면 대답이 정해져있는데 뭘 굳이 물어보시나요. 여기서 얻는 대답이 현재 생리대 사용하는 사람들의 인식을 대변하지 않는데.
89. 으휴
'26.6.25 3:27 AM
(119.196.xxx.139)
일부댓글 정말... 심하네요
그냥 본인 생각을 담백하게 말하면 되지
깨시민 호소인이라는 둥,
상스럽다는 둥...
그렇게들 조롱하고 싶어요?
90. 그냥
'26.6.25 6:23 AM
(1.227.xxx.55)
당당하게 노출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안 하고 싶은 사람은 안 하면 돼요.
91. ㅇㅇ
'26.6.25 6:25 AM
(125.130.xxx.146)
사무실에서 생리대를 교체하기 위해 화장실에 갈 때
생리대 어떻게 들고 가시나요?
치약 칫솔 마냥 남들이 볼 수 있게 들고 가시는지..
92. 여기가
'26.6.25 6:33 AM
(112.154.xxx.218)
-
삭제된댓글
연령대가 놓다보니 전근대적 사고방식인 사람들이 많네요
콘돔은 성관계 때 성기에 끼는 건데 그걸 비교 대상으로 하다니..
93. tower
'26.6.25 7:17 AM
(59.1.xxx.85)
개인 위생 용품은 안 보이게 두는 게 맞다고 봐요.
칫솔도 그 중 하나고.
책상 위에 칫솔 드러내 보이는 것도 비위 상해서 싫습니다.
생리대도 그런 부분에서 굳이 책상 위에 올려두진 않아요.
94. 그러고보니
'26.6.25 7:19 AM
(110.15.xxx.45)
원글님 말이 맞네요
왜 이게 부끄러운 일이 되었을까요?
95. 그러고보니
'26.6.25 7:22 AM
(110.15.xxx.45)
치약칫솔 들고 다니는것과도 비교하시는데
다 생각차이인듯요
보란듯이 흔들며 가는것도 아닌데 생리대나 치약칫솔이나 뭐가 다른가요?
치약칫솔도 보란듯이 흔들고 다니는것도 전 별로거든요
96. --
'26.6.25 7:28 AM
(152.99.xxx.167)
부끄러운게 아니고 개인적인것이라니까 맥락을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생리는 치부가 아니예요 그렇지만 개인적인 것이라 내가 보이고 싶지도 남의 것을 보고 싶지도 않은 영역이라구요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하러 왜 분리된 화장실칸을 갈까요? 배변이 부끄러운거라서요?
그냥 서로 안보고 싶은 영역이라 그래요. 사무실에 앉아서 이빨쑤시면서 가글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서로 보고 보여주고 싶은 영역인가요? 방귀는요? 트림은요?
97. ㅡ
'26.6.25 7:36 AM
(221.140.xxx.205)
여기서 이런글 쓰면 좋은 소리 못들어요.
저도 생리대는 속옷 보다는 휴지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감추며 다니는게 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98. 생리대를
'26.6.25 7:45 AM
(182.211.xxx.204)
보는 사람들이 그 사용 이미지가 저절로 떠오를텐데
그게 싫으니까 안보이게 하는거죠. 굳이 왜 그렇게 만드나요?
99. ㅇㅇ
'26.6.25 7:46 AM
(125.187.xxx.79)
?
마트에서 장볼때
생리대 그냥 카트에 담고 다니지않아요?
몰래 숨겨서 계산하지않쟈나요
하지만 편의점에서 사면
지금생리중이라는 노출이 되는거니까
조심하는거죠
불특정타인이 다 보게되니까요
100. ....
'26.6.25 7:56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회사 김부장이 화장실 가면서 두루마리 둘둘 감아 손에 들고 다니는거랑 치ㅈ 수술해서 패드 손에 들고 다니는거랑 생리대 들고 다니는거랑 시선이 똑같겠죠.
ㄸ 마려운가보다 무슨 수술했나보다 생리하나보다
남의 시선까지 왜 간섭을 하냐구요.
내가 상관없음 내 생리대 자신있게 들고 다니면 되는거지.
생리대 보인다고 지적질하는 사람이 누구 있냐구요.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아요.
왜 남의 뇌속까지 간섭을 하려 드는지.
그런 사고에 사로잡힐땐 정신의학 병원을 다니세요.
101. .....
'26.6.25 7:58 AM
(211.112.xxx.69)
회사 김부장이 화장실 가면서 두루마리 둘둘 감아 손에 들고 다니는거랑 치ㅈ 수술해서 패드 손에 들고 다니는거랑 생리대 들고 다니는거랑 시선이 똑같겠죠.
ㄸ 마려운가보다 무슨 수술했나보다 생리하나보다
남의 시선까지 왜 간섭을 하냐구요.
내가 상관없음 내 생리대 자신있게 들고 다니면 되는거지.
요즘 생리대 보인다고 지적질하는 사람이 누가 있냐구요.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아요.
왜 남의 뇌속까지 간섭을 하려 드는지.
너의 뇌속까지도 나처럼 생각하게 만들고 말테야도 아니고.
그런 사고에 사로잡힐땐 정신의학 병원을 다니세요.
102. ...
'26.6.25 8:0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휴지는 음식흘렸을때 땀닦을때 먼지나 쓰레기치울때 등 용도가 매우 다양하죠.
남녀노소 집이든 공공장소든 어느곳에서든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는것하고
생리대는 비교가 안맞죠.
생리대가 다용도인가요? 여성이 쓰는, 그것도 단 한가지기능을 하는것외엔 없잖아요.
그래서 들고다니면 "생리하는구나"생각이 자연히 드는것도 단 한가지기능밖에
없기때문이고요. 콘돔도 19금,성적코드 이런거보다는 그거외에 다른일로 쓰일게 없기때문에 그사람의 은밀한 사적영역이 상상이 되기때문이잖아요.
그리고 팬티도 비교하는데 팬티가 포장지로 쌓여있어도
윗면은 색이랑 무늬보라고 투명하게 되어있잖아요.
그걸 달랑달랑 누가 그것만 들고다녀요. 초딩남자애도 안그러겠구만
나는 초딩남자애보다 내자신에 당당하고 내몸이 자랑스럽다 하시면 들고다니시면 됩니당
103. ...
'26.6.25 8:01 AM
(115.22.xxx.169)
휴지는 음식흘렸을때 땀닦을때 먼지나 쓰레기치울때 등 용도가 매우 다양하죠.
남녀노소 집이든 공공장소든 어느곳에서든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는것하고
생리대는 비교가 안맞죠.
생리대가 다용도인가요? 여성이 쓰는, 그것도 단 한가지기능을 하는것외엔 없잖아요.
그래서 들고다니면 "생리하는구나"생각이 자연히 드는것도 단 한가지기능밖에
없기때문이고요. 콘돔도 19금,성적코드 이런거보다는 그거외에 다른일로 쓰일게 없기때문에 그사람의 은밀한 사적영역이 상상이 되기때문이잖아요.
그리고 팬티도 비교하는데 팬티가 포장지로 쌓여있어도
윗면은 색이랑 무늬보라고 투명하게 되어있잖아요.
그걸 달랑달랑 누가 그것만 들고다녀요. 초딩남자애도 안그러겠구만
나는 초딩남자애보다 내자신에 더 당당하고 내팬티가 자랑스럽다 하시면 들고다니시면 됩니당
104. ᆢ
'26.6.25 8:05 AM
(115.143.xxx.192)
피곤한 사람이네요
별것도 아닌걸로 문제 삼고
님은 똥 싸러가며 티 나게 휴지들고 다녀요?
105. .....
'26.6.25 8:20 AM
(211.234.xxx.117)
-
삭제된댓글
전후 설명없이 사용자 인식 문제를 던지니니 생리대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맥락없는 일방적으로
생리대를 일상 물품으로 여기는 의식수준이 탁 트인 오픈돼 앞서가는 사람이 생리대 숨기는 것은 고루하고 폐쇄된 시대역행 후진 생각인 듯 훈계공격으로 읽혀 반감과 반발의 댓글들도 생긴 것 같습니다
뜬금없는 생리대 논쟁 왜 작성했을까 의문 생겨 검색하니 다른 시각 게시물이 이전에 있었네요
생리대 보이게 두는 행동을 수치스러운 것으로 보는 글에 대해 반론으로 작성하셨나 봐요
맥락을 파악하니 작성자님 의견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생리대는 숨기거나 감출 이유가 없고 뒷담화 소재로 조롱 비하할 이유가 없는 여성들 누구나 당당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 맞습니다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6. ...
'26.6.25 8:28 AM
(39.7.xxx.57)
-
삭제된댓글
성희롱에 남녀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콘돔이든 속옷이든 여자가 남자를 상대로 일부러 노골적으로 드러내도 당연히 문제가 돼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누가 매번 사무실 책상에 속옷을 올려 놓아요?
자꾸 말도 안되게 극단적으로 가시는 분들 자신의 빈곤한 논리력을 드러내고 싶으신 건가요?
방귀, 트림과 비교하는 것도 마찬지에요.
그 비교 자체가 모욕적인 겁니다.
생리대는 그냥 화장지, 기저귀처럼 물건이에요.
코 풀고 트림하는 건 행위구요.
생리대 소지한 건 자체가 코 풀고 트림하는 것처럼 드럽게 느껴져요?
치약, 칫솔과 비교는 그나마 나은데 가방에 치약과 칫솔 보인다고 흉보는 사람은 없죠.
이 닦으러 갈때 칫솔 보인다고 욕하는 사람 보셨어요?
개인적인 거라 숨기고 싶다는 분들.. 저도 마찬가지에요.
저도 마트에서조차 생리대 드러나게 다니지 못해요.
지금 생리대 드러내자고 캠페인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걸 비난하는 걸 멈추자는 거예요.
피아노 다리도 음란하다고 커버 씌우던 시절이 당연하지 않은 것처럼 여성을 스스로 속박하고 억압하는 걸 지양하자는 겁니다.
댓글에 칠칠맞다는 표현도 참 싫어요.
그거 남자에게 쓰는 경우 거의 없잖아요.
여자에게만 강요되는 태도가 여성에 대한 억압이에요.
물론 남자에게만 강요되는 태도도 있죠.
사내자식으로 시작되는.. 그것도 또다른 모습의 억압이고 당연히 반대합니다.
다만 여성에 대한 억압이 더 무섭다고 느껴지는 건 남성에 대한 억압은 멈추고 싶은 사람을 앞으로 밀어 버리는 거라면 여성은 앞으로 달리고 싶은 사람을 잡아 당기는 억압이라는 거죠.
줄에 묶인 코끼리가 성년이 되어서 그 줄을 끊어내지 못하고 안주하게 만드는 것처럼 비슷한 무의식을 심어줘요.
그 줄을 끊어보겠다는 사람.. 과하다고 비난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깟 생리대가 뭐라고.. 가방에 보이게 넣었다고 흉보는 게 지금 발제의 시초잖아요.
흉보지 말자구요.
백년 아니 십년만 지나도 피아노 다리에 커버 씌우는 것처럼 시답잖은 논란일 겁니다.
달라지는 세상을 일찍 수용하고 사는 게 낫지 않나요?
107. .....
'26.6.25 8:34 AM
(211.234.xxx.117)
-
삭제된댓글
전후 설명없이 생리대에 대한 인식 문제를 던지시니
생리대를 일상 물품으로 여기는 의식수준 높은 사람이 생리대 숨기는 고루하고 폐쇄된 후진 생각 훈계하고 공격하는것으로 오해를 유발하는 듯 싶습니다
일부 반감과 반발의 댓글들은 전후상관관계 연관성 몰라 생긴 것 같고요
뜬금없이 생리대 논쟁은 왜? 하는 의문 생겨 생리대로 게시판 검색하니 다른 시각 게시물이 이전에 있었네요
생리대 보이게 두는 것이 수치스러운 행동인 듯 느껴진 다른 글에 대한 반론으로 이 게시물 작성하셨나 봅니다
맥락을 파악하니 작성자님 의견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생리대는 숨기거나 감출 이유 없고 뒷담화 소재로 조롱 비하 비난할 이유 없고 그래서도 안될 여성은 누구나 당당하게 사용할 필수품이며 생활용품 맞습니다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8. ...
'26.6.25 8:35 AM
(39.7.xxx.57)
성희롱에 남녀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콘돔이든 속옷이든 여자가 남자를 상대로 일부러 노골적으로 드러내도 당연히 문제가 돼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누가 매번 사무실 책상에 속옷을 올려 놓아요?
자꾸 말도 안되게 극단적으로 가시는 분들 자신의 빈곤한 논리력을 드러내고 싶으신 건가요?
방귀, 트림과 비교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그 비교 자체가 모욕적인 겁니다.
생리대는 그냥 화장지, 기저귀처럼 물건이에요.
코 풀고 트림하는 건 행위구요.
생리대 소지한 건 자체가 코 풀고 트림하는 것처럼 드럽게 느껴져요?
치약, 칫솔과 비교는 그나마 나은데 가방에 치약과 칫솔 보인다고 흉보는 사람은 없죠.
이 닦으러 갈때 칫솔 보인다고 욕하는 사람 보셨어요?
개인적인 거라 숨기고 싶다는 분들.. 저도 마찬가지에요.
저도 마트에서조차 생리대 드러나게 다니지 못해요.
지금 생리대 드러내자고 캠페인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걸 비난하는 걸 멈추자는 거예요.
피아노 다리도 음란하다고 커버 씌우던 시절이 당연하지 않은 것처럼 여성을 스스로 속박하고 억압하는 걸 지양하자는 겁니다.
댓글에 칠칠맞다는 표현도 참 싫어요.
그거 남자에게 쓰는 경우 거의 없잖아요.
여자에게만 강요되는 태도가 여성에 대한 억압이에요.
물론 남자에게만 강요되는 태도도 있죠.
사내자식으로 시작되는.. 그것도 또다른 모습의 억압이고 당연히 반대합니다.
다만 여성에 대한 억압이 더 무섭다고 느껴지는 건 남성에 대한 억압은 멈추고 싶은 사람을 앞으로 밀어 버리는 거라면 여성은 앞으로 달리고 싶은 사람을 잡아 당기는 억압이라는 거죠.
줄에 묶인 코끼리가 성년이 되어서 그 줄을 끊어내지 못하고 안주하게 만드는 것처럼 비슷한 무의식을 심어줘요.
그 줄을 끊어보겠다는 사람.. 과하다고 비난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깟 생리대가 뭐라고.. 가방에 보이게 넣었다고 흉보는 게 지금 발제의 시초잖아요.
흉보지 말자구요.
백년 아니 십년만 지나도 피아노 다리에 커버 씌우는 것처럼 시답잖은 논란일 겁니다.
달라지는 세상을 일찍 수용하고 사는 게 낫지 않나요?
109. --
'26.6.25 8:46 AM
(152.99.xxx.167)
윗님. 생리대를 억압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이런 사단이 나는거죠
매너의 영역이라니까요. 다른이들이 보고 싶어 하지 않아요.
두루마리 휴지 둘둘말고 나가는 부장님 보고싶지 않은거와 마찬가지로요. 욕하냐구요? 네. 욕합니다. 매너없고 품위없다고
110. 관종
'26.6.25 8:54 AM
(58.29.xxx.131)
이 정도면 관종이죠.
쇼핑물품에 하나쯤 같이 들어가는건 괜찮지만
생리대 하나사서 손으로 들고 다니며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니라 늘어벌려 놓으면 관종이죠.
딸이 그러고 있으면 잘 담아둬라 화장실 비품장에는 종류별로 넣어놔요.
만약에 쓰던것 쓰레기 그냥 두면 혼냅니다.
생리 자체가 예쁜 모습은 아니에요.
상상하는것도 별로고
남한테 테나지 않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111. ㅇㅇ
'26.6.25 8:55 AM
(222.233.xxx.216)
생활용품 맞지만,
밖에 내놓는것은 매너문제임.
사람은 매너와 센스가 있어야 하지요
괜한 지능까지 의심받을 수 있어요.
112. ...
'26.6.25 9:05 AM
(39.7.xxx.57)
두루마리 휴지 둘둘말고 나가는 부장님 보고싶지 않은거와 마찬가지로요. 욕하냐구요? 네. 욕합니다. 매너없고 품위없다고
=>비교를 제대로 하세요.
누구도 생리한다고 광고하며 나가지 않아요.
생리대가 보인다고 흉보는 게 시초예요.
두루마리화장지 가방에서 보인다고 흉보는 거 보셨어요?
그리고 두루마리 휴지가 화장실에 비치되어 있지 않으면 휴지 가지고 가야죠.
그거 관찰하고 있을 정도로 시간이 남아 돌아요?
그걸 빤히 보고 있거나 욕하는 게 훨씬 흉해요.
비매너랍니다.
품위가 있는 사람은 타인의 행위를 자신의 잣대로 함부로 재단하지 않아요.
113. 그냥
'26.6.25 9:21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생리대를 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내가 생리하고있는걸
남에게 알리기 싫은이유죠.
이렇게 쓰면 글쓴님은
또 여자가 생리하는게 뭐가 부끄럽냐..
자연적인 현상인데.. 하겠죠?
근데 이건 개인 성향 아닌가요?
굳이 남에게 나 생리중이야.
나 생리대 갈고올께.. 이렇게 말할필요도
또 알리고 싶지않아 가리는것뿐.
114. ㅋㅋ
'26.6.25 9:2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생리대를 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내가 생리하고있는걸
남에게 알리기 싫은이유죠. 2222
이걸 이해를 못하나봐요.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생리대 구매도 자유롭게 하지만
그걸 굳이 남한테 보여줄 생각이 없어요.
저는 내가 읽는 책도 남이 아는거 싫어서 책커버 씌우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생리대도 비슷한 맥락임 ㅋㅋ
115. ...
'26.6.25 9:3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생리대가 보인다고 흉보는게 시초가 아니라
숨겨서 가는사람을 구태의식이라고 원글이 썼잖아요
나는 내기준으로 그게 자연스러워서 하는 행동을 구태라고 명명한게 먼저예요.
휴지나 아기기저귀나 다를게없다는분들
남자상사에게 저 잠깐 생리대좀 갈고올게요 말할수있음 인정
116. ...
'26.6.25 9:41 AM
(115.22.xxx.169)
생리대가 보인다고 흉보는게 시초가 아니라
숨겨서 가는사람을 구태의식이라고 원글이 썼잖아요
나는 내기준으로 그게 자연스러워서 하는 행동을 구태라고 명명한게 먼저예요.
휴지나 아기기저귀나 다를게없다는분들
남자상사에게 저 잠깐 생리대좀 갈고올게요 말할수있음 인정
여자라면 다 하는거고 남자들도 아는거니 이런말도 아무나에게 다 하시겠죠?
117. 부끄러울
'26.6.25 9:43 AM
(1.228.xxx.91)
일은 아니지만 구태어
보이게끔 처리하는 인간의
아이큐가 무척 궁금..
공용화장실에서 피베인 생리대
본 그날, 하루종일 식사를 못했습니다.
싸서 버리는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
118. 사실이나 제대로
'26.6.25 9:47 AM
(118.235.xxx.224)
알고 흉보세요
원원글 보면 생리대를 책상 위애 꺼내놓은 적이 없어요
가방에 쓰지않은 생리대를 넣어놨는데 가방 지퍼를 안 닫아서 눈에 보였다고 써있는데 다들 욕하느라 바빠서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 부풀리고 욕하기 바쁘네요
지퍼를 안 잠가서 보인 것도 욕먹어야 되나요?
남의 가방은 왜 들여다보는지..
생리대는 여자의 은밀한 곳에 쓰는거라 말꺼내기도 부끄러운 것이라고 욕하면서 그 생리대 넣은 가방 열어놨다고 무려 남직원과 얼굴 맞대고 생리대 간수 제대로 못한다고 흉본 그 원원글의 언행이 저는 더 부끄럽고 칠칠맞아 보여요
말이 앞뒤가 안 맞잖아요
눈에 보이는 것도 부끄럽다는 사람이 남자 직원과 생리대 간수에 대한 흉을 보다니요
119. 임신한 배도
'26.6.25 9:50 AM
(118.235.xxx.224)
드러내면 안되겠네요
생리대가 부끄러우면..
임신은 남녀가 성관계했다는 증거인데 그래서 부른 배는 안 부끄러워요?
같은 여자지만 21세기에 생리대 보이게 했다고 깉은 여자끼리 칠칠맞다고 흉보는게 어이없어요
조선시대 아낙들 물가에서 빨래하며 동네 만만한 여자 물고 씹는거 같아요
120. 39.7.
'26.6.25 10:01 AM
(152.99.xxx.167)
은 이상한데 꽂혀서 말꼬리 잡네요
생리대 얘기만 나오면 여권이니 뭐니 연결해서 발끈하는게 웃기다는 거예요
그냥 사적인 매너문제라구요
------------------------------
그리고 두루마리 휴지가 화장실에 비치되어 있지 않으면 휴지 가지고 가야죠.
그거 관찰하고 있을 정도로 시간이 남아 돌아요?
그걸 빤히 보고 있거나 욕하는 게 훨씬 흉해요.
비매너랍니다.
품위가 있는 사람은 타인의 행위를 자신의 잣대로 함부로 재단하지 않아요.-
--------------------
누가 밖으로 욕하나요? 누가 빤히봐요? 그렇게 할일이 없나
손에 두루마리 둘둘 말아 가는거 보이면 별로라는거죠. 굳이 똥싸러 가는거 광고하나? 좀 매너있게 주머니에 넣고 가면 안되나 생각하죠
남의 품위 운운하지말고 페미사상에 꽂혀서 기준이 편향되지 않았나 자신이나 돌아보세요
생리대 밖으로 보이는걸 여성의 권리와 이상하게 연결하니 매너 문제를 지적하는 거예요
감춰야할 대상. 구태, 걸스캔두...원문에 있는 단어 입니다.
121. 아 고루하다
'26.6.25 10:11 AM
(121.160.xxx.250)
82 연령대가 많이 높긴 합니다
쓴 생리대도 아니고, 껍질 까서 펼쳐 들고 가는 것도 아니고
원원글은 동료 직원 책상에 놓인 가방 안에 지퍼 열린 틈으로 생리대 봤다고 저 난리던데..
여기에 '가임' 자랑한다는 댓글에 정말 놀람.
생리대는 '성 용품'이 아니고 휴지류, 기저귀류, 비데용 물티슈 같은 '위생용품'이에요.
비데용 물티슈 들고 화장실 가면 'ㄸ싸는거 자랑하냐'고 할 사람들이네.
칠칠맞다는 댓글도 딱 그 할머니들이 할법한 이야기고요.
남자한테 칠칠맞다는 말은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 여자에게만 씌우는 굴레 맞아요
저도 39.7.xxx.57님 의견에 동의함다
122. ...
'26.6.25 11:0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가방 지퍼안닫아서 생리대보인다고 여성성과 연결해 비난하는것도이상하고
(여러사람들 지나가는곳에 큰가방이 활짝 열려있으면 좀 정돈안된 느낌드는건맞죠.
생리대 관계없이)
그렇다고 안보이게 들고가는 사람을 구태라고 하는것도 이상해요
전자는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고
후자는 내맘이지 입니다
123. ...
'26.6.25 11:04 AM
(115.22.xxx.169)
가방 지퍼안닫아서 생리대보인다고 여성성과 연결해 비난하는것도이상하고
(여러사람들 지나가는곳에 개인가방이 활짝 열려있으면 좀 정돈안된 느낌드는건맞죠.
생리대 관계없이)
그렇다고 안보이게 들고가는 사람을 구태라고 하는것도 이상해요
전자는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고
후자는 내맘이지 입니다
124. ㅁㅁ
'26.6.25 11:11 AM
(49.172.xxx.12)
일부러 보일 필요가 뭐가 있나요??
팬티도 모든 사람 다 입는건데 보이는거 왜 부끄러워할까요..
125. ....
'26.6.25 11:51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남자도 칠칠치 못하면 칠칠치 못한거죠.
남자는 칠칠치 못한거 다 받아주는 세상인가요.
126. .......
'26.6.25 11:55 AM
(211.218.xxx.194)
남자도 칠칠치 못하면 칠칠치 못한거죠.
남자는 칠칠치 못한거 다 받아주는 세상인가요.
칠칠치 못하다는 말은 엄연히 한국에 있는 말이고
남자도 나이들면 화장실갈때 휴지 손에 둘둘 말아서 들고가면 칠칠치 못한거에요.
생리는 안하니까 생리댄 안쓰겠죠.
할머니들이 쓰는 말, 할머니들 판단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쓰는 건 무슨 근거인지.
127. 네
'26.6.25 12:12 PM
(211.243.xxx.169)
마음껏 자랑하고 다니세요
나 생리하는 여자다 !
왜 방송도 하고 인스타에도 올리고 그러시지.
오늘 그날이에요 !
누가 뭐래요 ??
왜 똥싼 팬티도 당당하게 들고 다니시지..
나 쾌변하는 여자야 !
얼마나 당당해요 !
너무 멋져요 !
128. ㆍㆍ
'26.6.25 12:13 PM
(223.38.xxx.34)
연령대 타령하는데 여고생 여대생들도 파우치 예쁜거에 넣어서 들고 다녀요
가정교육 문제죠
129. 할머니들
'26.6.25 12:31 PM
(211.114.xxx.177)
생리대는 부끄럽고 남사스러운 물건이 아닙니다. 그걸 굳이 한 번 더 안 보이게 포장할 이유는 없어요. 여성의 생리를 죄악시 하고 불결하게 여기는 문화는 대부분 여성을 남성보다 열등한 존재로 보는 특성이 있죠. 자꾸 속옷에 비유하는 분 있는데 그건 알맞은 비유가 아니고요. 여성만이 가진 특성을 굳이 감추어야 할 것으로 보는 것도 고쳐야 할 시선 중 하나입니다.
130. ㅁㅁ
'26.6.25 12:39 PM
(49.172.xxx.12)
굳이 남들이 내가 생리중인거 다 알게 광고할 필요 있나요?희한하네요. 보통은 안보이게 들고 다니는게 '상식'인데요.
45는 넘은, 늙수구레한 여자가 직장에서 생리대 다 보이게 펼쳐놓고, 손에 들고 다니고.. 희한한 여자라 할 것 같은데요..
131. 지랄
'26.6.25 12:43 PM
(121.139.xxx.23)
으이그 !!!!!!!!!!!!!!!!!
토론만 하면 되지
꼭 할머니 끌고 오는 것들은
지네 할머니한테 야단만 맞았나
생리대 토론 하는거 아니였어
거기에 할머니는
왜 머리채 잡고 오는거야
뇌 구조가 궁금하네
132. ...
'26.6.25 1:06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극단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철학이 빈곤한 거라던데 철학뿐만 아니라 지능도 빈곤해 보여요.
똥싼 팬티? ㅉㅉㅉ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생리혈 묻은 팬티 내 보이는 사람 있지도 않고 그걸 옹호하지도 않아요.
남자에게 칠칠맞다는 표현을 쓴다고요?
ㅎㅎㅎ 언어의 묵계를 무시하는 분이시군요.
82에서 자주 거론되는게 표창장도 가방에 구겨 넣는 아들류예요.
그 많은 댓글중 칠칠맞다는 표현 쓰는 거 본 적 있어요?
두루마리 화장지 들고 화장실 가는게 흉하다는 분들은 정신과 상담을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지나친 강박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쁜 파우치에 생리대 넣고 다니는 건 취향의 문제예요.
예쁜 가방에 도시락 넣어 갖고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쇼핑백에 대충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후자를 비난하는 건 가.정.교.육.의 문제죠.
아울러 댓글을 보며 정규 교육의 부재도 느끼고 있습니다.
도대체 학교 다닐 때 뭐하셨길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허수아비 때리기..등을 서슴없이 범하시는지..
기본 상식과 교양은 생리대 따위가 아니라 이런 걸로 체크가 되는 거예요.
정말 부끄러움도 없나봐요.
여자가 맨발을 내보이는 게 상식인 시절도 있었어요.
세상이 바뀌는 걸 능동적으로 따라 가세요.
기업도 그게 안되면 도태됩니다.
딸도 경영에 참여시킨 삼성과 양자로 대를 이은 lg를 보세요.
의식 자체가 구리니 시대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예요.
물론 저도 못 따라가는 부분이 있으니 뒤처지는 것까지 뭐라하고 싶지 않아요.
앞서 가는 사람 다리 걸지는 마세요.
흉하고 구리고 추합니다.
133. ...
'26.6.25 1:09 PM
(118.235.xxx.102)
극단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철학이 빈곤한 거라던데 철학뿐만 아니라 지능도 빈곤해 보여요.
똥싼 팬티? ㅉㅉㅉ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생리혈 묻은 팬티 내 보이는 사람 있지도 않고 그걸 옹호하지도 않아요.
남자 상사에게 생리대 갈고 온다고 말할 수 있으면 인정이라는 분.. 어이가 없네요.
남자 상사든 여자 상사든 똥 싸러 간다고 신고하고 가는 사람도 없어요.
남자에게 칠칠맞다는 표현을 쓴다고요?
ㅎㅎㅎ 언어의 묵계를 무시하는 분이시군요.
82에서 자주 거론되는게 표창장도 가방에 구겨 넣는 아들류예요.
그 많은 댓글중 칠칠맞다는 표현 쓰는 거 본 적 있어요?
두루마리 화장지 들고 화장실 가는게 흉하다는 분들은 정신과 상담을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지나친 강박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쁜 파우치에 생리대 넣고 다니는 건 취향의 문제예요.
예쁜 가방에 도시락 넣어 갖고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쇼핑백에 대충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후자를 비난하는 건 가.정.교.육.의 문제죠.
아울러 댓글을 보며 정규 교육의 부재도 느끼고 있습니다.
도대체 학교 다닐 때 뭐하셨길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허수아비 때리기..등을 서슴없이 범하시는지..
기본 상식과 교양은 생리대 따위가 아니라 이런 걸로 체크가 되는 거예요.
정말 부끄러움도 없나봐요.
여자가 맨발을 내보이는 게 상식인 시절도 있었어요.
세상이 바뀌는 걸 능동적으로 따라 가시기 바랍니다.
기업도 그게 안되면 도태됩니다.
딸도 경영에 참여시킨 삼성과 양자로 대를 이은 lg를 보세요.
의식 자체가 구리니 시대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예요.
물론 저도 못 따라가는 부분이 있으니 뒤처지는 것까지 뭐라하고 싶지 않아요.
앞서 가는 사람 다리 걸지는 마세요.
흉하고 구리고 추합니다.
134. 별게다...
'26.6.25 1:13 PM
(182.212.xxx.93)
생각차이입니다. 숨겨야한다거나 그럴 필요 없다거나 하는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해요... 생리대 왜 감추냐 감출것이 아니다!! 이렇게 세게 말씀하시는 것도 치우친 생각입니다. 생리대는 감추든 안감추든 내 맘이죠. 내 생리대는 내맘대로...
135. ..
'26.6.25 1:44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생리대물건을 보이게 놓는 문제라기 보다는 두께가 얇은 거라 그렇지 용도자체는 결국 성인여자가 생리현상땜에 어쩔수없이 차는 기저귀인데 찬걸 남이 알면 좋을 일인지 ..굳이요 여름엔 더군다나 옷도 얇아서 어쩔수없이 엉덩이 부분 자국 표나는건 할수없겠지만요
136. ....
'26.6.25 2:03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안경 끼고 뉴스 진행해도 괜찮고
브래지어 안하고 그냥 다녀도 괜찮고
생리대 들고 다녀도 괜찮다구요
근데 남은 굳이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남의 생각까지 상관하진 말라구요.
그렇게 내생각이 동의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면
ai와 대화하세요.
내말에 장단 잘 쳐줘요.
그래도 강박 같은 증상 때문에 힘드시면 정신의학과도 도움이 됩니다.
137. .....
'26.6.25 2:30 PM
(211.112.xxx.69)
생리대 들고 다녀도 괜찮다구요
근데 남은 굳이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남의 생각까지 상관하진 말라구요.
그렇게 내생각이 동의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면
ai와 대화하세요.
내말에 장단 잘 쳐줘요.
그래도 강박 같은 증상 때문에 힘드시면 정신의학과도 도움이 됩니다.
138. 비유가
'26.6.25 2:50 PM
(203.244.xxx.27)
담배와의 비유가 좀 그렇군요.
담배는 더럽고 백해무익하잖아요
생리대는 1달에 한번 소중한 활동을 보조해주는 소모품이고...
다만, 예민하고 소중한 부분을 관리, 보조해 주는 것이므로
담고 담고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창피하거나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139. ..
'26.6.25 3:53 PM
(112.145.xxx.43)
부끄러운건 아니지만 자랑스러울 것도 아니지요
말그대로 속옷속의 속옷이잖아요
그냥 남자든 여자든 속옷은 안 보이게 하는것이 예의라 생각합니다
140. ..
'26.6.25 4:31 PM
(106.101.xxx.230)
저는 생리대보면 머리속에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피에요. 피가 부끄러운건 아니지만 굳이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서리..나같은 사람도 있을까봐 항상 파우치에 넣어 다녀요.
141. ㅎㅎㅎ
'26.6.25 5:05 PM
(211.211.xxx.168)
댓글 보니 그 정도 소신이 있으시면 그렇게 계속 하심 되죠. 뭘 굳이 남까지 설득하려는지 모르겠어요.xxx222
콘돔도 그냥 들고 다녀도 되고
142. 웃기네요
'26.6.25 5:16 PM
(104.234.xxx.246)
생리대 감추고 쉬쉬하고 부끄러워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설득하고 싶어 난리인데 그 사람들에겐 아무 소리 안하고 반대 의견에만 설득할 생각 말라니…
머리가 굳고 옛날 가치관에 세뇌된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도 굳어있네요
오픈마인드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저런 사람들이 가게 가서 생리대 진열도 하지 말라고 하고 생리대 광고는 어떻게 그냥 두는지 모르겠어요?
애들 생리 시작하면 파티도 해주는데 그건 어떤가요?
여기서 칠칠맞다고 열불내는 분들은 그거 보면 속이 뒤집힐텐데요 ㅎㅎ
21세기에 생리통도 쉬쉬하고 혼자 끙끙 앓아야한다고 생각하겠죠?
속으로는 할 거 다하면서 겉으로만 점잖은척 하는게 더 꼴불견이네요
143. 우와
'26.6.25 5:28 PM
(211.36.xxx.20)
댓글많다ㅎ
144. 118.235
'26.6.25 5:29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똥싼다 직접적으로 단어를 안쓰는거지
부득이하거나 매우급할때는 작은거다 큰거다 비유적으로 눈치껏 말하기도하잖아요.
생리하는게 그게어떠냐하면 생리대갈러 화장실 가는것도
생리하는날이라서요 라던가 생리대보여주면서 이날이라서요ㅎㅎ하고 말할수있어야죠.
보이는건 당당한데 말하는건 부끄러우신건지?
145. 118.235
'26.6.25 5:33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똥싼다 직접적으로 단어를 안쓰는거지
부득이하거나 매우급할때는 작은거다 큰거다 비유적으로 눈치껏 말하기도하잖아요.
생리하는게 그게어떠냐하면 생리대갈러 화장실 가는것도
생리하는날이라서요 라던가 생리대보여주면서 이날이라서요ㅎㅎ하고 말할수있어야죠.
제말은 여자끼리있을때는 거리낌없이 편하게하는말을 남자에게도 말할수있어야 인정이라는거죠.
보이는건 생리가 어때서? 하면서 말하는건 부끄러우신건지?
146. 118.235
'26.6.25 5:35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똥싼다 직접적으로 단어를 안쓰는거지
부득이하거나 매우급할때는 작은거다 큰거다 비유적으로 눈치껏 말하기도하잖아요.
생리하는게 그게어떠냐하면 생리대갈러 화장실 가는것도
생리하는날이라서요 라던가 생리대보여주면서 이날이라서요ㅎㅎ하고 말할수있어야죠.
제말은 여자끼리있을때는 거리낌없이 편하게하는말을 남자에게도 말할수있어야 인정이라는거죠.
보여주기만 하는것에서는 이게 어때서? 생리가 부끄러운거야? 하면서
직접 말로하는건 왠지 부끄러우신건지?
147. 118.235
'26.6.25 5:37 PM
(115.22.xxx.169)
똥싼다 라고 1차적인 표현으로만 안쓰는거지
부득이하거나 매우급할때는 작은거다 큰거다 비유적으로 눈치껏 말하기도하잖아요.
생리하는게 그게어떠냐하면 생리대갈러 화장실 가는것도
생리하는날이라서요 라던가 생리대보여주면서 이날이라서요ㅎㅎ하고 말할수있어야죠.
제말은 여자끼리있을때는 거리낌없이 편하게하는말을 남자에게도 말할수있어야 인정이라는거죠.
보여주기만 하는것에서는 이게 어때서? 생리가 부끄러운거야? 하면서
직접 말로하는건 왠지 부끄러우신건지?
148. 아니
'26.6.25 11:08 PM
(211.36.xxx.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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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임신한 배랑 생리대 보이는거랑 그게 같나요? 희한하네.
감출 수 있는 거랑 감출 수 없는 거랑 같냐구요?
남자들이 굳이 콘돔 보이며 다니면 참 아무렇지도 않겠어요.
149. 아니
'26.6.25 11:08 PM
(211.36.xxx.58)
임신한 배랑 생리대 보이는거랑 그게 같나요? 희한하네.
감출 수 있는 거랑 감출 수 없는 거랑 같냐구요?
남자들이 굳이 콘돔 보이며 다니면 참 아무렇지도 않겠어요?
150. ...
'26.6.26 2:17 AM
(39.7.xxx.147)
-
삭제된댓글
똥싼다 라고 1차적인 표현으로만 안쓰는거지
부득이하거나 매우급할때는 작은거다 큰거다 비유적으로 눈치껏 말하기도하잖아요.
=>수준대로 사는 거죠.
학교 다닐 때도 화장실 다녀 와도 되냐고 선생님께 물은 적은 있지만 큰 거 작은 거 그런 표현 써본 적 없어요.
아세요?
계급별 화장실을 표현하는 영어단어가 다른 거..
님이 toilet으로 표현하는 수준이라서 그래요.
그게 꼭 나쁜 건 아니죠.
Posh 영어 야비하게 쓰는 사람도 많고 애정어린 욕쟁이 할머니 욕이 천하다고 느끼지 않아요.
다만 주제에.. 그 수준으로 남에게 훈수두는 게 같잖죠.
못 배운 인간들이 자기 열등감으로 저러는 구나 싶군요.
근데 남은 굳이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남의 생각까지 상관하진 말라구요.
=>번지수 잘 찾으세요.
쓰개치마를 입고 다녀도 상관할 일은 없죠.
당신이 머릿속에서 무슨 짓을 하든, 설령 사람 몇 명을 연쇄살인 하더라도 제재하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그게 언어로 발화되어 광장에 나오는 순간 당신은 비판받고 심한 경우 법적으로 제재 당하는 게 당연해요.
저기요.. 이거 토론이에요.
동의받고 싶어서 그런다니.. 본인 수준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당, 부당을 치열하게 논쟁하는 자리에서 반박하는 게 동의를 원해서라구요?
제대로 맛이 갔군요.
논박이 오가는 걸 수용한 능력이 안되면 본인이나 ai랑 정신승리 하세요.
되치기가 안돼서 찌질거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정말 저런 머리로 학원비만 처들여서 엄마 닮지 않기 바라봤자 뭔 소용인가 싶어요.
콘돔하고 속옷은 끝까지 나오네요.
중1 수학에서 집합, 명제단원이 이래서 빠졌구나.
저런 엄마 밑에서 십수년을 살면 논리적 사고가 있다가도 사라지겠어요.
남 생리대 훈수 둘 시간에 책 한권이라도 더 볼 것이지..ㅉㅉㅉ
151. ...
'26.6.26 2:20 AM
(39.7.xxx.147)
똥싼다 라고 1차적인 표현으로만 안쓰는거지
부득이하거나 매우급할때는 작은거다 큰거다 비유적으로 눈치껏 말하기도하잖아요.
=>수준대로 사는 거죠.
학교 다닐 때도 화장실 다녀 와도 되냐고 선생님께 물은 적은 있지만 큰 거 작은 거 그런 표현 써본 적 없어요.
아세요?
계급별 화장실을 표현하는 영어단어가 다른 거..
님이 toilet으로 표현하는 수준이라서 그래요.
그게 꼭 나쁜 건 아니죠.
Posh 영어 야비하게 쓰는 사람도 많고 애정어린 욕쟁이 할머니 욕이 천하다고 느끼지 않아요.
다만 주제에.. 그 수준으로 남에게 훈수두는 게 같잖죠.
못 배운 인간들이 자기 열등감으로 저러는 구나 싶군요.
근데 남은 굳이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남의 생각까지 상관하진 말라구요.
=>번지수 잘 찾으세요.
쓰개치마를 입고 다녀도 상관할 일은 없죠.
당신이 머릿속에서 무슨 짓을 하든, 설령 사람 몇 명을 연쇄살인 하더라도 제재하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그게 언어로 발화되어 광장에 나오는 순간 당신은 비판받고 심한 경우 법적으로 제재 당하는 게 당연해요.
저기요.. 이거 토론이에요.
동의받고 싶어서 그런다니.. 유아틱한 본인 수준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당, 부당을 치열하게 논쟁하는 자리에서 반박하는 게 동의를 원해서라구요?
제대로 맛이 갔군요.
논박이 오가는 걸 수용한 능력이 안되면 본인이나 ai랑 정신승리 하세요.
되치기가 안돼서 찌질거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정말 저런 머리로 학원비만 처들여서 엄마 닮지 않기 바라봤자 뭔 소용인가 싶어요.
콘돔하고 속옷은 끝까지 나오네요.
이래서 중1 수학에서 집합, 명제단원이 어렵다고 빠졌구나.
저런 엄마 밑에서 십수년을 살면 논리적 사고가 있다가도 사라지겠어요.
남 생리대 훈수 둘 시간에 책 한권이라도 더 볼 것이지..ㅉㅉㅉ
152. 그게
'26.6.26 7:41 AM
(116.122.xxx.76)
누구나 똥싸고 오줌싸고 생리하고 사정하고 성관계 하죠.
그런데 그거
공공장소에 노출하지 않는건 동서고금 공통이에요.
그게 자연스러운 행위임에도 나에게만 당연하지 남에게는
냄새등 일상에 역겨움을 유발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노출하지 않게 되면서 또 그걸 가리는 부분도
연상을 하게 되니 이중으로 노출하지 않게 되고
사람은 상상의 동물이다 보니 터부시한거에서 에로티시즘도 수치심도 생겨나기도 하는거고요.
그냥 자연스러움이에요 그걸 노출하지 않는 문화는요.
개중엔 그걸 일부러 드러내고 상대가 당황하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어요. 음담패설이 성희롱이 되는게 그거죠
희롱이 뭐에요 즐기며 놀리는거죠 상대가 당황하는게 재밌는 심리요.
아는 사람중에도 생리하는거 생리대 사는거 묻지도 않는데 강조하며 남자들에게 말하는데 은근히 즐기더라구요.
그런 말 듣는거 남자들이 당황스러워 하거든요.
그게 우월감을 주나봐요.
153. ...
'26.6.26 7:12 PM
(39.7.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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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어디서 희한한 여자들만 만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사는지.. 어디 공장 다니세요?
예전에 공장에서 40대 여자들이 20대 청년에게 성희롱 하다가 유죄판결 받았거든요.
어쩌다 그런 쓰레기장에서 인생을 보내시는지 몰라도 주변으로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정상인은 배변이나 생리처럼 개인적인 행위를 노출하지 않아요.
하지만 기저귀나 생리대, 화장지가 노출된다고 혐오할 일은 아니죠.
오히려 공중 화장실에서 이 닦는 거야 말로 해외에선 혐오스럽게 봐요.
물론 그렇다고 치약이나 칫솔이 노출된다고 난리치는 인간은 없답니다.
그정도 구분은 하고 사세요.
그게 안되니까 비슷한 수준의 인간들과 서로 혐오하며 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154. ...
'26.6.26 7:13 PM
(39.7.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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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어디서 그렇게 희한한 여자들만 만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사는지.. 어디 공장 다니세요?
예전에 공장에서 40대 여자들이 20대 청년에게 성희롱 하다가 유죄판결 받았거든요.
어쩌다 그런 쓰레기장에서 인생을 보내시는지 몰라도 주변으로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정상인은 배변이나 생리처럼 개인적인 행위를 노출하지 않아요.
하지만 기저귀나 생리대, 화장지가 노출된다고 혐오할 일은 아니죠.
오히려 공중 화장실에서 이 닦는 거야 말로 해외에선 혐오스럽게 봐요.
물론 그렇다고 치약이나 칫솔이 노출된다고 난리치는 인간은 없답니다.
그정도 구분은 하고 사세요.
그게 안되니까 비슷한 수준의 인간들과 서로 혐오하며 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155. ...
'26.6.26 7:16 PM
(39.7.xxx.136)
그렇게 희한한 여자들만 만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사는지.. 어디 공장 다니세요?
예전에 공장에서 40대 여자들이 20대 청년에게상습적으로 성희롱 하다가 유죄판결 받았거든요.
학교 다닐때 껌 좀 씹던 애들은 선생님에게도 그랬어요.
화장실 둘이서 같이 들어가고 윽..
어쩌다 그런 쓰레기장에서 인생을 보내시는지 몰라도 주변으로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정상인은 배변이나 생리처럼 개인적인 행위를 노출하지 않아요.
하지만 기저귀나 생리대, 화장지가 노출된다고 혐오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공중 화장실에서 이 닦는 거야 말로 해외에선 혐오스럽게 봐요.
물론 그렇다고 치약이나 칫솔이 노출된다고 난리치는 인간은 없답니다.
그정도 구분은 하고 사세요.
그게 안되니까 비슷한 수준의 인간들과 서로 혐오하며 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