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다 키웠으니 이제 나랑 친해지자며
주님께로 다가올 구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식들 다 키우고 허전한 마음 생길까봐
세상적 고민거리를 끊임없이 선물해주시는 주님
주님만큼 나를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자식들 다 키웠으니 이제 나랑 친해지자며
주님께로 다가올 구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식들 다 키우고 허전한 마음 생길까봐
세상적 고민거리를 끊임없이 선물해주시는 주님
주님만큼 나를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아멘
에이멘
주님을 가장한 썅년들이 많죠
그게 주님일런지
윗님 아침부터 입에 걸레를..
욕은하지맙시다
그렇게 님을 끔찍하게 사랑하면
왜 그렇게 님에게 끊임없이 고통을 주셨을까요????
이해가 안 가네요.
전 무종교인이라..
내가 있고, 주님이 따로 있다.
님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의 또 다른 주님 설정이 아닐지.
전 무종교인이라 이해해주세요.
제목 보고 위안받았어요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 언제나 이런저런 상황만드셔서
주님께로 이끄시죠
참 고마우신 주님
아멘. 승리하세요!
그렇게 긍정적으로 사는 것도 좋죠
아멘 ..겸손한 마음이 좋습니다
주님이니 아멘이니 승리니 은혜받았다 등등
거북하고 거슬려요
재수없는 교인들을 너무 많이 봐서
여기서 주님이란 기독교 주님을 말하는건가요 ?..
저도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자는 마음이 계속 일어났는데
이런 글을 만나다니
역시 세상은 다 연결되어 있나봐요
아멘입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원글님 응원해요.
아멘
주님 뿐이십니다
株式님
오늘도 지켜주사...
주님은 술이겠죠.
자식들 다 키웠으니 이제 나랑 친해지자며
술 마실 구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식들 다 키우고 허전한 마음 생길까봐
세상적 고민거리를 끊임없이 잊게 해주는 주님
술만큼 나를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아멘이 저렇게 많다니
정말 글의 요지 파악 못하는 사람이 많은거구나를 느끼는 순간이네요.
저도 비꼬는 글이라 생각했는데
답글들이 저리들 올라와서
순간 내가 이상하구나 생각했어요
맹신도를 댓글들 ㅋㅋㅋㅋ
비웃는거잖아요 ㅎㅎㅎ 원글님 힘내세요. 인간으로 태어나누이상 근신걱정은 죽어야 끝나요
저도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