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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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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보니

..... 조회수 : 5,575
작성일 : 2026-06-24 07:30:43

물질만 가난한게 아니고 마음까지 너덜너덜 해지네요.

 

 

 

 

IP : 223.38.xxx.19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4 7:34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돈이 다리미라잖아요...

  • 2. 맞지만..
    '26.6.24 7:40 AM (175.201.xxx.71)

    그래도 건강 잃은거에 비하면 돈이 없는게 비교불가 낫습니다.

  • 3. 화이팅
    '26.6.24 7:49 AM (182.229.xxx.41)

    아직 경험을 안해보셔서 그럴 수 있지만 정말 건강 잃는 거에 비하면 돈이 없는 게 훨씬 훨씬 낫습니다.

  • 4. ...
    '26.6.24 7:51 AM (211.51.xxx.3)

    건강 잃은거에 비하면 돈이 없는게 비교불가 낫습니다.222222

    맘 굳게 먹으세요. 잘 찾아보면 공짜로 누릴 수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몸 건강하고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 5. ㅁㅁ
    '26.6.24 7:53 AM (49.172.xxx.12)

    찌든다고 하죠..

  • 6. 사실
    '26.6.24 7:56 AM (118.235.xxx.181)

    돈이 자존감의 원천..

  • 7. 악착
    '26.6.24 7:58 AM (118.235.xxx.17)

    악착같이 일어서세요

  • 8.
    '26.6.24 8:0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마자요
    마음까지 너덜너덜
    누구앞에서도 주눅 들고
    불안하고 ㆍ

  • 9. 너무
    '26.6.24 8:27 AM (222.113.xxx.251)

    그 심정 너무 잘 알죠
    마음이 너덜너덜한건 그래도 좀 나아요
    무너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견디기 힘들어요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식사하시고 푹 주무시고 힘내세요!
    원글님께 꼭 좋은날이 오길..

  • 10.
    '26.6.24 8:40 AM (218.238.xxx.47)

    요새 항암하고 살아내려 애쓰고 있는데
    그래도 건강한게 나아요....
    힘내셔요~

  • 11. ....
    '26.6.24 8:52 AM (112.145.xxx.70)

    돈이 많아도
    내 몸이 아프면
    진짜
    소요없던데요

  • 12. ㅁㅁ
    '26.6.24 8:56 AM (221.154.xxx.222)

    천성이 .. 돈없어도 씩씩하게 가 안되던데요
    정신이 피폐해져요

  • 13.
    '26.6.24 9:02 AM (61.75.xxx.202)

    가족과 나의 아픔 죽음 앞에 돈이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마음은 조금만 다른게 먹으면 돈 없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자연과 커피 한 잔의 여유
    여기가 천국이지 싶네요

  • 14. 윗님들
    '26.6.24 9:07 AM (184.147.xxx.169)

    당연히 건강이 우선이지만 원글님은 건강하다는 전제 아래 가난을 말하는거잖아요~~
    돈 중요하죠 특히 자본주의에서는.. 그리고 돈 성격 머리 외모나 건강이나 다 타고 나는거라고
    태여날때부터 우리는 불공평하게 태여나는거죠~

  • 15. 하루 두가지
    '26.6.24 9:44 AM (118.235.xxx.200)

    하루 두가지 일 합니다. 사업하다 안좋아져서 어쨌든 벌어야해서요. 두 탕 뛸려니 힘듭니다. 원글님 말씀처럼 돈 있어야 살고 부모, 할머니 노릇 해야하니까 오늘도 뼈마디 쑤시는데 일 나와 이렇게 댓글도 달아요. 보면 사람들 각자 위치에서 다들 힘들게 일하고 돈 벌더라구요. 원글님도 일은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월 10만원적금이라도 시작하세요. 그럼 사람이 움직이게 되네요 저도 전업 일 때 여유돈 없어 월10만원 적금 부터해서 지금은 월160만워씩 적금들고 있어요. 생활은 빡빡합니다

  • 16. 자식
    '26.6.24 9:51 AM (61.43.xxx.171)

    무엇보다 자식에게 미안하죠
    나야 아껴서 어찌어찌 산다고해도
    자식에게 힘이되어줄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죠

  • 17. 맞아요
    '26.6.24 12:34 PM (211.243.xxx.238)

    돈없음 마음이 먼저 무너져요
    좀 못먹구 사는건 괜찮은데
    맘이 그렇죠
    그리구 앞날의 공포가 커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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