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2년 정도 사람 스트레스가 극심했는데요.
지배욕구가 강한 구성원들로 된 여초집단에서
제가 뒷담하는 것들 슬슬 피하니 제가 타겟이 되어
뒷담, 이간질, 해코지 등에 시달려서요.
그 뒤로 스트레스 여파가 가시질 않아요. 밖에서 선넘는 말하거나 무례한 사람 만나게되면 집에와서 녹다운돼요. 특히 양팔이 뜨끈뜨끈, 화끈화끈한 느낌이 드는데 이게 공황장애 일수도 있다고 해서요. 공황약 먹으면 좀 진정이 될까요?
제가 한 2년 정도 사람 스트레스가 극심했는데요.
지배욕구가 강한 구성원들로 된 여초집단에서
제가 뒷담하는 것들 슬슬 피하니 제가 타겟이 되어
뒷담, 이간질, 해코지 등에 시달려서요.
그 뒤로 스트레스 여파가 가시질 않아요. 밖에서 선넘는 말하거나 무례한 사람 만나게되면 집에와서 녹다운돼요. 특히 양팔이 뜨끈뜨끈, 화끈화끈한 느낌이 드는데 이게 공황장애 일수도 있다고 해서요. 공황약 먹으면 좀 진정이 될까요?
네 효과 좋습니다.
쉼의 시간도 좀 많이 할애해 주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잠도 푹 주무셔야하고요.
영양제도 드시고..이번 기회에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하시며
투자 하셔요.
참지 말고 빨리 병원 가세요
양팔 뜨끈뜨끈한건 공황증상이 아닌데
공황발작오면 숨 못 쉬고 죽을것 같은데
일단 병원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양팔이 뜨끈뜨끈한 건 공황장애 증상이 전혀 아닙니다.
공황증세는
가슴을 누가 꼬집는것처럼 아프고
세상이 다 나를 쳐다보는것 같고
이러다 내가 죽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약효과가 좋을겁니다. 하루빨리 가서 처방받으세요.
신체화 증상이라는 것도 있으니
일단 병원 방문해보세요.
오래 묵힐수록 약도 오래 복용해야해요.
목 아래 가슴도 통증이 있어요. 명치는 아니고요.
어릴 때는 속상하면 서럽게 한바탕 펑펑 울면 됐는데
이제는 울고싶어도 눈물도 안나고 속이 답답하고 병이 생기는 느낌이더라고요. 살 체온은 차가운데 몸으로는 뜨끈뜨근 찌릿찌릿합니다. 일단 정신과 한 번 가보겠습니다.
뜨근한 증상은 없긴한데
가서 진단한번 받고 심하다하면 처방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