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 아이한테 사춘기 타령하는 집 치고 훈육 제대로 하는 거 못 봤어요 적어도 초고는 되어야 이해를 하지
어릴 때부터 오냐오냐하다 애가 엄마 서열 지보다 아래로 생각하고 깔보는 거 제삼자인 저는 너무 잘 알겠던데 웬 사춘기 타령일까요 애가 엄마나 조용히 해! 악쓰고 흘겨보고 비속어 쓰고 이런 거 다 훈육 부재인 건데 사춘기 탓 친구 탓.. 부모님들 정신 차리세요 훈육이 제대로 돼야 진짜 사춘기 때 공부도 안 놓는 겁니다
초저 아이한테 사춘기 타령하는 집 치고 훈육 제대로 하는 거 못 봤어요 적어도 초고는 되어야 이해를 하지
어릴 때부터 오냐오냐하다 애가 엄마 서열 지보다 아래로 생각하고 깔보는 거 제삼자인 저는 너무 잘 알겠던데 웬 사춘기 타령일까요 애가 엄마나 조용히 해! 악쓰고 흘겨보고 비속어 쓰고 이런 거 다 훈육 부재인 건데 사춘기 탓 친구 탓.. 부모님들 정신 차리세요 훈육이 제대로 돼야 진짜 사춘기 때 공부도 안 놓는 겁니다
옳은 말씀이신데
사춘기때 공부 놓는거랑 훈육이랑은 또 다른 부분 같아요.
사춘기가 초등학교 4학년때 슬슬 발현, 5학년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초등학교 저학년 사춘기는 어불성설이긴 하지요.
초등학교에 무슨 사춘기에요.
그 나이에 사춘기 탓하며 애 그냥 풀어두면 나중에 진짜 사춘기 오면 완전이 끝난 상황이 되는 거죠. 초등 4,5학년에 부모한테 막 대드는 건 집안의 훈육 문제입니다.
아니 사춘기가 벼슬인가요
뭐만 하면 사춘기 까방권 ㅋ
사춘기때도 혼날짓 하면 혼나야죠
애들이 이런분위기 알고 더 악용하는거 같어요
요즘 사춘기는 초딩때부터 옵니다.
사춘기가 벼슬은 아니지만,
그 시기 특성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게
대처할 필요는 있어요.
가끔 초2, 초3인데..
사춘기냐며 묻는 글들 있잖아요..
사춘기 아니고 걍 버릇없는거..
오냐오냐와 외면은 아니지요
게다가 대처는 훈육자 몫이지 타인이 넘어가줄 사항은 아니죠
남의 애는
이쁜 애는 이쁘고 안 이쁘게 구는 애들은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