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조국, 사실관계가 틀린 박지원 의원의 주장에 대한 이해민 사무총장의 반박,

../..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6-06-23 00:02:49

[펌]

 

조국
사실관계가 틀린 박지원 의원의 주장에 대한 이해민 사무총장의 반박,

 

이해민,

<건강한 논의환경 구축을 위해서라도 왜곡된 정보가 퍼지면 안됩니다>

자꾸 잘못된 정보로 지난 선거 이야기가 소환 되고 있습니다. 왜곡된 정보가 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메세지를 올립니다.

며칠 전, 정치9단 더불어 민주당의 박지원 의원께서 단일화 관련, “조국이 평택을에서 양보하고 사퇴했어야 했다”라고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 사실관계는 이러합니다. 05/22 열린 평택지역 언론사 주최 토론회 등에서 명백히 확인되었듯, 진보진영 후보 세명 중 단일화에 끝까지 찬성한다고 이야기한 후보는 조국 후보가 유일했습니다. 누가 절대 단일화 불가를 외쳤는지 잠깐만 찾아봐도 나옵니다.

 

단일화는 단일화 하지 않겠다고 고집 피우는 자당 후보를 설득하는게 먼저입니다. 단일화를 열어놓고 있던 후보에게 다짜고짜 '당신이 사퇴해야해'라는 것은 단일화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한 번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자 뉴스1원 보도에 따르면, 박지원 의원께서는 YTN라디오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하셨습니다.

 

"박 의원은 "조국 대표는 그런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받아쳤다. 그 이유로 "4월 14일 오후 2시 민주당과 혁신당 사무총장이 만나기로 돼 있었는데 조 대표는 그날 오전 10시 '나 출마한다'고 질러 버렸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이 부분은 제가 당사자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가지 입니다.

 

(1) "4월 14일 오후 2시 민주당과 혁신당 사무총장이 만나기로 돼 있었는데"

저와 조승래 사무총장은 4월 14일 아침 아주 일찍 만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급한일 + 조승래 사무총장님의 급한 회의들로 인해 계속 늦춰지다가 저녁 늦은 시간 제 의원실에서 만났습니다. 전혀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2) "나 출마 한다고 질러 버렸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선언이, 그것도 한 당의 대표가 무작정 '질러 버릴' 정도의 가벼움일까요. 당일 오전 조국 대표의 출마선언은 여러고심 끝에 진행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사무총장 두 사람은 만나서 이번 지선의 큰 그림 하에서의 원칙을 무엇으로 할까를 논의하였습니다. 실체를 차치하고라도, 단순히 날짜가 같다는 이유로 상상력만으로 두가지를 엮으면 안됩니다.

 

정치인은 개인적 의견을 가질 수 있고 그 의견은 충분히 존중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왜곡발언에 대해 묵인하는 것은 민주진영의 건강한 논의환경을 구축하는데에 매우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앞으로도 사실과 부합하지 아니한 발언에 대해서는 반드시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펌 끝]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fXnrHpyufoctRpwzy5bPGisp9Qbr...

IP : 218.159.xxx.2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3 12:07 AM (39.119.xxx.28)

    박지원 할배 이제 쉬세요

  • 2. 조국혁신당
    '26.6.23 12:07 AM (39.125.xxx.30)

    신뢰합니다

  • 3. ㅇㅇ
    '26.6.23 12:10 AM (39.7.xxx.151) - 삭제된댓글

    박지원은 김민석에 줄섰잖아요
    문모닝 조롱하더니 여전하네요

  • 4.
    '26.6.23 12:20 AM (124.51.xxx.74)

    박지원 할배 이젠 집에가서 쉬세요
    노욕이 지나치네요

  • 5. 무지
    '26.6.23 12:23 AM (118.235.xxx.85)

    길게는 썼는데
    14일날 2시 약속은 계속 늦춰지다 저녁 늦게 만났고
    만나기 전에 먼저 오전 10시에 출마선언은 해버렸다
    결과적으로 박지원 옹 얘기랑 다를 게 없네요

    두 당이 만나야 협의가 되는 건데
    만나기도 전에 출마선언 왜 했담?

  • 6. ㅡㅡ
    '26.6.23 12:26 AM (118.223.xxx.159)

    박지원의원님 다음번은 나오지마세요

  • 7.
    '26.6.23 12:30 AM (118.223.xxx.159)

    두당이 만나는건 지선에 대해서 두당이 어떻게 협력하느냐지
    나오고 안나오고는 상관이 없는겁니다
    두분ㅇ의 약속된 만남이 뒤로 미뤄지니 그날 약속된 출마선엇을 한겁니다
    이해민이랑 조승래가 조국의 출마를 의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 8. 어휴
    '26.6.23 12:48 AM (210.117.xxx.44)

    의원님 좀 쉬세요.

  • 9. 오물이라...
    '26.6.23 1:0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진짜 이 사람은 멀쩡할줄 알았는데...

  • 10. 조국힘내라
    '26.6.23 1:31 AM (211.208.xxx.76)

    적극대응하세요
    쇼츠 만들어 곡해하는 무식이들
    냅두고요

  • 11. ㅇㅇ
    '26.6.23 1:50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권력 해바라지 박지원 할배.
    뉴이재명에게 줄서서 정청래한테 퍼붓다가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 다시 정청래한테 살살거립디다.
    이제 은퇴하실 때도 되지않았어요?

  • 12. 진짜
    '26.6.23 1:50 AM (118.127.xxx.122)

    박지원 의원은 그렇다면 지난 국회의장 떨어진 건 국민의 심판이라고 생각하고 입 딱 다물고 계셔야하는거잖아요
    왜 그러세요 진짜
    심판받은 본인은 그럼 자격이 있으세요 우리가 이렇게까지 얘기해야하는건가요
    본인이야말로 지금 알지도 못하는 말을 떠들지마시고 모르면 뒤로 물러서 계셔야해요
    아무리 손헤원이 박지원 물어뜯어도 사람들 거기 안 넘어갔잖아요 사람들이 바보냐고요
    그런데 맨날 내가 다 안다는 본인이 말을 만드는 게 문제세요
    괜한 말로 숟가락 얹는다고 본인만 추해지세요 뭐 하나 사실에 부합하는게 없는데 누가 그런 말장난에 넘어가요 사람들이 그나마 이나마 아껴드릴때 제발 자신을 아끼세요
    이름값 좀 하세요 진짜

  • 13. ㅇㅇ
    '26.6.23 1:51 AM (98.32.xxx.166)

    권력 해바라기 박지원 할배.
    김민석한테 붙어서 정청래한테 퍼붓다가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 다시 정청래한테 살살거립디다.
    이제 은퇴하실 때도 되지않았어요?

  • 14.
    '26.6.23 2:20 AM (218.49.xxx.99)

    박지원 이제 그만 쉬세요
    권력탐닉 그만하고
    추해보입니다

  • 15. ..
    '26.6.23 6:29 AM (118.235.xxx.251)

    박지원 이제 집에가서 쉬세요.
    조국에게 그리고 당대표 정청래에게 본인이 뭐라도 된것처럼 쉬라마라...
    어른이면 어른답게 하세요. 사람들께 존경도 받지 못하고 이게 뭡니까.

  • 16. 성비위
    '26.6.23 7:49 A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오물

    발언도 사과 좀 하지

    아무리 그래도 사람한테 오물이라니
    의원들이 격은 있어야 되지 않나!

  • 17. 박지원
    '26.6.23 9:43 AM (223.38.xxx.64)

    80넘은 양반이 죽을때까지
    권력을 탐하네요.
    너무 추해요.
    존경받는 민주당 어르신이 되면
    좋겠지만 그 수준이 안되네요.

  • 18. 마침내
    '26.6.23 10:50 AM (1.240.xxx.21)

    이분도 집에 갈때가 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091 헬렌 카민스키 비앙카, 8사이즈는 어때요? 1 ㅡㅡ 2026/06/24 1,067
18190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이진관이 풀편한 사람들 1 같이볼래요 .. 2026/06/24 1,165
1819089 오늘 아침날씨는 가을날씨 같아요~~ 11 승리 2026/06/24 2,517
1819088 서울, 케잌 맛집 추천해주세요 8 ㅇㅇ 2026/06/24 2,095
1819087 민주당 지켜주세요 37 .. 2026/06/24 2,480
1819086 꾸준함. 인내심 기르고싶어요. 알려주세요. 7 꾸준 2026/06/24 1,708
1819085 지금 유럽여행 다니시는 분 12 에림 2026/06/24 3,038
1819084 중,고때 공부 안했는데 공무원 시험 합격한 사람 주변에 있나요?.. 11 ........ 2026/06/24 2,868
1819083 저는 이동형을 친구로 두었습니다!!! 10 음.. 2026/06/24 2,716
1819082 강세장에서는 급락이 더 자주 나온다고합니다 24 강세장 2026/06/24 3,766
1819081 주문을외워보자 전원주가되어보자 5 주문을 2026/06/24 2,727
1819080 가슴이 커서 슬퍼요 56 ㅜㅜ 2026/06/24 14,038
1819079 송영길 단일화 한다면서 당대표 나오는이유~?? 12 .... 2026/06/24 1,900
1819078 집에 오늘 공사중인데, 음료수 언제가 좋을까요. 24 ㅡㅡ 2026/06/24 2,031
1819077 예금금리 제법 올랐네요 3.8 10 증권안함 2026/06/24 3,829
1819076 주식은 사이버 머니 맞네요 25 에휴 2026/06/24 5,589
1819075 김치찌개할때 돼지고기 볶으세요? 13 ........ 2026/06/24 2,331
1819074 김어준 어제 방송 ᆢ 어찌 생각하세요? 71 wlwjfl.. 2026/06/24 4,668
1819073 면사랑 떡국떡 추천 8 .... 2026/06/24 2,093
1819072 할매멍이가 밥을 안먹는데...(애견인님들께 질문) 12 해피맘 2026/06/24 1,307
1819071 중년 이후 오전 20분 집안에서 전신 스트레칭 하는 거 추천해요.. 8 dma 2026/06/24 3,332
1819070 애증의 현대차,엘전 ㅜㅜ 11 2026/06/24 3,986
1819069 서대문 홍제역 인근 백숙집이나 전망 좋은 카페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와우 2026/06/24 1,182
1819068 만약 이재명이 이러면 촛불드실건가요? 49 .... 2026/06/24 3,109
1819067 인견 원피스 정장으로 괜찮나요 5 인견 2026/06/24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