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기...? ㅋㅋㅋ
20년동안 강하고 인공적인 향이 싫어
사볼 생각도 안한 러쉬 제품 하나를 사게 된 걸 시작으로 하나 둘씩 사모으다보니 종류별로 꽤 모으게 됐어요. 이게 사용기한이 짧다보니까 막 쓰게 되서
그러다가 재미를 느꼈달까?
그러면서 다른 브랜드 제품도 관심갖게 되고..
씻고 바르고 하면서 내 몸을 가꾸는 재미.
4월부터 재미를 느꼈는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마침 이제 여름이라 정성껏 씻고
나와도 춥지 않으니 더 좋아요.
어떤 게 재밌으세요 요즘?
주식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