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있는데
청산유수. 거의 mic 만 잡으면 날아다니는 스타일이에요
무슨 누구랑 약간 갈등 상황 생기면 저한테
자기가 말로 또 잘 해결해 보겠다 해요
저한테 자기 앞이랑 뒤랑 다른 사람인거
알려주더라구요
근데 저한테도 늘 웃는 낯인데
제 뒤에서 또 저를 능욕할 것만 같아요
아는 언니가 있는데
청산유수. 거의 mic 만 잡으면 날아다니는 스타일이에요
무슨 누구랑 약간 갈등 상황 생기면 저한테
자기가 말로 또 잘 해결해 보겠다 해요
저한테 자기 앞이랑 뒤랑 다른 사람인거
알려주더라구요
근데 저한테도 늘 웃는 낯인데
제 뒤에서 또 저를 능욕할 것만 같아요
손절하세요. 백해 무익이죠
아파트에 그런 여자 있어요
결론은 피해요
사주용어로 상관인데
상관이 관계를 상하게 한다는 뜻이지요(관을 상하게 한다지만 암튼)
상관이 천간에 떠 있으면 누구나 알정도로 말 잘 하지만
작고 불쌍한것에 잘해주고 언뜻 착한듯 싶지만
저는 믿지 않아요...
전라도가(저 전라도 출신입니다) 좌파가 이 성정이 강하죠
강한 표현력, 인정, 맛있는 맛
맞네요
진짜 그런거 같아요
믿을 수가 없고 약속도 안 지키더라구요
딱봐도 만만한 사람만 키우는 스타일.
그건 말 잘하는 게 아니라 입만 살아 있는 경우 아닐까요?
신호=쎄한 느낌..
피하세요
쎄한 느낌은 본능이라던데
위험하니까 피해~~
말 잘하는 사람이 무서운 게......
말을 잘하려면 옳은말을 해야하는데 행실은 안그런 경우가 많아요.
앞서서 말하다보니 받는 호감도란 게 있잖아요? 일종의 세 형성이라거나?
그런 거에 우쭐해서 권력으로 써먹지 않는 사람 정말 드물고
게다가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우울증 등 다양한 정신병) ..
분란 개파탄 내놓기 쉬움.
조용히 있는 사람에 비해 내가 더 인간적으로 호감 갖기 쉽기때문에 더 경계하는 편
말 잘하는 사람이 무서운 게......
말을 잘하려면 옳은말을 해야하는데 행실은 안그런 경우가 많아요.
앞서서 말하다보니 받는 호감도란 게 있잖아요? 일종의 세 형성이라거나?
그런 거에 우쭐해서 권력으로 써먹기 쉽고
게다가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우울증 등 다양한 정신병) ..
분란 등 아주 주변을 조져서 개파탄 내놓기 쉬움. 게다가 끝내주는 피해자코스프레.
조용히 있는 사람에 비해 내가 더 인간적으로 호감 갖기 쉽기때문에 더 경계하는 편
말 잘하는 사람이 무서운 게......
말을 잘하려면 옳은말을 해야하는데 행실은 안그런 경우가 많아요.
앞서서 말하다보니 받는 호감도란 게 있잖아요? 일종의 세 형성이라거나?
그런 거에 우쭐해서 권력으로 써먹기 쉽고
게다가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결핍, 우울증 등 다양한 정신병. 주변사람한테
발산하는) ..
분란 등 아주 주변을 조져서 개파탄 내놓기 쉬움. 게다가 끝내주는 피해자코스프레.
조용히 있는 사람에 비해 내가 더 인간적으로 호감 갖기 쉽기때문에 더 경계하는 편
왜 이 글을 읽으며
조*이 생각날까
본인을 공격하는 건
본인이 과거 sns에 적은 모든 글들
여기서 전라도가 왜 나옵니까. 지역차별하는 인성 가진 사람이 더 소름끼쳐요.
말빨이 쎈거,,말로 이기려드는거,거르지않고 나오는 말 등등...
일단 시끄러움.
청산유수 말 잘하는 사람 조심해야해요
위에 어떤분이 말씀하신대로 상관 가지고 있는 여자 남자 진짜 말 잘하더라구요. 동생이 상관 3개인데 진짜 못이겨요. 착한척은 얼마나 하는지 속으로는 아니에요. 지금은 상종도 안해요
친구중 한명이 말을 너무너무 잘해요. 나중에 보니 상관.
저도 절대 믿지않아요. 당해봐서ㅠ 눈이 떼굴떼굴 굴리는게 보여요ㅠ
차별하는게 아니라 제가 자라면서 느낀거에요
엄마고향은 전남, 아빠는 전북인데 그 대단한 표현력들이 있어요!
작고 불쌍한것들에 대한 인정도 많고..
근데 그게 첫인상은 참 좋은데 헛점이 된다는것도 수십년간 많이 경험했고 나중에 사주공부를 하면서 이런 캐릭터가 상관이구나 알게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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