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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파인 다이닝

rmdid 조회수 : 4,634
작성일 : 2026-06-22 14:02:03

해운대 lct몰에 있는 서*  파인 다이닝

쪼금 음식주고 의미부여의 설명은 얼마나 긴지

자식들이 부모님 생일날 고르고 골라 분위기 있고 색다른 체험으로 골랐는데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돈 아깝다는 기분이 절로 들더라구요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

검색해서 찾고 찾았는데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IP : 218.154.xxx.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2 2:03 PM (211.222.xxx.76) - 삭제된댓글

    파인다이닝은 남의돈으로 먹어도 아깝더라구요
    진짜 파인다이닝은 무슨 음식 조금 주는게 규칙인지 업계룰인건지 ㅋㅋ

  • 2. 파인다이닝
    '26.6.22 2:04 PM (221.138.xxx.92)

    음식값이 아니고...설명값인가보네요.ㅡ.ㅡ

  • 3. 123
    '26.6.22 2:06 PM (118.221.xxx.69)

    음식에 의무부여라,,힘드셨겠어요

  • 4. ㅎㅎ
    '26.6.22 2:07 PM (123.109.xxx.160)

    중식 파인다이닝에서 먹어 보니
    좋은 중식당에서 코스로 몇 번 먹는 게 좋겠더라구요

  • 5. 음식이 나올 때마다
    '26.6.22 2:12 PM (210.222.xxx.173)

    옆에 서서 길게 설명하는데
    솔직히 침 튀길까 걱정됐어요
    그렇게 길게 설명할 맛도 아니던데 말이에요

  • 6. ㅇㅇ
    '26.6.22 2:15 PM (125.130.xxx.146)

    음식마다 이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고 싶지 않은데...

  • 7. .......
    '26.6.22 2:24 PM (211.222.xxx.76)

    표준화된 음식은 설명이 필요없는데
    (감자탕 먹으러가서 그걸 설명 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파인다이닝은 요리사가 메뉴를 창작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했도 만든 의도가 있으니
    그걸 설명하는건데
    사실 먹는 사람 입장에서야 이걸 왜 듣고있나 싶기도 하죠 ㅎㅎㅎ
    (뭐 이 과정 또한 미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만드느라 고생한건 알겠는데
    2배 비싸다고 2배 좋다는 법은 없으니
    양도 적고 가격 생각하면
    굳이..? 싶긴하죠
    전 갠적으로 남의돈으로 먹어도 아까운거 두가지가
    파인다이닝, 호텔뷔페입니다 ㅎㅎㅎ

  • 8. 저는 파인다이닝
    '26.6.22 2:35 PM (121.162.xxx.227)

    싫어해요~
    음식은 재료맛을 흠뻑 느낄 수 있게 그게 최고인거 같아요
    가르고 쪼개고 소스들에 적셔서 재료 본연의 맛을 줄여버린게 싫어요
    설명도 싫은부분중의 하나

  • 9. ...
    '26.6.22 2:41 PM (118.235.xxx.206)

    흑백요리사 경연에서 비싼 재료들 삶아서
    엑기스 쬐끔 빼고 다 버려지는 것 보고
    파인다이닝은 환경에 안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핀셋으로 하나하나 꾸미는 짓도 그렇고
    이건 배부른 자들의 눈요기가 되는
    예술의 한 영역일 뿐 음식이라기에는 부자연스러워요

  • 10. ㅇㅇ
    '26.6.22 2:59 PM (49.175.xxx.61)

    대화하듯이 얘기해주면 알아들을텐데 녹음기처럼 영혼없이 말하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게 되네요

  • 11. 메뉴 바뀔때마다
    '26.6.22 3:00 PM (220.83.xxx.149)

    접시 바꾸고 포크. 나이프 바꾸고 설명하고 뭐하고 이러느라
    부산스러우니까 남편이 짜증내며 저랑 애들이랑만 다니라고ㅋㅋ

  • 12. ㅋㅋ
    '26.6.22 3:09 PM (211.208.xxx.21)

    원시인에게 설명한다는 우월감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위의 어떤 분 말씀대로 침튀길까.. 걱정
    음식먹은 느낌도 안나고ㅠㅠ

  • 13. 설명값 ㅎㅎ
    '26.6.22 3:15 PM (116.41.xxx.141)

    맞아유

    와국가서도 비싼 레스토랑가니 말도 못알아먹는데 뭘그리 설명을 하는지 ㅜ

  • 14. 싫음
    '26.6.22 3:15 PM (222.100.xxx.51)

    우리 정서에 별루에요
    그냥 한상에 다 벌여놓고 맘껏 먹는게 편해요
    파인 다이닝이건 패밀리 레스토랑이건
    먹는데 중간에 말끊고 음식 맛 묻는게 별로에요.
    해외에서는 그런 스몰토크가 편한가보죠

  • 15. tan
    '26.6.22 3:58 PM (211.118.xxx.222)

    정말 침 튀긴것 먹은것 같은기분 다들 빡센 전문직인데 금쪽같은 휴식이 필요한 아이들 정말 보내놓고 안쓰러워서 ...
    리뷰좋다고 예약하면 안될듯 어휴 lct 몰은 거의다 공실이라 어수선하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 16. 저도
    '26.6.22 5:05 PM (221.149.xxx.157)

    파인 다이닝 별로..
    어쩌다 한번은 가볼만 했고
    이런데도 있구나.. 그걸로 끝
    늙어서 소화력 떨어져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
    식사하고 나오는데 여전히 배고픈거..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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