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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차 대절하는경우

결혼식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26-06-22 12:44:57

아들이  결혼하는데    서울에서   결혼해요.

저희도   서울살고,   사돈댁은    지방에서   차  대절하는데    이  경우    예식비를   저희가   다   부담하나요?     저희는    단순하게    생각해서    각자   손님식대를   계산한다고    생각했는데    친구얘기는    그런경우는    우리가   다   부담하던지    차량비를    내던지    한다고   해서,   혹시   각자   내면   사돈댁에서

서운해하실까요?

결혼시켜보신분들    조언주세요.

IP : 118.235.xxx.1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까운쪽
    '26.6.22 12:49 PM (113.199.xxx.78)

    편의를 봐주는거라 보통은 버스비간식비를 주든지
    식대를 부담하든지 합니다

  • 2. ,,
    '26.6.22 12:51 PM (70.106.xxx.210)

    역지사지 해 보세요.
    님네가 지방가서 결혼식한다고 하면 어때요?
    한쪽에서 진행할때 그 다른 쪽은 손해를 감수하는 겁니다.

  • 3. 보통
    '26.6.22 12:51 PM (121.133.xxx.95)

    버스비, 간식비 주는데
    좀 더 여유가 있으면
    식대 부담하기도 하죠.
    식대 부담의 경우는 버스, 간식비는 안하고요.

  • 4. 보통
    '26.6.22 12:51 PM (121.125.xxx.156)

    예식비까지는 아니고 버스 대절비하고 간식이나
    아침 일찍이면 아침 식사 도시락 그 정도는
    부담하더라고요

  • 5. 미적미적
    '26.6.22 12:52 PM (211.173.xxx.12)

    윗분말씀처럼 아들쪽 가까운곳에 하니까 멀리서 오는 집을 배려해줘야죠

  • 6. 아휴나참
    '26.6.22 1:06 PM (221.138.xxx.92)

    중간에서 하시지..그냥.

    속 시끄럽네요.

  • 7. 그리고
    '26.6.22 1:08 PM (221.138.xxx.92)

    왜 서울에서 하는지..가 포인트 아닐까요.

  • 8. ㅡㅡ
    '26.6.22 1:1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님네 편의때문에 서울에서 하는건가요?
    그럼 비용 부담해 주시고,
    아니면 그냥 알아서 하게 두세요.

  • 9. 서울에서 하는
    '26.6.22 1:17 PM (118.235.xxx.227)

    이유는 며느리네는 지방이지만 며느리직장도 서울이고 학교도
    서울에서 다녀서 며느리네 친척외에는 다 손님이
    서울에서 있어요.

  • 10. ㄴㄴ
    '26.6.22 1:27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보통 멀리서 오는쪽 하객이 훨씬 적을 수 밖에 없어서
    배려 차원에서 식장 식대 전액 부담, 차량 대절비, 간식 넣는 거 하는데요.
    원글님 댓글보니 부담 안해도 될 경우에요.
    따로 인사 안해도 됩니다.

  • 11. ...
    '26.6.22 1:34 PM (210.95.xxx.88)

    이런경우는 시댁때문에 서울에서 하는거라고 볼 수도 없네요

    정 맘이 쓰이면 버스에서 간식먹으라고 현금 좀 주는건 실례일까요?

    식대 부담은 말도 안돼요

  • 12.
    '26.6.22 1:4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정 마음쓰이면 현금 좀 주세요.
    버스대절인원 간식비 보태라고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습니다만....ㅡ.ㅡ

  • 13.
    '26.6.22 1:51 PM (221.138.xxx.92)

    정 마음쓰이면 현금 좀 주세요.
    버스대절인원 간식비 보태라고
    그런 이유라면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습니다만....ㅡ.ㅡ

  • 14.
    '26.6.22 2:03 PM (211.250.xxx.102)

    가깝건 멀건 내손님 내가 대접하면 되지싶어요.
    서울서 하는것도 수용할만하니까 하는거니까

  • 15.
    '26.6.22 3:28 PM (211.230.xxx.41)

    조카 결혼을 사돈댁 지역에서 했는데 돌아오는 버스에 손님용 한컵 과일, 스낵, 음료 등등 그외 음식이며 과일 몇 상자를 사돈댁에서 싣더라고요. 조카네는 양보한게 맞고요. 사돈과 돈 오가는건 사양할 집이고 딱히 필요해서가 아니라 가는 길은 저희가 준비 했지만 오는 길에 손님 배려해주고 인사해주시니 보기 좋았어요. 보내준 음식은 윗동서가 가족, 지인들 불러서 인사하는데 사용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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