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시장에서
'26.6.22 1:28 AM
(121.173.xxx.84)
바이오가 변동성이 제일 큰 섹터에요
2. 에휴
'26.6.22 1:30 AM
(182.219.xxx.35)
안타깝네요. 저도 아이통장에 작년말에 2천 넣어서
코덱스200하고 삼전 넣었는데 지금 두배 됐더라고요.
이번 주식장은 주식초보가 반도체에 넣어야
돈 버는 장같아요. 지금이라도 남편 살살 달래서
바이오 빼고 삼성 들어가자 하세요.
3. 어휴
'26.6.22 1:31 AM
(221.154.xxx.222)
바이오야말로 도박성이 더 짙지않나요??
지인도 올 3월인가 시작( 십여년 전 잠깐 주식한 이력은 있음)했는게 바이오 좋아하더라구요
저한테도 바이오 추천 ㅎ
속으로 니나 해 그러고 말았네요
4. ...
'26.6.22 1:32 AM
(121.135.xxx.86)
달래지는게 안되니 큰소리 나며 싸우게 된거에요.ㅜㅜ 짜증나네요.
5. 종목이?
'26.6.22 1:38 AM
(123.108.xxx.243)
바이오는 무슨 종목인가요?
저도 바이어 경험해봤지만 갈아타는게 나을꺼 같아요
6. ...
'26.6.22 1:41 AM
(121.135.xxx.86)
총 5개 였는데 기억나는건 알테오젠밖에 없어요. 남편이 10월에 큰거 한방 온다고 확신하는데 전 왜 망할것같은 예감이 들까요..
7. 바이오 어렵죠
'26.6.22 1:48 AM
(123.108.xxx.243)
바이오중엔 알테오젠 좋게 보긴 하던데요
바이오가 금리 내려야 오르기라도 할텐데 금리가 오를얘기만 나오니 바닥으로 가는거같아요
저도 바이오는 아니지만 계속 마이너스라 3달만에 -50%도 경험해보고 손절했어요 시간 갈수록 계속 마이너스더라구요
8. ...
'26.6.22 1:53 AM
(121.135.xxx.86)
-
삭제된댓글
남편과 사이 좋았는데 저놈은 똥고집 부릴땐 진심 이혼하고 싶네요..그러면 니가 주식 해보던가!! 하길래 돈 다빼서 달라고하니 지금은 절대 못 뺀다고 참내..큰 돈 들어갔는데 큰일이에요.
9. ...
'26.6.22 1:53 AM
(121.135.xxx.86)
남편과 사이 좋았는데 저놈의 똥고집 부릴땐 진심 이혼하고 싶네요..그러면 니가 주식 해보던가!! 하길래 돈 다빼서 달라고하니 지금은 절대 못 뺀다고 참내..큰 돈 들어갔는데 큰일이에요.
10. 손실 보기가
'26.6.22 1:56 AM
(123.108.xxx.243)
참 힘들더라구요 손실 하고 과감히 정리해야하는데 잘 안되요
그걸 알기까지 수업료 10년 냈습니다 지금도 잘 안됩니다
11. 주도주로
'26.6.22 1:59 AM
(123.108.xxx.243)
갈아타야 손실 회복이라도 할텐데요
12. 헉
'26.6.22 2:01 AM
(125.180.xxx.243)
전재산요....??
애들 증여 각각 2000은 그렇다쳐도
전재산 바이오 몰빵은 위험하지 않나요?
차라리 코덱스200만 하시지....
어떡해요ㅠ_ㅠ
13. ㅠㅠ
'26.6.22 2:20 AM
(112.118.xxx.31)
바이오주 저도 갖고 있는거 폭망인데, 사람들이 바이오주 팔고 다들 반도체주로 갈아타서 더 폭망인것 같아요.
저도 손해보고 팔아 삼전살까 고민중이예요…
바이오도 언젠가는 올라가긴 할텐데 지금 주식장은 하이닉스 삼전, 삼성전기등에만 몰빵중이라…
14. ..
'26.6.22 2:24 AM
(61.254.xxx.210)
이번장에서는 소외될뿐이지
제대로 된 바이오회사라면. 그들의.시간도 옵니다
시간을 버티셔야 해요. 막 손절하지는 마세요
알테오젠 좋은 회사입니다. (저는 반도체만 몰빵했지만요)
15. ...
'26.6.22 5:49 AM
(114.204.xxx.244)
논문까지 공부하셨다면 믿어보세요.
한방 터지면 바이오가 크게 터지긴 해요.
당장은 주도주로 돈 좀 벌고 그 이후 투자해도 좋겠지만 방법은 다양합니다.
16. 음
'26.6.22 6:01 AM
(1.234.xxx.42)
알테오젠이면 바이오중 좋은 종목을 사셨네요
그런데 지금 같은 급등장에서는 오르는 놈만 아주 많~이 오르는게 특징이래요
주식 역사에서 제일 큰 3번의 버블에서 그랬고 지금도 그렇대요
이번 장은 주식초보자가 제일 유명한 삼닉만 몰빵한 경우가 수익률 제일 좋대요
오래 해온 사람들은 분산을 해놓은 경우가 많고 pb들도 담을 수 있는 포트비중이 정해져 있어서
지수도 못따라가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해요
뉴턴이 주식투자 망하면서 자기가 다 예측했는데 인간의 광기는 예측을 못했다고 했잖아요
버블장은 특히 그렇겠죠
참여자도 많고 정보도 거의 동시에 받으니 쏠림이 더 할 수밖에 없구요
알테오젠이 좋긴한데 바이오는 금리 오르는게 쥐약이에요
물론 기술주 다 그렇지만….
2번이나 인상 예정 되어 있잖아요
17. ...
'26.6.22 6:16 AM
(211.36.xxx.151)
얼마전에 김광진도 중소형주로 이번 장에 재미못 봤다는 기사 봤어요.
이번 주식시장에는 전문가나 공부하는 사람이 돈을 못벌고 주식초보처럼 아는게 몇종목없는 사람이 돈 벌었죠. 이게 영원하진 않을테고 장기적으로 보면 바이오가 반도체보다 나을수도 있어요.
18. 전재산인데...
'26.6.22 6:40 AM
(114.206.xxx.18)
전재산을 거셨다는건데 저라면 분산을 좀 시키겠어요
방송에서도 애널리스트가 나와서 저긴 바이오는 못한다고 보통 싸움애서 어떤 룰겉은게 있지않냐고 근데 바이오는 이거저것 다 가지고 덤벼 하는 싸움이라고.. 듣고 바이오는 건들지 말자 싶더라구요. 애들거라도 반도체로 옮겨타심이.. 기회비용이라는것도 있잖아요
19. 남편분 생각이
'26.6.22 7:37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맞는 것 같은데요.
너도 나도 다 뛰어들어 삼전 하닉 사는데
아무리 장투라면 지금 처올라 꼭대기에 있는
주식 사는건 아니죠. 물론 단타라면 괜찮습니다만
20. 남편분 생각이
'26.6.22 7:38 AM
(119.71.xxx.160)
맞는 것 같은데요.
너도 나도 다 뛰어들어 삼전 하닉 사는데
장투일수록 지금 처올라 꼭대기에 있는
주식 사는건 아니죠. 물론 단타라면 괜찮습니다만
공부도 하셨다니 바이오 좋은 종목 사셨겠죠. 특히 여러종목 분산하셨다면
더 좋고요.
21. 근데
'26.6.22 7:49 AM
(180.71.xxx.37)
바이오가 변동성이 커서 꼭지나 어깨쯤에서 팔아야하는데 그걸 못하더라고요
지인도 삼천당제약으로 계좌 1억까지 갔다가 지금 꼬꾸라졌다고 1억 될때까지 기다린다는데
글쎄…오지도 않겠지만 온다고 해도 또 안 팔거 같은데요.
22. ᆢ
'26.6.22 8:48 AM
(125.181.xxx.149)
바이오면 대부분 코스닥인데 지금 개인들 이탈이 너무심해 전체적으로 폭락했고 반도체가 꺽여야하는데 그럴기미는없잖아요.
전문가말이 다 맞진 않지만 바이오는 장투 목적이면 괜찮데요. 연말쯤 오른다고.
23. 주식
'26.6.22 9:26 AM
(119.64.xxx.101)
지금 싸우지 마세요 주식이 어떻게 될 줄 알고 싸우나요
바이오가 훨훨 날을 날 있을지도요
삼전꼴랑 6만원에 20주 사고 바이오 몰빵해서 이번 7월 중순만 기다리는 남편있어요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 말을 아끼고 있는데 뭐 지나간일 머라뭐라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2017년에 집팔아서 지금 월세살며 20억손해 본 저도 있는데 그깟 몇천 ,,이러면서 버팁니다.
24. 그냥
'26.6.22 9:37 AM
(218.147.xxx.180)
부부가 따로해야 되더라구요
알테오젠도 나쁘진않을거같고 한동안 기었으니 곧
잘 평가받을 시기올거다란 의견도 봤기는해요
바이오가 전반적으로 낮으니 싸이클이 올거긴하다는데
너무 몰린게 문제고 자녀 증여분만이 아니고 전재산
들어갔다니 걱정이네요
25. ᆢ
'26.6.22 9:46 AM
(106.101.xxx.139)
삼닉 양극화에 대해 정부도 문제라고 했으니 이제는 다른 곳이 뜨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놔두는게 낫지 지금 반도체 옮겼다가 엇박자 날까 무서워요
26. 그만 하세요
'26.6.22 10:35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남편은 예전의 주식시장처럼
길게 보고 가치투자를 한거겠지
국민연금을 반도체에 집중적으로 쏟아부어
도박판을 만들줄 누가 알았겠어요?
오죽하면 참다못한 외국인이 단타로 돌아섰을까..
27. ...
'26.6.22 10:51 AM
(218.38.xxx.60)
금리인상시기엔 바이오는...
논문이고 뭐고 필요없어요.
임상이 중요하고 기술수출이나 FDA승인아니면 돈벌기힘들지
않나요.
올해안 국내금리2번 올릴꺼라고 예측하던데요.
바이오는 몇종목외엔 쳐다도 안보고 관종종목만 그냥 지켜보는중이요.
28. 어휴
'26.6.22 11:13 AM
(211.243.xxx.141)
바이오를 논문과 고급정보라....
남편분 주식하지마세요.
29. dd
'26.6.22 11:26 AM
(211.206.xxx.236)
안타깝네요. 애들거일수록 우량주로 장기보유하니 수익률이 좋은데
어떻게 애들 주식을 바이오주를 사주나요
자기돈으로 할일이지 저라도 대판 싸우겠어요
바이오처럼 모아니면 도가 없는데 애들 계좌로
그런종목 사주는 경우 처음봅니다. 제가 다 안타깝네요
30. 알테오젠
'26.6.22 11:37 AM
(59.6.xxx.211)
그나마 다행이네요.
크게 터지는 날이 오긴 할건데…
31. 저도
'26.6.22 12:0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남편분 주식하지 않으시는게 좋겠어요
논문 발표후 백년이 넘어서도 물건이 안되는것도 많아요
바이오 뿐 만이 아니라 수많게 쏟아지는 논문들 중에
시제품 나오고 실생활에 사용되고 대량생산돼서 대량으로 팔려야 돈이 되는거고
돈이 돼야 주식으로 돈 벌어요
초기 투자자 하려면
그 논문을 바탕으로 차라리 상장전 주식을 사서
상장할때를 노리는게 나아요
바이오는 전문가들도 어려워 하는 분야에요
32. 주식은
'26.6.22 12:1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일확천금을 꿈꾸려면
세력이어야 하구요
그렇지 않은 개미투자자들은
가장 그나마 안전하게 돈 버는건
가치투자를 하는거에요
요즘 시기에 분기별려 어마어마한 새실적을 내보이는 주식들도 있는데
도대체 왜
큰손도 아닌 개미가 논문을 보고 투자를 하나요?
언제 돈 될거라구요?
큰 기업들도 실적 안나오고 기댄만 있는 기업들은 오르내림이 심해요
가장 안전하게 수익낼 수 있는 주식들 놔두고
개미들이 왜 그럴까요?
33. 주식은
'26.6.22 12:12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일확천금을 꿈꾸려면
세력이어야 하구요
그렇지 않은 개미투자자들은
가장 그나마 안전하게 돈 버는건
가치투자를 하는거에요
요즘 시기에 분기별로 어마어마한 새실적을 내보이는 주식들도 있는데
도대체 왜
큰손도 아닌 개미가 논문을 보고 투자를 하나요?
언제 돈 될거라구요?
큰 기업들도 실적 안나오고 기대만 있는 기업들은 오르내림이 심해요
가장 안전하게 수익낼 수 있는 주식들 놔두고
개미들이 왜 그럴까요?
연금으로 반도체 부양한다는 무식한 소리도 듣지 마시고
잘 모르면 실적이 점차 좋아지는 주식을 찾아서 사세요
적어도 우상향은 합니다
34. ㅇㅇㅇ
'26.6.22 1:24 PM
(119.193.xxx.60)
단타칠거 아니고 아이들 주려고 오래묵힐 종목을 바이오를 고르다니요 묵힐종목으로는 qld가 최고입니다
35. 저도
'26.6.22 1:49 PM
(110.15.xxx.147)
주변에 오랜시간 주식하신 분들
돈 못 번분들 많아요
이유는 너무 왜곡된 시장에 길들여있어서 그래요
남들과 반대로 가야 돈 번다는데요
그건 약세장이고 강세장은 남들 가는대로 가야 돈법니다
6월초 살짝조정에 전 코스닥 종목들 30프로 40프로 마이너스인 것 반 손절하고 하닉 사고 하닉레버 삼전레버 샀어요
지금 손실 복구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미쳤냐?했는데 생각해보니 코스닥종목들 보다 안전하더군요
갈아타고 지금 다행이다합니다
하지만 손절 못한 반은 지금 더 바닥으로 하락중이예요
코스피 대기업들도 다 하락중이고요
36. ㅇㅁㅇ
'26.6.22 4:38 PM
(211.177.xxx.133)
알테오젠은 나은 ㅋ
한번가면 쭉 가기도해요
원래 반도체가고
다음 바이오가거든요
그래서 사신듯
이번장ㅈ이 그냥 요상
37. 알테오젠은
'26.6.22 10:07 PM
(211.206.xxx.180)
한국바이오 역사를 다시 쓴 기업임.
주가가 더 날았어야 하는데 웃기죠.
리가켐 펩트론 등 가지고 계시겠네요.
바이오 물들어올 때 가겠죠.
한번 가면 날아가는 게 바이오니.
38. 윌리
'26.6.22 10:48 PM
(222.121.xxx.57)
주식보다 가족, 부부관계가 더 중요하잖아요. 현실이 이러니 어쩌나요. 서로 속상하고 안타까운데 서로 위로하며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39. 00
'26.6.22 11:40 PM
(222.110.xxx.21)
부부라는게 참 어렵네요.
원글님 집안은 아내분 말을 듣는것이 평화와 부와 안정을 를 찾는 길 같은데요...
안따깝게 그집 남편분 그럴것 같지 않으시네요.
사실 답 없고, 사람도 안변해요. 그냥 원글님은 속 안상하시려면 남편 설득하려 하지말고, 본인 투자에 전념하시며 보여주세요.
스스로 깨우치면 다행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