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신입사원 강회장에서요

강회장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26-06-21 19:43:38

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IP : 125.244.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1 7:51 PM (14.52.xxx.45)

    틀린거 같아요. 근데 그 회장놈이 나쁜놈이죠. 전처 사별후 1년후에 방글이 태어나고..내가 딸이라도 싫겠어요.

  • 2. ..
    '26.6.21 7:53 PM (182.220.xxx.5)

    막내딸 이름 방글이요.
    조집사일 때도 좋은 사람이었을테니
    믿었던만큼 배신감도 크겠죠.

  • 3. ....
    '26.6.21 7:54 PM (116.38.xxx.45)

    정말 사별 후 1년 후 출산이면
    착한 딸이라도 돌아설 듯....ㅜㅜ

  • 4. 원작이 재미
    '26.6.21 8:01 PM (121.161.xxx.217)

    있어요. 갈등이 더 세고 황준현이 더 멋있게 나와요.

  • 5. 진구가
    '26.6.21 8:18 PM (106.101.xxx.118)

    그러잖아요 너 조집사 제일좋아하지 않았냐고 ㅋ

  • 6. 정뚝떨
    '26.6.21 8:47 PM (14.37.xxx.3)

    강회장이 웃기는 인간이고 조집사도 어이구죠. 저라도 원수같이 여길듯

  • 7. ..
    '26.6.21 9:28 PM (58.233.xxx.66)

    조집사 착하게 나오는걸로봐선
    엄마가 자기 떠날줄 알고 조집사에게
    강회장 부탁한거였다~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 8. 58님 빙고
    '26.6.21 10:02 PM (121.161.xxx.217)

    윗님 말씀이 맞아요. 작가가 중요한 장면을 빼먹었다 했어요.

  • 9. 프린
    '26.6.21 10:37 PM (183.100.xxx.75)

    가장 문제는 강회장이지 않나요
    문제해결을 이상하게 해서 모두에게 상처를준거라봐요
    새엄마와 이복동생에게 위협을 가한다고 유학보내는거나 엄하게나 하지말지 자식들이 속이고 사고치면 모르게 다해결해주는거나 다 애들이 더 나빠지게 되는 결과가 됐다봐요
    벌은 쌍둥이 받고 강회장도 반성 해야 한다봐요
    그런데 윤유선 연기 왜 이렇게 못하죠
    거기다가 하기싫음 느낌이 들어서 짜증났어요
    하기싫어 마지못하게 하는거 다 티나게 할거람 연기하지 말아야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578 미국에선 interprete와 translate 구별해서 쓰나요.. 10 궁금 2026/06/21 2,005
1819577 다음 총선 기대되네요 23 .. 2026/06/21 3,017
1819576 오윤혜 "내가 가장 먼저 '(이재명) 영생' 언급했다&.. 28 이여자왜이래.. 2026/06/21 3,829
1819575 당근라페, 무생채, 양배추 채칼 추천 부탁해요. 7 .. 2026/06/21 1,726
1819574 변우석 팬되었어요 9 선재야~ 2026/06/21 2,353
1819573 남자 폴로 사려는데요 uf 2026/06/21 722
1819572 장인수기자 24 짱돌 2026/06/21 3,718
1819571 이야~뮨파 대놓고 정체성을...이낙연 슬슬 나오네요. 36 2026/06/21 3,022
1819570 감정이입 잘되는 사람은 살기가 힘드네요.. 간병 3 .. 2026/06/21 2,622
1819569 라면 1개 모자란사람 모여요 24 ?... 2026/06/21 3,230
1819568 홈플요. 그나마 남은 매장도 '텅텅'‥버티던 직원들도 줄 퇴직 4 ........ 2026/06/21 3,736
1819567 2007년 노짱이 2026년 반명들에게 25 2026/06/21 1,900
1819566 세월호 생존 학생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50 . . 2026/06/21 23,504
1819565 뱃살 관리법 8 00 2026/06/21 4,037
1819564 오이소박이하려는데 부추가없어요 6 ㅇㅇ 2026/06/21 2,033
1819563 쓰레기 인물로 재운 인사 25 이잼통 2026/06/21 3,349
1819562 40대 이상인분 라면 한개 못먹어요? 41 ... 2026/06/21 3,827
1819561 7월초에 80대 노인 모시고 4일 정도 다녀올 여행지가 있을까요.. 19 여행 2026/06/21 3,185
1819560 아직은 젊은데 자식이주는 돈. 14 푸른바다 2026/06/21 4,980
1819559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 37 추천 2026/06/21 21,918
1819558 애셋있는 집인데 외식을 못하겠어요 43 ..... 2026/06/21 15,008
181955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 12 구운고구마 2026/06/21 3,483
1819556 이재명. 철저하게 민주진영을 속이고 한입에 먹었네요 24 민주 2026/06/21 3,411
1819555 중수청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검사도 경찰도 아니잖아요 1 .. 2026/06/21 866
1819554 당신을 그렇게까지는 2026/06/21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