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말도안돼...
40대중반 남편이랑 너구리 짜파게티 항상 세 개 끓여야 안싸웁니다
라면도 작아졌어요. 믿어주세요
하...말도안돼...
40대중반 남편이랑 너구리 짜파게티 항상 세 개 끓여야 안싸웁니다
라면도 작아졌어요. 믿어주세요
저요저요. 한개는 절대 안됩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모자란 적이 읎어요. 여적지.
맘먹고먹으면 그정도는 먹죠
전 당뇨라서 라면 언제먹었는지 기억이...
당뇨환자들 불쌍해요
님도 충격 받으셨어요 ㅋㅋ 저도
1개가 많아 본 적이 읎네요.
1개 못먹는게 이해가 안되서요
한개 못드시는 분들 BMI 지수가 궁금하네요
18미만 저체중아닌가요?
저도 충격
못 먹는다는 거죠?
어떤 사람들은 다이어트 등으로 안 먹는 거겠죠.
생물다양성을 존중하라!
2개까지 안먹는거야 그렇다치고
1개를 못먹는다구요?
더 먹고싶지만.. 더 안먹는건데... 음.... ㅜㅜ
휴 동지들 많아서 다행
당뇨ㅜㅜ 힘내셔요!!조절잘하셔서 건강하세유..
밥없음 라면 안끓여요.
라면 한개로는 모자라요.
비빔면은 두개 먹어요. 위가 들어난듯ㅜㅜ
밥 안 말아먹으면 다행 ㅜㅜ
치킨 한마리 먹는데 라면 1개 못먹던 시절이 있었어요
배가 부른건 아니고 불은면을 안 먹어서 엄마가 뚝배기에
끓여주거나 반개씩 두번에 끓여주기도 했었어요
지금은 두 개 먹을때도 있는더 두 개를 한번에 끓인 라면은
안 먹어요
생각안하고
라면회사가 기묘하게 양줄였다고 의심하고 있어요 ㅋ
진짜 양줄인거 같지 않아요??
여자 둘이 모여도 라면 세개 끓일 판에
남자 하나, 여자 하나면 세개는 기본 아닌가요
특히 짜장라면이나 비빔면은 국물이 없으니 양도 적고
라면봉지에 5분 끓이라고 써있으면 딱 3분만 끓여서 먹기 시작할때 다른 한개 물 끓이기 시작해요.대신 국물 싫어해서 국물은 한입도 안먹고 밥 말아 먹는것도 싫어해요
한개는 늘 모자라다 느끼고요.
1.5개는 또 많아요.
1+1/3개가 딱 맞을거 같아요.
양 적지않고 bmi21 정상체중인데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라면은 적게 먹어요
밥도 안말아먹고요.
저는 언제나 한 개 다 먹겠다고 하면서 한 개를 다 끓이죠.
하지만 먹다 보면 라면에서 밀가루 냄새가 난다고 할까요?비위를 건드리는 뭔가가 있어요.
결국 그것 때문에 하나 다 못 먹고 반은 버리죠.
유툽에 나오는 먹방 보면
라면이 두세 젓가락에서 없어지던데
그 정도 속도와 젓가락 양이라야
냄새 맡을 새가 없겠어요.
아들이 라면을 한 개 끓여 먹고
다시 라면 하나를 또 끓이던데
윗님들 같은 이유가 있었군요.
라면 사이즈 작아진거 맞는거 같은데...
라면 양도 줄고 제 양도 줄었어요.
원래는 워낙 대식가에 사람들이 놀랄 정도였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어요.라면 반 정도에 국물 다 먹어요.
소화 잘 되면 건강하니까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한참 먹을때 피자헛 패밀리 사이즈도 다 먹었어요.
43kg 라면 1개 먹고
국물에 자작하게 밥 말아먹어요
추가로...좀 짜증나는게
1개는 모자라고 2개는 많고 1.5개가 맞더라구요.
차라리 안먹었우면 모를까
덜 먹으면 좀 짜증나는 사람인데 2개 끓이기도 애매해서...짜증요.
면은 그냥 한개 떡을 추가로 넣거나 밥도 말아 먹는게 더 맛있어요
라면 먹을땐 오이무침이나 김치를 엄청 먹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