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좋은 사람만 잘돼요
예쁜 아줌마 있는 회사근처 밥집
남자손님들 우글우글해요
잘생긴 청년 있는 카페나 브런치집
여자들로 바글바글이예요
외모가 예쁘고 잘생기면 고용도 잘돼요 서비스업은 그냥 프리패스
무난하게 돈 벌 곳 한군데 확정이예요
평범하게 생기고 내성적인 성격들은
제 돈 주고 창업해서
저자세로 쩔쩔매며 뭐하나 더주지않으면 손님도 안와요
외모가 좋은 사람만 잘돼요
예쁜 아줌마 있는 회사근처 밥집
남자손님들 우글우글해요
잘생긴 청년 있는 카페나 브런치집
여자들로 바글바글이예요
외모가 예쁘고 잘생기면 고용도 잘돼요 서비스업은 그냥 프리패스
무난하게 돈 벌 곳 한군데 확정이예요
평범하게 생기고 내성적인 성격들은
제 돈 주고 창업해서
저자세로 쩔쩔매며 뭐하나 더주지않으면 손님도 안와요
잘생 20대남 둘이서 대학가 앞 돈까스집 했는데
문전성시더니
한명이 여친데리고와서 같이 일하기 시작하니
손님이 눈에 띄게 줄더라구요
카페는 젊은 미남미녀 알바있음 더 잘되겠지만
밥집은 음식맛 좋고 가성비 좋으면 잘되요.
일단 맛있어야 되어요. 그 담에 미남미녀가 보입니다.
옷가게는 주인이 너무이쁘면
장사안돼요
시작은 그럴지 몰라도 본질에 충실하며
친절한 곳은 잘 됩니다.
경험자예요.
미남, 미녀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 있는 외모면 도움이 되기는 하죠
이자까야같은 소규모 대면 식당들은 외모가 8할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일본처럼 이런 식당들이 많죠.
신선함만 유지하면 기본은 하는 음식들이죠.
한식처럼 손맛 필요해서 조미료 떡칠하는것보다 저는 재료에 충실한 음식이 앞으로 나아갈길이라고 생각합니다.ㅎ
아이구
무슨 장사가 외모 하나로 결정되나요. 술장사 아닐바에야
일반 가게나 음식점 등은
몫도 좋아야하고 주인장 성정에 맞아야하고 (사주도 참조)
운대도 좋아야하고 그렇더라고요.
외모로 사람 끌고 맛있고 친절하면 쭉 가는거죠
어제 몇십년된 칼국수 샤브샤브집 다녀왔는데 국수도 두젓가락먹고 죽도 두숟가락 먹었는데 혈당 스파이크 와서 집에 오자마자 두시간 잤습니다.
육수주자마자 신라면 냄새가 폭발한다고 딸이 그러네요.
신라면도 집에서 끓이면 은은한 정도이지 저정도는 안나는듯요.
이제 맛집 별로 의미 없어진듯요.
예전엔 진짜 괜찮아서 살아남았으니 맛이 유지된줄 알았어요.ㅠ
우리동네 떢볶이 분식집도
잘생긴 남자가 하니 문전성시...
젊은 여자들 어찌 알고
줄서서 먹음..
난 안가지만 지날때마다 매출이 궁금...
연예인 지망생인가? 할 정도의 미모의 20대 편의점 알바...한달도 안돼어 짤렸어요.
식당이든 카페든,편의점이든 내가 먹거나 살것에 대한 써비스 내용이 중요하지 아주 사나운 외모만 아니면그 잠깐 써빙 해주는 사람 외모가 뭐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