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9809?sid=102이미
이미 서울대 자연계열보다는 반도체 계약학과가 점수가 높네요
이참에 의대열풍도 좀 줄어들까요?
저처럼 나이 많은 엄마는 그래도 의대지 싶은데
젊은 엄마들 많은 사이트는 생각이 많더라고요
일시적인 현상일지..이제 좀 바뀌려는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9809?sid=102이미
이미 서울대 자연계열보다는 반도체 계약학과가 점수가 높네요
이참에 의대열풍도 좀 줄어들까요?
저처럼 나이 많은 엄마는 그래도 의대지 싶은데
젊은 엄마들 많은 사이트는 생각이 많더라고요
일시적인 현상일지..이제 좀 바뀌려는건지
고1 2 대상으로 학교 입시설명회 다녀왔는데 계약학과가 지방의대 보다 입결이 높아지면 대한민국 입시판의 역사가 새로 쓰여집니다 그러시던데요
입시판에서 종*분석은 믿고 거르라는 말이 있어요..
부모들이 보내겠어요? 가봤자 회사원
하나는 요양병원 가면 90세까지도 힐수있는 전문직인데
저도 그렇게 들었어요
반도체가 30년 좋다면 모를까
대치동은 의치한반이 아니라 이미 창문에 광고가
반도체반이
이미 인기에요
이미 한의대는 제쳤고. 지금 밖에나가보세요
병원이 이렇게 많은데
의사늘려서 앞으로 망할일밖에 없어요
저희 의사가족이에요
의대안보낸게 진짜 잔한거라고
어제도오늘도 이야기했어요
근데 저 국수탐 평균점수라는게 대학별 가중치나 이런걸 전혀 반영을 안했잖아요. 지방의대는 과탐2만 본다고 하기도 하고 점수산출방식도 달라요. 그래서 같은 원점수를 가지고도 서울대는 붙고 서성한 다 떨어지기도 합니다. 의대도 세부적으로 갈수록 같은 학교 내에서도 메디컬과만 아예 산출방식이 달라서 컨설팅을 따로 받아야해요.보정도 따로 하구요. 근데 저런 단순비교만으로는, 아예 무의미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저렇게 호들갑떨 큰 뉴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최상위권은 지역의대도 지역나름이라, 어차피 가봤자 인서울의대로 재수할정도의 지역이면 스카이 공대에 적을 두는 경우도 많아졌어요.
HBM반도체 앞으로 1000배 더 커질거에요
세상 돌아가는 거 관심가져야죠.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님 강의 들어보시고
해외뉴스도 보세요
지금 아이들 미래에도
90넘어 일하는게 자랑인 세상일것같지는 않아요
어차피 70 80 90먹은 의사들 환자들이 좋아하지도 않더라구요...공대가 대우받아야 국가적으로 좋은거 아닌가요...
과고에서 의대가는 일은 줄어들겠죠.
억지로 등떠미는 부모도 할 말 없구요.
옆에서 보면 공대공부가 정말 어려워요.
하고 싶은 애들이 공대로 몰려가면 국가적으로 좋은일입니다.
의대 가는 애들이 주는 것도 엄청난 효과죠
우리 때에도 전자공학이 의대를 이겼었는데
그 때 공대 간 학생들이 우리나라 it 수준을 높였었죠
다시 그런 시대가 오기를
이미 영과고에서 의대가는 애들은 소수였어요.
영과고 생기부는 의대수시에 맞지도 않고 정시는 극소수만 알아서 개인이 준비하는 거였고.
공대로 머리좋은 애들 가는건 좋은 현상이나 저같음 우리애 그냥 의대 보낼래요. 갈수만 있다면.
전혀 그럴 일은 없우요 서울대 낮은과는 제치겠죠 의대는 못 제쳐요 아주 많이 올라도 약대 수의대 정도인데 그 이상은 힘들죠 게다가 의대는 더더욱 지방 이름 모르는 대학 의대도 가능성 없어요
물론 본인들이야 의대 갈 수 있었는데 갔다고 하겠지민 실제는 원서도 못 넣었겠죠
지금 아이들 미래에도
90넘어 일하는게 자랑인 세상일것같지는 않아요 22
의사 수입 치솟은게 미용.실손보험 덕분이었거든요
도수치료 1회 15~20만원하는거 실비로 다 처리되니
땅집고 헤엄치기처럼 돈 끌어모으기 쉬웠어요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뿐만 아니라 소아과 가정의학과도 도수치료실 만들었으니까요
이재명 정부에서 실비 손질 하고있는 덕분에
최근 병원들 도수치료실 없애고 물리치료사도 자르는 분위기래요
앞으로 미용도 손보고 하면 지금처럼 의사라고 무조건 떼돈 버는 시대는 아닐것같아요
지인 의사들..우리까지는 어떻게 되겠는데 앞으로는 장담 못한다하더군요
이번 삼전 파업 처럼 성과급 주는 거 아까워하면 안됨
엔지니어가 보상 받는 세상만이 살길
그래서 올해 영재고 과고 입시 최대 경쟁률이었어요.
뭐가 잘 나갈지 모르지민
의시가 예전만 못하고 미래에 불안한 직업인 건 사실이죠. 사명감을 가진 분들이 의사했으면 볼겠어요.
말은 바로 해야죠.
의사가 떼돈 버는 시대 지났다고 쳐도 대기업 직장인과 비교할까요.
걔약학과 가서 기업 들어간들 승진, 임원까지 단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입사만 보장인데요.
입사 이후에 다른 스카이 카포, 해외명문대 애들과 사내 경쟁하려면 일하면서 석박사까지 해야 할거고 또 그렇다고 쭉쭉 승진하는것도 아니고 임원 다는건 더더욱 아니고.
성과급이 앞으로 쭉일지 어떨지도 모르는거고.
다른곳 이직해서 잘나가려면 나이 먹어서도 공부 열심히 해야 하고.
직업 안정성에서 의대와는 비교불가죠.
앞으로 의사들 7080까지 일 못할겁니다.
90까지하는사람이 현재 있는지 모르지만 거의 tv나올 수준일걸요.세상에 이런일이 수준이죠.
노인만 많은데 30년후엔 그 노령인구가 확 줄어요.
지금 의대가면 30년후면 50살밖에 안되었는데
의대는 증원되었고 전후 베이비붐 세대는 다죽었어요.
2차베이비붐세대 그때 슬슬 평균수명 까까워짐.
출산율이 엄청차이나요.
아무리 그래도 의대가 탑이죠
의사가 떼돈 버는 시대 지났다고 쳐도 대기업 직장인과 비교할까요22
의사는 사회적 위상도 높은 직업군이죠.
제조업은 계속 트렌드가 바뀌는데 반도체도 이렇게 핫한 게 언제까지일까 앞날은 잘 모르니깐..
얼마전까지 컴공 성적 얼마나 높았나요.
미국에서 약 재처방은 AI가 해주는거 실험하고 있다더군요
일론머스크가 의대 진학은 시간 낭비이자 비싼 취미가 될거라고 했어요
시기는 늦춰지더라도 일론머스크 말이 실현되는경우가 많긴 했죠
치대와 계약학과 놓고는 고민할수도.
한의대와 고민하라면 계약학과가 훨 나을수도.
근데 의대는 당연 의대 가죠.
계약학과가 지금 베스트셀러라면 의대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죠.
우리아이가 의대여서 그런거 아니냐 한다면
우리애들은 의대와는 관련이 없는..그래서 의대와 계약학과 중에 원하는 곳으로 보내준다면 바로 의대로 ㅎ
막상 의대 갈 성적이 되는데도 계약힉과 보낼까요?
반도체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는데요
미국의 그쪽애들 수명이 짧아요..
의사 여전히 잘벌고 잘삽니다.
북유럽 의사들 수입 적다해도 알반공돌이와 넘사벽 이에요.
일본의 공돌이들 많이 대우해준다해도 의사와는 좀.
어쩌다보니 세 개의 대륙에서 현지인으로 살아보니 눈에 다 보여요.
한국인 수입 공돌이들이 그쪽계열에서 우수하니 대단히 많이 받는데요.그래도 의사와 또이또이...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Imf처럼 특정 산업이 사회 경제 전반적으로 우리 삶을 침투해서 크게 한번 흔들어대는 경험이 없는 한이요
imf이전에는 의대보다 자연계나 공대가 더 우위에 있었던 것처럼요
아마 10은 더 지나야 할듯요
Ai가 우리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사람을 대체하는 직업군이 눈으로 나타나 보여야
그때나 입시판도 바뀌기 시작할걸요
피못보고 과학좋아하는 애들이 가겠죠
의대 적성 안맞으면 못가요
ㄴ 무슨소리를.
저 96학번 이과인데 그때도 의대가 탑이었어요
96학번이니까 그렇죠.
IMF때 정리해고의 트라우마가 너무 컸어요.
정년없는 의대가 부상했죠.
그이후 찬밥신세인 공대에 대한 문제 제기 다큐 꾸준히 있었어요.
계약 기업별로는 SK하이닉스와 채용 협약을 맺은 고려대·서강대·한양대의 평균 점수(96.7점)가 삼성전자와 계약한 연세대·성균관대(95.5점)와 비교해 1.2점 높았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이 몰리는 의대의 합격선마저 턱밑까지 추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___________________
엔지니어가 보상받는 방식이 아닌걸로 압니다.
공대 가면 우스갯소리로 치킨집결말이였는데 세상 많이변했네요
애가 공대 간다고 우기면
의대 설득하는 부모들이 줄겠죠
할말 없어짐
로딩 최소한으로 거금 땡겨서 집사고 투자해서 자산 늘리는거 선호해요
80, 90까지 누가 일한다고ㅋ
건보고갈 되고 각자도생 되면 의사들도 능력껏 살아야됨
반도체학과는 사탐으로 점수올려치기가 되었고 서울대는 여전히 과탐이 들어가야 하니 저렇게 나오는 거죠
계약학과가 입결 상승세는 맞아요
어쨌든 의대갈성적이면 계약학과가진않겠죠.
계약학과갈성적이면 나름 더뿌듯해하면 계약학과갈거고.
계약학과갔다 그러면 사람들이 더더 잘갔다고 부러워할거고.
글쎄요. 그래도 내가 오너가 되는게 훨씬 낫지 않나요? 대기업이라도 직장에 다니면 직장인. 결코 쉽지 않죠. 노력한다고 그 보상이 다 오지도 않고 성실함보다는 사회생활(?)이라는 걸 잘해야더 인정받는.......그래도 의사는 본인이 노력하고 성실하면 되잖아요. 우리도 환자 입장에서 의사분들중 성실하시고 과잉 없는 분들 찾아 다니잖아요. 아무리 병원 많아도 잘되는곳은 대기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신기한건 대기 없고 좀 이상하다 싶은 병원도 십년넘게 메인 상가에 계속 있는거 보면 의사가 좋긴하다 싶더라구요.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거니 본인에게 맞는 길을 찾아서 가면 좋을거 같네요. 이렇게 생각해보나 저렇게 생각해보나 미래에 남아있을 직업이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대학가고 군대가고 졸업하면 싸이클 끝났을 듯
과거 컴공 생명과학 전화기 등 유행할 때 높은 입결로 들어간 애들 졸업할때는 그 유행 끝나있었죠
지금 반짝 반도체 인기지만...아이가 공부하는게 너무 좋으면 공대 보내라 합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쭉 공부해야하고 50대는 공부하고 싶어도 회사 잘려서 못할수도 있고 60대는 확실히 못한답니다. 연구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의사자격증 따고 연구 실컷 할수 있고, 인생 즐기면서 살기에 의사가 최고라고.. 고민말고 의대 보내라고 충고들었습니다.
위에 댓글 다신 모든 분들은 의사가 그냥 자영업자라는 인식을 못하시네요.
건물 월세에 직원들 급여 주고나면 남는 게 얼만지 잘 모르시네요.
빵빵하게 대형으로 삐까번쩍 치고 들어와 개원하는 모든 의원들, 원장 쓰러져 몸져 눕기라도 하면 안 돌아가요.
그냥 우동집 치킨집은 사장이 자리 비움 알바라도 써 억지로 돌아가게 해도 원장은 대체 불가능해요.
요즘 간호조무사 초봉이 얼만지도 모르시고 원장이 뗄 거 다 뗴고 집에 얼마 가져가렴 대체 매출을 얼마를 내야 하는지 전혀 감도 없으시잖아요.
돈 잘 버는 의사들요?
그거 허세가 대부분이에요. 걔네 맘 편히 1주도 못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