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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형제만 손절 가능할까요?

아줌마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6-06-20 20:32:26

2남2녀  4형제중  제가 유독 힘들고  어렵게 사는데

돈밖에 모르는 형제들이  유독 절 무시하다가  유독

필요할때는  만만한 제게   무리한 부탁해와 거절했더니  치사하고  속좁게  굴더라구요.

그래서  지켜보다가 이젠 마음의 상처도 깊어져서 손절하고싶은데.  다시는 안보고 싶어요.

그러자니  혼자되신 엄마랑  언니랑은 잘 지내는데

언니는  남자형제들과 무지친해서  제가 말한마디만해도

그말을 여기저기 다 떠들고다녀요.

마친가지로  남자형제들 소식도 내게 다 들리고

들어봐야 짜증만나요.

 

내가 못살고 힘겨워져서  작을일에도 의기소침해지고

예민해지곤해요.

내 처지를 비관하게되고.

지들끼리  잘먹고 잘 살라고 하고싶은데

엮여봐야 처지비관만 하게되거든요.

결국  여러 얽힌 관계로  언니까지  안보고싶기도해요.

이럴때는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지.

아들밖에 모르는 엄마때문에 늘 이민가고 싶었는데

늙어가면서 내게도 잘해주는 엄마를  많이 챙겼어요.

지금이라도 그냥핑계대고 다같이 멀리해야하는지

~~

 

 

 

IP : 218.235.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6.20 8:33 PM (175.121.xxx.114)

    굳이 손절까비 하시려구요 그냥 엄마만 자주보시고 데면하게 지내세요

  • 2. 22
    '26.6.20 8:37 PM (221.138.xxx.92)

    굳이 손절까비 하시려구요
    그냥 엄마만 자주보시고 데면하게 지내세요2222

  • 3. ..
    '26.6.20 8:39 PM (61.39.xxx.97)

    형제들 최악이네요..

  • 4. 엄마나 언니
    '26.6.20 8:49 PM (119.71.xxx.160)

    와는 잘 지내신다면서요? 그것까지 다 끊으면 원글님만 힘들어요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도 좀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셨음 좋겠어요.

  • 5.
    '26.6.21 12:18 A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언니를 만나는 시간은 줄이고
    만나도 내 처지를 되도록 언니에게 안한다
    동생들말이 나오면 대답안하거나
    화장실에가는척 피한다
    엄마는 내가 시간될때 할수있을만큼 챙기고

  • 6. ,,,
    '26.6.21 3:41 AM (24.6.xxx.184)

    엄마한테도 잘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게 다 제대로 못 받은 애정을 갈구하는 심리이고 행동입니다
    엄마는 늙어가면서 만만한 원글님 이용해 먹으려고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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