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저
'26.6.20 1:26 PM
(180.68.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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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모르는 지인 마음을 여기서 누가 알겠나요.
안해도 될만할수도 능력이 없을수도 자신감이 없을수도
건강 문제가 있을수도...이유야 많겠죠.
이 글은 그저 내입으로는 못하겠고 읽고 욕해달라는 것으로 보이네요.
2. ...
'26.6.20 1:26 PM
(59.10.xxx.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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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전업주부로 살아왔으면 나가서 일하는 데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거 같네요.
그리고 아이들 중고등학생만 되어도 아이들 손 가는 일도 없고
전업이라는 게 상사도 없고 꼭 오늘 해야 하는 일도 없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빨래를 오늘 안 하면 내일도 할 수 있고.
지인 아이들이 고등학생 되니까,,, 비교를 하고,
누구네 엄마 아빠.
엄마도 나가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영양사로 일하더만요. 다시.
경력단절 오래됐는데 운 좋게 취업해서...
평생 전업이 나가서 할 수 있는 일이 육체적 노동 뿐이지요 대부분.
전업하면서 쉬는 게 좋죠.
3. 아끼고
'26.6.20 1:27 PM
(61.105.xxx.17)
집밥 다 하고 알뜰하게 사는게 나을수도
4. -----
'26.6.20 1:28 PM
(39.124.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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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하겠죠
여기에 묻지 마시고 그분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5. 아
'26.6.20 1:28 PM
(211.57.xxx.145)
타인의 일이에요
자꾸 선을 넘는 감정이 든다면
그 분을 그만 봐야 할때입니다
그게 원글님의 정신건강에 좋을거예요
6. ..
'26.6.20 1:29 PM
(118.235.xxx.38)
남의일에 뭘 그리 지대한 관심을..
7. ..
'26.6.20 1:29 PM
(211.215.xx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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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가봐야 허드렛일밖에 없고
8. 노관심
'26.6.20 1:30 PM
(61.105.xxx.17)
알아서 하겠죠 222
9. -----
'26.6.20 1:30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20대 아이들에게 왜 결혼 안하냐고 묻는것
신혼부부에게 왜 아이 안낳냐고 묻는것
외동 키우는 사람에게 둘째 왜 안갖냐고 하는것
전업에게 왜 일 안하냐고 묻는것
이런거 하지 말자구요
다 알아서 삽니다
10. ....
'26.6.20 1:30 PM
(125.129.xxx.80)
평생 전업이었으니 일하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겠죠 222
한직장에서 평생 일한 사람들도 다른일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어요?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알뜰하게 사는게 나을수도 있죠.
경력단절이 왜 무서운 거라고 하겠어요.
11. ..
'26.6.20 1:35 PM
(1.235.xxx.154)
진짜 돈없으니 일하러 나가더라구요
울이모70부터 일하세요
사연 많아요
12. ...
'26.6.20 1:52 PM
(211.169.xxx.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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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셋이 스스로 돈벌어 대학다니는데
엄마는 평생 전업.나이 60이 다돼가도록 아직도 월세살이하면서 자기가 가난한걸 남편탓.시부모탓만 하는 여자도 있습니다. 나중에 자식들이 용돈주겠지..이말하는거 듣고 기함할뻔.
13. ...
'26.6.20 2:07 PM
(58.224.xxx.134)
저렇게 온가족이 엄마 왜 일 안하냐고 하면
알아서 사는게 아니죠.
친척 지인들한테 피해까지 끼쳤으니
가족들이 저렇게 얘기하는 거겠죠.
근데 평생 일안하고 전업하는 지인언니도
애들이 엄마 일안하냐고 물었다는데
자기는 절대 못한다고 했대요.
되게 내성적인 성격인 언니였어요.
경력단절도 아니고 아예 경력전무한 사람이 갑자기 일하기가 쉽겠어요?
내성적인 성격이면 진짜 엄두가 안날거 같아요.
14. .....
'26.6.20 2:08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제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어요.
그집에서 평생 돈 버는 사람은 남편 혼자이고
평생 전업에 친정도 못살고 하면서
주변에 잘사는 친구들은 대학생 자식한테 차도 사주고,유학도 보내주고 하는데 돈 많이 못버는 남편때문에 자기 애만 넘 불쌍하다며 징징...남편탓 시댁탓
진심 한심해요
15. 무섭
'26.6.20 2:14 PM
(14.4.xxx.150)
님볼때마다 징징거리나요?
그리 한심하고 걱정되면 직접 물어보세요
직접 물어보지도 못하고 온라인에서 까는 원글이도 한심해요
보고 있기 짜증나면 인연을 끊던가요
지인 욕하는 글들이 왜이리 많나몰라요
다 살만하니 살겠죠
나한테 돈 빌려달라는것도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참 무서워요
16. ㅡㅡ
'26.6.20 2:20 PM
(118.235.xxx.251)
남한테 피해안끼지는 전업은 신경쓸일아니지만
전업이고 워킹이고 남한테 돈문제 일으키는 사람은 문제죠
17. ㅡㅡ
'26.6.20 2:2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가족한테 기생하는 기생충 마인드인거죠.
18. ...
'26.6.20 2:26 PM
(223.38.xxx.103)
내가 하면 될걸 남탓 하는거죠. 그런 사람은 정말 널리고 널림.
19. ...
'26.6.20 2:38 PM
(218.209.xxx.224)
부러운것 같은데요
20. ...
'26.6.20 2:40 PM
(175.223.xxx.19)
안해도 그럭저럭 살아가졌으니 별필요성 못느끼는듯.
21. ,,,
'26.6.20 2:49 PM
(121.162.xxx.234)
그 성인 자녀들은
엄마 일해 할 시간에 뭐라도 하라 하세요
무능이 유세랍니까?
저도 일해왔고
내 딸도 자기 일 갖는 사람되라고 허벌나게 가르쳤습니다민
그 남편 말은 이해가는데
이미 성인 백수들은 엄마에게 입 댈 자격은 없죠
22. ...
'26.6.20 2:58 PM
(106.101.xxx.213)
-
삭제된댓글
자식이 엄마는 왜 일안하냐고 묻는게
자식한테는 취업하길 바라면서 본인은 평생 전업주부로 사니 이상한거죠. 그리고 요즘 전업자식하고 싶은 자녀들도 많다는데 자식 입장에선 전업주부가 꿀빠는것 같으니엄마가 나가서 돈벌고 자기가 전업자녀 하고싶은것일수도..
23. ᆢ
'26.6.20 3:17 PM
(121.167.xxx.120)
두려워서 용기도 안나고 성격도 지금 생활에 만족하고 게으른 면도 있을거예요
평범한 사람이면 예전부터 나가서 돈 벌었을거예요
24. 전업하고
'26.6.20 4:49 PM
(121.162.xxx.234)
싶으면 하라 하세요
그걸 왜 부모돈으로 합니까?
언제는 가사노동의 가치니 이혼해도 재산 반이니 했으니
아버지 재산이고 엄마는 얹혀가나 보죠
고딩도 아니고
많이 봐줘 대딩도 아니고 성인이라면서요
엄마가 꿀 빠니ㅡ이제 내가 엄빠등에 빨대꽂을께면
백수되는게 마땅한 지능.
부모가 영원히 살 것도 아닌데 제 밥벌이 하는 인간이 되려는게 마땅한 겁니다
진짜 큰 일이로세
25. .......
'26.6.20 9:15 PM
(222.234.xxx.41)
가족얘기겠죠
26. 몇몇
'26.6.20 11:33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기생충 마인드의.전업 두둔글이 보이네..
원글에 아이들은 대학생과 입시생....
'26.6.20 2:49 PM (121.162.xxx.234)
그 성인 자녀들은
엄마 일해 할 시간에 뭐라도 하라 하세요
무능이 유세랍니까?
27. 몇몇
'26.6.20 11:34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기생충 마인드의.전업 두둔글이 보이네..
원글에 아이들은 대학생과 입시생....
예를들면...
'26.6.20 2:49 PM (121.162.xxx.234)
그 성인 자녀들은
엄마 일해 할 시간에 뭐라도 하라 하세요
무능이 유세랍니까?
28. 전업기생충??
'26.6.20 11:36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기생충 마인드의.전업 두둔글이 보이네..
원글에 아이들은 대학생과 입시생....
안보이나???
예를들면...
'26.6.20 2:49 PM (121.162.xxx.234)
그 성인 자녀들은
엄마 일해 할 시간에 뭐라도 하라 하세요
무능이 유세랍니까?
'26.6.20 4:49 PM (121.162.xxx.234)
싶으면 하라 하세요
그걸 왜 부모돈으로 합니까?
언제는 가사노동의 가치니 이혼해도 재산 반이니 했으니
아버지 재산이고 엄마는 얹혀가나 보죠
고딩도 아니고
많이 봐줘 대딩도 아니고 성인이라면서요
엄마가 꿀 빠니ㅡ이제 내가 엄빠등에 빨대꽂을께면
백수되는게 마땅한 지능.
부모가 영원히 살 것도 아닌데 제 밥벌이 하는 인간이 되려는게 마땅한 겁니다
진짜 큰 일이로세
×××
찔리냐...
29. 111
'26.6.20 11:40 PM
(106.101.xxx.75)
이유는 명확한거 아닌가요?
돈이 없는데 돌볼 아이들이 있는거 아닌데 이유는 한가지인듯요
일하기 싫고 놀고 먹고 잠깐 집안일만 하니 좋다 이거네요
30. 전업기생충??
'26.6.20 11:42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기생충 마인드의.전업 두둔글이 보이네..
원글에 아이들은 대학생과 입시생....
안보이나???
예를들면...
'26.6.20 2:49 PM (121.162.xxx.234)
그 성인 자녀들은
엄마 일해 할 시간에 뭐라도 하라 하세요
무능이 유세랍니까?
'26.6.20 4:49 PM (121.162.xxx.234)
싶으면 하라 하세요
그걸 왜 부모돈으로 합니까?
언제는 가사노동의 가치니 이혼해도 재산 반이니 했으니
아버지 재산이고 엄마는 얹혀가나 보죠
고딩도 아니고
많이 봐줘 대딩도 아니고 성인이라면서요
엄마가 꿀 빠니ㅡ이제 내가 엄빠등에 빨대꽂을께면
백수되는게 마땅한 지능.
부모가 영원히 살 것도 아닌데 제 밥벌이 하는 인간이 되려는게 마땅한 겁니다
진짜 큰 일이로세
×××
찔리냐...
애들은 나가 일해라하고
자기는 집에서 놀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용돈 내놓으라 할 것 같은...
아이들 등*먹을....
31. ,,,,,
'26.6.21 12:05 AM
(110.13.xxx.200)
가족얘기겠죠 22
32. ᆢ
'26.6.21 1:28 AM
(115.143.xxx.192)
일가친척과 친구들에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끼쳤으면 왜 일 안하냐 소리 들을만하죠
자식들까지 저럴땐 쌓인 사연이 있을거에요
전업 두둔도 남편 동의에 피해 안주고 알아서 살때 얘기지 저런 가정에는 해당 안돼요
33. 아우
'26.6.21 3:27 AM
(182.209.xxx.21)
답답해
나같으면 식당가서 서빙이라도 하겠네요
어쩜 그렇게 생활력이 없는지 너무 속터지고 답답
34. 음ᆢ
'26.6.21 7:54 AM
(58.29.xxx.183)
남이전멉이든 아니든
이렇게. 판깔아놓고
답답한 내속 알아달라는 글은
솔직히 원글님만 온전히 편들기 어려워요.
그 전업주부였던 분은 남들에게 말할수없는
여러 사정이 있을거고.
밖에서 그 집안을 바라보는 타인은
깊은 속내까지 알수없는 한계가 있는거고.
혹시 전업으로 사는 그분의 삶이 어딘가 부럽거나
혹은 혹시 원글님이 시누일수도 있지않나 라는 조심스런 생각.
내인생 살기도 바쁜데 왜 남이 전업으로 살든
워킹으로 살든 그냥 잊으세요^^
35. 천천히
'26.6.21 8:26 AM
(211.217.xxx.86)
남의 일이 왜 궁금하실까요..
내 일도 머리복잡한데...
본인 삶에 집중하시길
36. 문제는
'26.6.21 8:30 AM
(180.83.xxx.74)
이런 엄마가 나중에 자식 등골빼는 경우가 많아요
생활비 없다 등등
37. ...
'26.6.21 9:15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제일 이상하네요
엄마보고 일하라고 하기 전에
돈없으면 자기들이 알바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엄마가 자식들한테 손벌리면
그때 거절하면 그만인거고요
38. ...
'26.6.21 9:16 AM
(61.43.xxx.178)
자식들이 제일 이상하네요
엄마보고 일하라고 하기 전에
돈없으면 자기들이 알바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엄마가 자식들한테 손벌리면
그때 엄마도 일해라 거절하면 그만인거고요
39. 남편이 고생이네
'26.6.21 9:4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누구하나 도와주는 사람도없고
평생을 혼자
백수가족들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40. ???
'26.6.21 10:10 A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26.6.21 9:16 AM (61.43.xxx.178)
자식들이 제일 이상하네요
엄마보고 일하라고 하기 전에
돈없으면 자기들이 알바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학생 입시생 아이들은 알바하고
전업은 놀고먹고???
이게 기생충마인드..
41. 솔직히 한심
'26.6.21 11:04 AM
(106.101.xxx.219)
저희형님 서울에서 구축아파트 몇십억 깔고 차도 없이 한달 생활비 100으로 산다해서 깜놀
항상 돈없다고 징징해서 밥ㆍ커피 산적없어 항상 저희가 사고
친정ㆍ시댁에서 생활비 조금씩 부쳐주고
80대부모가 50후반 자식 돈보태주고 참내
나가서 알바라도 하던가 집팔고 지방가서 신축에 펑펑 쓰고 살겠구만
어리석은 사람은 조언해도 듣지도 시도해보지도 안함.
한심한 사람은 평생 지지리궁상으로 살다가 남좋은일 시키다
가겠다싶더군요
지팔자 지가 꼬는거지 말해봤자 속터짐
42. ...
'26.6.21 12:10 PM
(211.234.xxx.236)
내 주위에 이런 전업은 없고
다들 살만하고 여유있는 전업들이 대부분이던데
알바라도 하는 집들은 남편벌이가 빠듯한 집들
무슨 주위에 민폐?끼치고
다 큰 성인 자녀들이 엄마보고 일하라고 닦달하는
그런 극단적인 전업이 그렇게 많나요?
그러거나말거나 남한테 무슨 관심들이 그렇게 많은지
돈 빌려달라면 안주면 그만인걸
43. 에고
'26.6.21 1:21 PM
(14.6.xxx.75)
저렇게 온가족이 엄마 왜 일 안하냐고 하면
알아서 사는게 아니죠.
친척 지인들한테 피해까지 끼쳤으니
가족들이 저렇게 얘기하는 거겠죠.22
44. 참나
'26.6.21 1:30 PM
(14.39.xxx.125)
본인 인생이나 살뜰히 챙기세요 쫌!
자기 인생도 산넘어 산일텐데
왜 남의 인생에 선넘어 주책을 떠나요?
아마 본인 인생이 더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