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멋진 신세계.....하....

봉다리 조회수 : 11,573
작성일 : 2026-06-20 12:44:18

멋진 신세계는 개뿔.

 

후진 신세계.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이런 후진 드라마.

의리로 꾸역꾸역 참고 봤었는데 그만 접어야겠어요.

IP : 121.155.xxx.6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0 12:46 PM (1.238.xxx.143)

    난 재미있던데. 쩝

  • 2. 저도
    '26.6.20 12:49 PM (59.5.xxx.89)

    유치해서 볼 수가 없어서 포기 했어요

  • 3. 점점
    '26.6.20 12:50 PM (175.121.xxx.114)

    모처럼 본방사수하는 드라마
    유치한것 말도 안되는거 맞는데 몰입감 최고에요

  • 4. 가을여행
    '26.6.20 12:55 PM (119.69.xxx.245)

    저도 너무 유치해서 진도가 안나가네요

  • 5. ...
    '26.6.20 12:55 PM (218.144.xxx.70)

    앞부분은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발로 썼는지 실망이에요

  • 6. ㅇㅇ
    '26.6.20 12:58 PM (222.236.xxx.144)

    일단 신서리가 안이쁨..(지송)
    그래도 본방 사수 일단 봅니다.

  • 7. 저도 지난주부터
    '26.6.20 1:05 PM (211.246.xxx.201) - 삭제된댓글

    안봐요. 넘 심해요.
    당당했던 여주를 민폐캐릭터로 만들고
    능력있다던 남주는 무능력자로 보이게 만드네요.

  • 8. ㅇㅇ
    '26.6.20 1:07 PM (124.54.xxx.40)

    어제 신서리가 할머니를 보내는 장면에서 눈물났어요.
    우리 엄마가 생각났어요.
    연기 정말 잘해요.

  • 9. 주인공들
    '26.6.20 1:22 PM (1.236.xxx.121)

    유치한 말장난 재미로 봐요

  • 10. ...
    '26.6.20 1:27 PM (211.235.xxx.37)

    10회나 12회 정도로 깔끔하게 끝냈어야했는데
    14회나 하려니까 쓸데없는 장면도 너무 많고
    심하게 늘어지네요
    어제 할머니 씬도 이게 그렇게까지 길게 찍을 장면이었는지

  • 11. ㅡㅡ
    '26.6.20 1:50 PM (221.154.xxx.222)

    초반부도 그냥저냥… 보다가
    중반부부턴 흥미상실

  • 12. ..
    '26.6.20 1:53 PM (1.240.xxx.19)

    저는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오늘 막방도 본방사수 하려구요.
    어제 할머니가 차세계에게 당부하는 말중에,
    폭우가 쏟아질때 어설프게 우산씌워주려 하지말고
    그냥 같이 맞아주라고 할때..
    같이 맞아주는 사람 한사람 있으면 견뎌낸다고 하는말이희한하게 여운이 남더라구요.
    그게 내남편 이쟎아요. 같이 고난을 이겨내는 힘.
    저는 드라마 유치하진 않던데..

  • 13. ....
    '26.6.20 1:57 PM (1.228.xxx.68)

    4부까진 참 웃기고 재밌었는데 쩝....
    뒤로 갈수록 혼돈의 카오스

  • 14. 11
    '26.6.20 2:01 PM (175.121.xxx.114)

    떡밥회수할께 넘 많아서 16부도 괜찮을듯
    광남이 커플도 아쉽고요 암튼 파워남여 주인공 넘 좋아요

  • 15. 저도
    '26.6.20 2:09 PM (49.1.xxx.69)

    너무 유치해서 못보겠어요 저런류 드라마가 왜이리 인기죠
    예전에 윤아 나오는 사극도 인기는 어마했는데 너무 유치해서 그것도 3화보다 안봤고

  • 16. . .
    '26.6.20 2:13 PM (39.119.xxx.174)

    처음엔 괜찮았는데 극을 지탱해줄 스토리가 빈약해요.

  • 17. 양이맘
    '26.6.20 2:46 PM (81.217.xxx.53)

    4회이후로 소재가 없어서 이것저것 막붙여서 늘이는 느낌이 들어요. 대본도 발대본이지만 연출수준 진짜 햐. 진짜 스토브리그 감독 맞아요?

  • 18. ..
    '26.6.20 2:51 PM (182.220.xxx.5)

    유치해도 재미있게 봤어요.
    대본은 유치한데 배우들이 연기 잘해서 많이 커버되는 것 같아요.

  • 19. 의리로봐요
    '26.6.20 3:33 PM (121.162.xxx.59)

    차세계 보고싶은데 할머니만 주구장창 나와서
    욕하면서 의리로 봐요
    8화까진 재밌었는데 어쩌다가 산으로 가는지
    떡밥 회수도 버겁고
    김해숙 배우 좋아하지만 대배우 예우차원인지
    꾸역꾸역 에피 부여하는게 넘 억지스럽고 지겨워요
    에효

  • 20.
    '26.6.20 5:02 PM (58.235.xxx.48)

    설정에 무리는 좀 있지만
    볼만은 하던데요.
    남주 너무 연기 잘해서 인상이 좋진 않지만 멋져보이고.
    여주도 연기 잘하고.

  • 21. ...
    '26.6.20 5:30 PM (1.227.xxx.206)

    너무 질질 끌어서 한심할 지경입니다

    그 당당하고 멋지던 두 주인공 캐릭터 붕괴도
    못 봐주겠어요

  • 22. ...
    '26.6.20 5:5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허남준한테 빠졌고 오랜만에 로맨틱에 코믹에 재밌게 봤는데 뒷부분 폭망이라 배우에게 가졌던 매력마저 희미해지고 팬심도 사라졌어요.
    서리가 뭔가 해내는것도 없고 혼이 바뀌었으면 현재에 살고 있던 서리몸에 들어갔던 단심이는 어디로 간건가요?
    초반엔 정말 개연성 안따지고 연기자들 연기 잘해서 잘 봤는데 스토리가 이상해지니까 정뚝떨이네요. 오늘 마지막회까지는 궁금하니까 보긴 하겠지만 실망이에요.
    할머니씬도 저게 저 드라마에 맞는 스토리인가?저렇게 길게 끌고 갈 이야기인가?싶었어요.

  • 23. 그냥
    '26.6.20 6:15 PM (112.169.xxx.252)

    깔끔하게 10회까지만 하지
    그리고 재벌 딸이라고 역으로 나오면서
    너무 시장싸구려 옷들을 입고 나와서.....

  • 24. ..
    '26.6.21 6:29 AM (61.39.xxx.97)

    시장싸구려옷. 말이 너무 심하네요ㅠㅠ
    재벌딸역할 하신 분 신인급 배우같던데
    협찬이 쉬운 게 아닐텐데요.
    10회구성은 작가나 감독 권한인거고
    젊은 배우들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다 늙어서 어린 싹 자르는 그런소리 마세요.

  • 25. ㅎㅎ
    '26.6.21 10:01 AM (118.39.xxx.248)

    이 드라마 중간중간 지나가면서 봐서
    내용이나 그런건 잘 모르지만
    재벌딸로 나온 사람 학씨 마누라죠?
    저는 첫인상 잔상이 오래 가는 편이라
    여기 나온거 보고 그냥 반갑더라고요 ㅎ

  • 26. ㅇㅇ
    '26.6.21 10:32 AM (121.161.xxx.250) - 삭제된댓글

    시장싸구려옷에 발끈하는 분은 가족인가요? 배우 얘기가 아니라 옷 지적인데 왜 그러세요. 어린싹이긴 하지만, 저는 옷보다 그 배우가 너무 어울리지 않은 배역이어서 제일 거슬리던데. 늙지 않았어요

  • 27. 이런
    '26.6.21 10:45 AM (222.109.xxx.173)

    드라마는 본방으로는 절대 못보고 넷플에서 스킵하며 봐야 봐지죠.

  • 28. ..
    '26.6.21 11:06 AM (220.65.xxx.99)

    신서리 개인기는 2회까지가 한계
    이후론 안봤어요
    억지 전개가 뻔히 예상되서

  • 29. ㅇㅇ
    '26.6.21 11:31 AM (1.231.xxx.185)

    보게되요. 여주는 뭘찍어도 눈길을 끌고,
    남주는 츤데레 매력에 빠지네요.

  • 30.
    '26.6.21 11:53 AM (58.236.xxx.172)

    남주 멋지다고 난린데
    전 못생기고 너무 취향이 아니라 못보겠더라고요

  • 31. gks
    '26.6.21 12:35 PM (116.40.xxx.17)

    차세계 보고싶은데 할머니만 주구장창 나와서
    욕하면서 의리로 봐요
    8화까진 재밌었는데 어쩌다가 산으로 가는지
    떡밥 회수도 버겁고
    김해숙 배우 좋아하지만 대배우 예우차원인지
    꾸역꾸역 에피 부여하는게 넘 억지스럽고 지겨워요222
    제 맘이네요

  • 32.
    '26.6.21 1:25 PM (222.107.xxx.52)

    몇년만에 1화부터 본방사수하며 빠져서 본 드라마인데 10화부터 다른드라마 같아요 그래도 주연, 악역, 조연들 다연기잘하고 재밌었어요 음악도 좋구 근데 마무리가 좀 아쉬워서 대본집 ost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허남준배우 앞으로 넘기대되고 여하튼 7주간 행복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130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하고 있어요 2 고맙습니다 2026/06/29 772
1821129 지지층 이탈’ 주장한 김어준 고발…“대통령 명예훼손” 31 ㅇㅇ 2026/06/29 2,528
1821128 울 아들 이야기 17 아들 2026/06/29 3,821
1821127 기업들이 RE100을 주장하고 목매는 이유 8 2026/06/29 1,390
1821126 이성윤 의원님 글 2 가져옵니다 .. 2026/06/29 935
1821125 담수 진주 목걸이 2미리 짜리 해 보신 분... 10 진주 2026/06/29 1,214
1821124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대리모가 된 여성들 4 유튜브 2026/06/29 2,161
1821123 대만여행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18 아름다운 2026/06/29 1,569
1821122 유시민 김어준 똑같은 말하고있다 22 2026/06/29 2,074
1821121 도대체 호남이 지금 까지 소외 됐던게 삼성닉스랑 뭔상관 19 ㄷㄷ 2026/06/29 2,249
1821120 유시민 김어준이 그렇게 대단한가요? 29 총력 2026/06/29 1,443
1821119 토요일에 광주광역시 가는데요,,, 10 기차 버스 2026/06/29 1,093
1821118 4-50대 여자 공무원이 제일 부럽네요 7 티아링 2026/06/29 3,987
1821117 뉴이재명이라 칭하는 용역일베님들 7 민주시민 2026/06/29 652
1821116 동자동 발표만 한 정부가 이번엔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니 18 하하 2026/06/29 1,478
1821115 강아지같은 대학생 첫 방학.. 너무너무 귀찮고 힘들어요. 이거 .. 13 ㅇㄴㅁ 2026/06/29 2,873
1821114 세면대 막혔는데..뾰족하고 긴 도구 없을까요? 13 로제 2026/06/29 1,595
1821113 지금 외국인들 거의 6조 9천억 팔아대고 있네요 16 ........ 2026/06/29 4,403
1821112 검찰개혁TF에 내란추종자들이 암약 4 .. 2026/06/29 697
1821111 윗집 발망치 아저씨한테 "뇌물이에요.." 하면.. 28 ff 2026/06/29 4,043
1821110 왜 땅명보에요?? 7 ㄱㄴ 2026/06/29 2,316
1821109 김민석은 원래 검찰주의자예요 2 . 2026/06/29 825
1821108 李대통령, 다음달 1일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만찬 15 2026/06/29 1,916
1821107 정영진 노영희는 유시민에 열폭 중 24 장르만여의도.. 2026/06/29 2,841
1821106 댓글 감사합니다 19 .. 2026/06/29 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