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6.20 10:32 AM
(1.235.xxx.169)
기특하네요.
모든 남편들이 이정도는 해야 하는데...
2. 와우
'26.6.20 10:33 AM
(39.118.xxx.199)
멋지네요.
그런 남편 자식 없습니다.
더더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하세요. 더 편해지실 듯
3. 우쭈쭈
'26.6.20 10:36 AM
(124.53.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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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설거지 줄어들고좋죠
군대서 잘배웠네
우쭈쭈해주세요
우쭈쭈한마디에 내가편하잖아요
4. ...
'26.6.20 10:37 AM
(222.236.xxx.238)
저같음 그런 남편 이뻐죽겠어서 강아지처럼 오구오구 우쮸쮸 해줄거 같아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ㅜㅜ
5. ....
'26.6.20 10:39 A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밥만 하는것도 얼마나 힘든일인데요 비혼인 저는 주부님들 존경합니다. 전 매일 밥 못할거 같아요ㅠ 그것도 나만먹는 양도 아니고 식구면 최소 3인분량인데 노동력이 엄청 드는 일인데요.
6. ㆍ
'26.6.20 10:4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반대에요
마지막 인간개조 찬스가 현역으로 가는거였는데
없는 집구석에서 시부모와 남편의 형들이 막내라고 뇌물 써서 방위로 빼 냄
돈도 못버는 주제에 허세 쩔고 조선시대 마인드에 쓰레기 한번을 쓰레기통에 버릴 줄 몰라요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하면 지랄 발작
청소 정리는 아예 개념조차 없음
제 소원이 제가 죽고 무서운 두 번째 부인 만나서 귀싸대기 맞아가면서 인간개조되는거에요
7. ...
'26.6.20 10:42 AM
(178.89.xxx.179)
저 같음 저런 자랑은 감내할 수 있을거
같은데...울 남편도 군대 갔다왔건만..
저도 집에서 텀블러에 물 마셔요.
보리차 마시는데 처음엔 보온이 되어서
마시다가 나중에는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나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매번 컵 씻는거
보단 설거지 줄어서 사용해요
8. 부럽사와요.
'26.6.20 11:04 AM
(122.40.xxx.251)
요즘은 군대서 예전처럼 칼각으로
옷 개는거 안하나요?
군대 다녀온 아들이 여전히
옷을 엉망으로 잘 못개켜요..
참 저도 넘 더울때
큰 텀블러에 차 우려 오다가다 마셔요.
얼음넣어서요.
남편은 손은 덜가는데 일은 제가 다 해요.
9. 아니
'26.6.20 11:05 AM
(119.202.xxx.168)
주말에도 컵 여러개 나오는데 설거지 안 하고 좋네요.울 남편도 군필인데 와이???
10. ᆢ
'26.6.20 11:13 AM
(14.36.xxx.31)
그냥 남편자랑이네요
부럽다
11. kk 11
'26.6.20 11:14 AM
(1.236.xxx.121)
저도 그래요 워낙 많이 마시니
12. ㅎㅎ
'26.6.20 11:18 AM
(123.212.xxx.149)
제 얘기인줄.
저는 전업인데 집에서 텀블러에 아메리카노 마시고 하루동안은 그컵에 물마시고 아메리카노 마시고 그래요.
어제 모자도 세면대에 조물조물 빨았는데 제모자아니고 남편모자 ㅋㅋ
남편분 혹시 isfj나 istj일까요?
13. ...
'26.6.20 11:25 AM
(42.82.xxx.254)
자랑할만하네요..자꾸 들으니 짜증은 날것 같아요...
그래도 어질고 다니는 남편들이 대부분이니, 멋지다고 궁디팡팡
14. ...
'26.6.20 11:26 AM
(114.204.xxx.244)
저도 그래요
얼음가득 채우고 에스프레소 2잔 넣어서 식탁에 놓고 할일해요.
계속 생수 채워가며 일합니다.
컵받침도 필요없고 좋아요.
15. ..
'26.6.20 11:32 AM
(211.202.xxx.125)
텀블러가 대부분 이중 스텐이잖아요
얼음이나 뜨거운 걸 넣어도 쉽게 변하지 않아 손이 자주 가요.
남편분 모범생이시네요.
16. 저희집은
'26.6.20 12:09 PM
(61.84.xxx.206)
-
삭제된댓글
다 그렇게 먹어요
큰 텀블러에 얼음물 계속 리필해가면서 ..
17. ㅎㅎ~
'26.6.20 12:41 PM
(118.235.xxx.60)
그러고보니 여름되면 제가 그러는군요
18. ㅡㅡ
'26.6.20 2:4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텀블러에 얼음채워 아아 마시고,
다 마시면 음료수 탄산수 물도 따라 마시고.
얼음 한번 채우면 하루종일 시원하게 먹으니
얼마나 좋아요.
설거지는 한번이면 끝.
19. ㅇ
'26.6.20 2:56 P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자랑들어주고
잘한다 잘한다 우쭈쭈 해줄듯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20. 칭찬
'26.6.20 3:09 PM
(121.186.xxx.10)
텀블러에 물 마시는것
습관이기도 하고
설거지 줄이고 좋잖아요.
골프용 모자를 쓰고 앉아
컴퓨터를 하는것만 아니라면 칭찬할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