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는 다 밝혀졌고 과거 올라온 글 및 최근 불편한 질문들 했던 행태들까지 파묘되는데요 썻던 글들이;
* 근데 어제 손흥민 이강인이 그것들 중에 하나만 넣었어도 이기는거 아님? 그런거 다 놓치고 어떻게 이김? 근데 왜 감독만 깜? ㅎㅎㅎㅎ
* 오만전 이후엔) "나는 한국이 지는 것을 좋아하고, 영웅의 몰락 같은 주제를 애정한다. 오늘의 희한하게 선제골 들어가니 안도감이 들고, 동점골 먹으니 욕이 나왔다."
* 올해) 결국 남은건 손흥민의 흔들리는 눈동자 뿐인 그런 출장이었다. 아차 호숫가 카페의 커피도.
이렇게 썻다고..
보통 정신이면 숨어있을 것 같지만 당당히 들어와서 기사쓰고 아.. 또 동료기레기들이 '무서워서 보도 쓰겠냐' 는 식으로 아직도 손까에 자기들끼리 보호중이라고 합니다. 기자 카르텔 대단해요.
기사 다 필요없고 한국 기자들 다 쫏아냈으면 좋겠어요.
축협은 선수들 보호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