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더 나이들면 근시 안경벗고 봐도 가까운게 안보일때 하라는데 (남편은 엑시머 한 눈이라 노안이 빨리 왔어요)
근시인 분들 더 나이들면 안경벗고도 핸드폰 글씨도 안보이는 순간이 오나요?
어차피 시력 변한다고 그때 다촛점안경 맞추라는게 맞는 말인가요?
노안때문에 안과 갔을때도 의사가 안경벗고 보라고 하긴 했는데 안경 썼다벗었다 넘 귀찮아서요
남편이 더 나이들면 근시 안경벗고 봐도 가까운게 안보일때 하라는데 (남편은 엑시머 한 눈이라 노안이 빨리 왔어요)
근시인 분들 더 나이들면 안경벗고도 핸드폰 글씨도 안보이는 순간이 오나요?
어차피 시력 변한다고 그때 다촛점안경 맞추라는게 맞는 말인가요?
노안때문에 안과 갔을때도 의사가 안경벗고 보라고 하긴 했는데 안경 썼다벗었다 넘 귀찮아서요
저는 근시라서 안경벗고 보면 잘보입니다만
그래도
다촛점이 편하네요
부동시, 난시, 노안으로 다촛점 쓰다가 노안이 심해지니까
컴 초점이 안맞아서 컴용 안경 추가로 맟춰 쓰고있어요.
다촛점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하고
이또한 시력이 조금씩 변하니 보통 2년 주기로 바꿔줘야해요.
그래요
남편이 나이든 티 팍팍 난다고 좀있다 하라는데
나이들어서 노안 온걸 어쩌라는건지 ㅜㅜ
2년주기면 원시 더 심해지면 해야겠네요
비싸서 그렇지 다초점이 훨씬 편해요.
나이든 티는 안경 벗고 작은 글씨 볼 때 나는 거지.
다초점은 티도 안나요.
약한 근시면 안경벗고도 핸드폰 글씨도 안보이는 순간이 오죠.
저는 -4.75였는데 진짜 안경 벗고 손에 박힌 멸치 가시도 보이는 순간이 있더군요.
안경 안벗고 잘보려고 다촛점 하는거예요
일하다가 썼다 벗었다 할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