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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천서 발견된 다리, 치료 중인 환자 신체 가능성"

헐... 조회수 : 4,105
작성일 : 2026-06-18 11:04:39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다리, 치료 중인 환자 신체 가능성”

 

아니 덥고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처럼 힘든 일인건 알겠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요. 

이제 그만 할래요...라는 얘기밖에...

의료폐기물이 일반재활용에 들어 갈수가 없는 시스템인데

이게 이해가 되세요?

IP : 119.202.xxx.1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8 11:05 AM (119.202.xxx.168)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3716

  • 2. 앵?
    '26.6.18 11:07 AM (112.162.xxx.38)

    말이 되나요? 의료 폐기물은 따로 수거해가는데
    업체 조사해야겠네요

  • 3. ...
    '26.6.18 11:07 AM (125.129.xxx.43)

    경찰들이란...

  • 4. ㅇㅇ
    '26.6.18 11:07 AM (211.222.xxx.211)

    송도 치안 엉망인건 동네 개도 아는데...
    얼마나 국민을 개돼지로 보면 저럴까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73038?ref=naver
    무서워서 못살겠다 송도 주민들 경찰서 신설 촉구

  • 5. 사과
    '26.6.18 11:10 AM (58.231.xxx.128)

    첨엔 아동다리라 했어요 발사이즈가 210mm 래요
    애 키워보신분은 알거에요 초 3-4학년 사이즈죠
    그러다 키가 160대로 추정된다 발표하더니 이젠 의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아동 납치 다들
    조십하세요. 거기다 인천. 특정 외국인 많은곳이죠.

  • 6. 치료중인
    '26.6.18 11:10 AM (118.235.xxx.25)

    횐자면 dna검사만 해도 나오겠네요 . 경찰이 왜 거짓말 한다 생각하시는지?

  • 7. .....
    '26.6.18 11:14 AM (1.219.xxx.244)

    그래서 어쩌라구?
    아예 알겠숩니다하고 끝내라고???
    여기 대한민국 맞아요?

  • 8. 아니
    '26.6.18 11:14 AM (119.202.xxx.168)

    병원시스템상 의료폐기물 게다가 신체일부가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지 않고 저렇게 외부로 나올수가 없어요.

  • 9. 흠..
    '26.6.18 11:1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뭐 감추려고 저러나요?

  • 10. 덮을 게 있나봄
    '26.6.18 11:18 AM (119.71.xxx.160)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납치 장기밀매? 의심스럽네요.

  • 11. 속보로
    '26.6.18 11:18 AM (223.38.xxx.43)

    80대 여성 이라네요?

  • 12. ㅇㅇ
    '26.6.18 11:20 AM (211.207.xxx.153)

    음모론도 다들 적당히들 하시고
    일단 수사 끝날때까지 기다려들 보세요.
    이런 사건 전혀 없었던 일 아닙니다.
    과거에 조산된 태아시신도 함부로 버려서
    걸렸던 병원이 작지 않게 있었고
    아래와 같은 실제사건이 뉴스에 나온적도 있습니다.

    과거 2010년에도 대구지역 병원에서 다리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의 신체 일부가 도로변에서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010년 3월 대구시 북구 복현동의 한 병원 앞 도로변에서 인체 적출물인 다리 일부가 담긴 상자를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당시 수술의사와 병원장, 폐기물 담당자 등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 13. ㅇㅇ
    '26.6.18 11:21 AM (118.223.xxx.231)

    노인의 거라면 피부부터 다른데..아동이란 말은 왜 한건지.

  • 14. 적당히
    '26.6.18 11:24 AM (118.235.xxx.137)

    하세요. 중국인이 범인인데 봐준다는건?
    다리에 붕대가 감겨 있다고 처음부터 나왔어요
    절단면도 깨끗하다고 첫 뉴스보세요

  • 15. 병원에서
    '26.6.18 11:30 AM (223.38.xxx.243)

    마네킹으로 착각하고 버린 거라고 속보 또 떳네요

  • 16. 병원에서
    '26.6.18 11:35 AM (112.162.xxx.38)

    헛소리하네요. 붕대감긴 다리 마네킹이 병원에 왜 있나요?

  • 17. ..
    '26.6.18 11:40 AM (36.255.xxx.149)

    병원 시스템 부실 심각하네요.

  • 18. ....
    '26.6.18 11:42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다리에 붕대감긴게 문제가 아니라
    병원에서 다리 마네킹을 절단된 다리로 구별하기가 쉽지않아요.

    일반인이나, 청소하는 분들은 마네킹 다리를 보더라도...혹시 이게 진짜 다린가 하고 다시 보는게 정상임.

    그리고. 요양병원에서 다리절단 수술을 하는 것도 흔치않고. 수술하는 병원이라해도 다리 절단이 날마다 하는 수술도 아니겠죠. 날마다 다리하나씩 나오고 그런가.
    (저런수술은 보통 일반 종합병원 보내서 수술받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들어오죠)

    국민들이 납득하기 힘든게 당연함.

  • 19. ....
    '26.6.18 11:43 AM (211.218.xxx.194)

    대구에서 저렇게 사고가 나도

    다들 나와서...굳이
    이건 음모론이다. 있을수 있는 일이다 수사를 기다려봐라 하고 변호해 주진 않았을듯요.

  • 20. ....
    '26.6.18 11:47 AM (211.218.xxx.194)

    발사이즈 210인 할머니라면
    키는 한 145쯤 될듯.

  • 21. ㅇㅇ
    '26.6.18 11:59 AM (211.207.xxx.153)

    211.218님..
    여기서 사건이 발행한 지역이 음모론과
    대체 무슨 상관이랍니까?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 대로만 본다더니
    님께서 딱 그 경우이신듯 합니다.
    저는 지역이 어디인지 상관없이
    윗댓글들이 비상식적으로 음모론들을 펼치시길래
    우선 수사가 끝날때까지 기다려보자고
    의견을 낸거 뿐인데
    이런 저의 의견이 님의 시각에는
    도대체 제가 누구를 변호한 것일까요?
    우리 부디 살아온 인생만큼 한번 더 생각하고
    부끄럽지 않게 말하고 행동합시다~!!

  • 22. ....
    '26.6.18 1:42 PM (118.219.xxx.136)

    80 살 노인이면,
    다리에서 나이든 태가 확실히 나요.
    근데 처음에는 발 싸이즈가 작다고 학생으로
    추측하기도 했었어요.
    뭔가 이상하네요.
    근데 진짜 80살인데 , 학생으로 오인했다면
    진짜 문제가 많네요.
    많은수의 사람들이 다리를 보고 연령을 추축했을껀대
    어떻게 10대 다리인지
    80대 다리인지 그걸 모르나요?

  • 23. ....
    '26.6.18 2:06 PM (223.38.xxx.89)

    211.207
    본인이 그냥 지역에 민감하신듯.

    저는 저위누군가 댓글에 2010.대구 동일사건 이 있다는 댓글보고 올린건데.
    그게 광주였다면 저는 광주라고 썼을거고
    지역이 안나왔다면 2010사건이라고 썼을겁니다.

    괜히 화들짝 놀랐나본데
    부끄러움이라는 소리는 본인이 넣어두세요.

  • 24. ...
    '26.6.18 3:11 PM (45.64.xxx.194)

    어린 아이나 체구가 직은 여성이라면서요 갑자기 80대요? 그걸 누가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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