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망신 시키고 있는 한국 기자들. 손흥민 뛰는 모습 보고 "군대도 안갔다온 ㅅ ㄲ " 라고 뒷담화했는데
그 기자 쓰레드 계정 막고 몸 사리고 있는 중이며 과거 쓰레드에서 올라온 글도 손흥민 비하하는 글들이 많았네요.
이후 나온 기사 '김성수' 기자라는 사람이 쓴 기사도 악의적인데요 손흥민 인터뷰 패싱이 마치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 팬을 생각하지 않은 태도라는 식으로 썼죠.
이들 정체가 밝혀져서 선수단이 특정기자들 출입 제한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과거에도 기분나쁜 질문 많이 했던 바라 손흥민이나 김민재 등 우리선수들은 얘네가 누군지 안다는 소리겠죠.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617500437
파묘해서 이 사람들 모두 기자질 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뒷담화를 할 수가 없고 그런 기사를 쓸 수가 없는거에요. 좋아하지도 않은 분야에 왜 굳이 가서 취재하려고 하는지, 그냥 다른 일 하게 해줘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