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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요 이러는 행동 봐주세요

어쩜 조회수 : 2,757
작성일 : 2026-06-17 17:27:11

주위에 모든 연관된 사람들 다 틀어지고
자식들과도 맨날 타박하고 혼내고 
저또한 연락 안하고 살아요 연락 또는 손절 매번 반복

오늘은 손절후 아버지 기일이라 산소에 갔는데

형제들 오고 저도 갔고요 

장소에 다 모인곳으로 갔는데

엄마가 제가 저기서 더운데 헐레벌떡 걸어오는데도

본척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네요

가까이 엄마곁에 가 서있었거든요

다 끝마치고 집에 가는데도 본척도 안하고 

쳐다도 안봐요 

다들 점심 먹고 간다고 엄마랑 가는데

엄마는 제게 밥먹고 가라는말 잘가라는말

일절 안해요 무슨 절천지 죄지은거도 아니고

피해 준거도 없고 오히려

이날까지 엄마가 괴롭히기만 했었는데요

홀가분하게 혼자 집에 왔지만

엄마라는 사람 저도 엄마지만 자식에게 어른이

저럴수 있나요? 

자식에게 왜저럴까요 앞으로 절대 안만납니다

IP : 106.101.xxx.2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7 5:31 PM (59.5.xxx.89)

    엄마가 성격이 이상하시네요
    자식하고 자존심 싸움 하는 건가요?
    당신이 아프고 힘들면 연락 하실 겁니다

  • 2. 친정모
    '26.6.17 5:33 PM (121.157.xxx.44)

    저도 저런엄마 있어서 누구보다 그심정 잘알아요
    누구는 그러더라구요
    돌아가시면 후회한다 잘하라구요
    아프시다이번에 돌아가셨는데
    전혀 후회도 그리움도 없어요
    이게 엄마가 제게준 최고의 선물이네요
    전혀 그리움이 없어요
    엄마를 보며 느껴요
    죽기전까지 미안해 하지도 변하지도 않아요
    그러니 감정 낭비나 마음아파 하지도 마세요ㅠㅠ

  • 3. 76세
    '26.6.17 5:4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울모친도 몇년전부터 그래요~~
    악성나르라 그런가봐요.

  • 4. 여든간다
    '26.6.17 5:46 PM (109.123.xxx.29) - 삭제된댓글

    자식이 초등학생이어도
    그릇이 안돼서
    한창 젊고 뇌 신선한 3040 나이에도 자기 불행 애 탓하는 사람 있어요.

    젊어서도 자식한테 난사한 사람도 있는데
    늙어서 판단력저하까지 더해져 자식탓 하는 거야 뭐...
    그런데 어려서부터 당한 거면 자삭입장에선
    윗댓글님처럼 말년부모가 더 정떨어지겠죠

  • 5. 관심 NO
    '26.6.17 5:59 PM (220.85.xxx.132)

    약 올리는 사람은 약 올라하는 사람이 있어 계속하는 겁니다.
    엄마 그러거나 말거나 하세요.
    계속 신경 쓰시면 엄마의 바램대로 원글님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 행동의 목적 달성입니다.

  • 6. 엄마 아니에요
    '26.6.17 6:38 PM (115.23.xxx.134)

    엄마가
    자식에게 어찌 그러겠어요.

    미련 갖지 마시고
    다른날 따로 가세요.

    상처받지 마시구요.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 7. 자기도
    '26.6.17 6:49 P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삐친거에요.
    님이 엄마가 왜저래? 하듯이
    엄마도 알게 모르게 님에게 큰 상처받은거 있어서 그러는겁니다.

  • 8. ...
    '26.6.17 6:58 PM (182.211.xxx.204)

    손절한 사이라 그러신거 아닐까요?
    기대를 마세요.

  • 9. kk 11
    '26.6.17 8:57 PM (1.236.xxx.121)

    잘됐네요 님도 연락 하지마세요
    아쉬운건 엄마 쪽이에요

  • 10. ....
    '26.6.17 11:12 PM (222.236.xxx.238)

    님이 불편하다 팍팍 티내는거죠.
    그러든지 말든지 하시고 인사하고 이런거 기대도 마세요.

  • 11. . .
    '26.6.18 1:21 AM (222.119.xxx.11)

    그런 부모가 있어요
    죽을 때까지 안 변하니 정신건강을 위해 연끊으세요.
    저의 모친(이 말도 아까움) 망자가 되었는데
    전혀 후회되지 않고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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