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모든 연관된 사람들 다 틀어지고
자식들과도 맨날 타박하고 혼내고
저또한 연락 안하고 살아요 연락 또는 손절 매번 반복
오늘은 손절후 아버지 기일이라 산소에 갔는데
형제들 오고 저도 갔고요
장소에 다 모인곳으로 갔는데
엄마가 제가 저기서 더운데 헐레벌떡 걸어오는데도
본척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네요
가까이 엄마곁에 가 서있었거든요
다 끝마치고 집에 가는데도 본척도 안하고
쳐다도 안봐요
다들 점심 먹고 간다고 엄마랑 가는데
엄마는 제게 밥먹고 가라는말 잘가라는말
일절 안해요 무슨 절천지 죄지은거도 아니고
피해 준거도 없고 오히려
이날까지 엄마가 괴롭히기만 했었는데요
홀가분하게 혼자 집에 왔지만
엄마라는 사람 저도 엄마지만 자식에게 어른이
저럴수 있나요?
자식에게 왜저럴까요 앞으로 절대 안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