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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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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맘한테 자꾸 둘째부심부리는거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26-06-17 09:31:41

무슨심리해요?

간만에 만나도

역시 가족의 완성은 네명이야

이러고

 

인스타 영상(둘째였음)보고 아너무웃기잖아ㅋㅋ

라고 반응해줬는데

둘째는 역시 사랑이야~ 얘없음 어쩔뻔했어

이래요ㅋㅋㅋㅋㅋㅋ

둘째라서 웃기다 반응남긴게아니고 그나이때만 보이는 특유의 귀여움이 있어서 그런건데..

 

지결혼하고 전 싱글일때

말끝마다 결혼강추, 결혼최고

이러질않나

얘 심리가 뭔가요 도대체

우월감느끼고싶나

IP : 122.38.xxx.14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7 9:34 AM (183.98.xxx.127)

    우월감 아니면.. 이 힘든걸 나혼자만 겪을 수 없다?? 하나랑 둘은 X2가 아니라 제곱이거든요.
    원글님 주위에 흔들릴 분 아닌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요. 애는 하나로도 충분해요. 그냥 하나 잘 키우심 돼요.
    - 이상 애 셋 아줌마.

  • 2. ...
    '26.6.17 9:35 AM (122.32.xxx.74)

    외동이 좋다기보다 둘 이상은 정말 힘들어요.
    흘러가는 시기니 휘둘리지마시고
    친구는 같이 고생 이겨보고 싶나보네요.

  • 3. 그냥
    '26.6.17 9:35 AM (1.227.xxx.55)

    세째가 그렇게 이쁘다네.
    둘째랑 비교불가래. 그러세요. ㅎ

  • 4. ...
    '26.6.17 9:35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러든지 말든지 씹어버리세요..... 마이웨이

  • 5.
    '26.6.17 9:35 AM (106.101.xxx.109)

    그런 사람은 외동이면 둘째맘한테 가서 역시 외동이 최고야 하나에 몰빵할 수 있고~그래요 그냥 정신수준이 그 정도인 사람이라 가치관의 모든 부분이 저렇게 눈치 없을거라서 걍 적당히 걸러듣고 상종하지 마세요

  • 6.
    '26.6.17 9:38 AM (211.109.xxx.17)

    당분간 좀 멀리해보세요.
    인스타에 반응도 바로 하지 마시고
    친구가 오버스럽기는 하네요.

  • 7. 솔직히
    '26.6.17 9:39 AM (115.143.xxx.137)

    둘 진짜 힘들어요. 외동이랑 천지차이. 그냥 정신승리 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저 자녀가 둘인 사람이에요.ㅋㅋ)

  • 8. ㅡㅡㅡ
    '26.6.17 9:45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딸만 있는 사람들이 아들 외동한테 특히 부심부려요

  • 9. ㅇㅇ
    '26.6.17 9:45 AM (211.60.xxx.228)

    둘째만 사랑인가 웃겨요
    셋도 낳고 넷째도 낳아라 얼마나 더 사랑이겠냐 할래요

  • 10. 질투
    '26.6.17 9:46 AM (70.106.xxx.210)

    자격 지심이죠. 여유가 있음 저런 개소리 안 나옴. ㅋㅋㅋ

  • 11. .....
    '26.6.17 9:49 AM (110.9.xxx.182)

    셋 낳아. 진짜 너무 이쁘대. 그러시면 됩니다.

  • 12.
    '26.6.17 9:50 AM (118.235.xxx.145)

    위에 아들맘인가 ? 남매맘인가?

    딸맘이 왜 부심을 부려요? 억지 주장 말고 애나 잘 키워요

  • 13. ㅎㅎㅎ
    '26.6.17 9:51 AM (118.235.xxx.62)

    윗님이 딸맘인가봐요 딸맘들 딸아빠들 부심은 나이도 상관없이 난리던데

  • 14. ㅇㅇ
    '26.6.17 9:56 AM (122.43.xxx.217)

    셋도 사랑이고 넷도 사랑이니 더 낳으라하세요

  • 15. ...
    '26.6.17 9:59 AM (118.37.xxx.223)

    진짜 이뻐서 더 낳으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나만 힘들 수 없다
    같이 죽자!!라는 뜻임
    넘어가지 마시고 멀리하세요

  • 16. 셋쨔
    '26.6.17 10:00 AM (182.212.xxx.17)

    낳아서 다섯식구가 완전체로 보이던데ㅋ

  • 17. ..
    '26.6.17 10:03 AM (211.208.xxx.199)

    이건 나만 힘들 수 없다 같이 죽자!!라는 뜻임.22

  • 18. ...
    '26.6.17 10:08 AM (125.247.xxx.120)

    저 외동엄마고
    둘째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저런 지인들 몇몇있는데
    둘째부심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제가 둔한건가요

  • 19. ..
    '26.6.17 10:08 A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남한테 우월감 느끼려는 표현하는 사람들
    진짜 마음은 열등감이구요.
    좀 지능이 떨어지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 20. 주둥이
    '26.6.17 10:0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힘들어서 정신줄 놓은거로...

  • 21.
    '26.6.17 10:10 AM (58.72.xxx.240)

    저도 외동아들맘이라..
    이제는 저도 나이 많아서
    안그러는데
    젊었을땐
    나한테 둘째부심.딸 없어 어쩌냐 부리는
    사람들 많았어요.
    한결같이 인성거지인 사람들..
    사람괜찮다 싶은
    사람들은
    절대 그런말 안함..

    특히 나한테 딸부심 부리는 인간?
    딸 예만해서 힘들고
    이젠 크니 자기랑 안 논다고
    불평불평..
    쯧쯧쯧. 매사 불평불평..
    한심.

  • 22. 프린
    '26.6.17 10:12 AM (183.100.xxx.75)

    진심일수도 있어요
    첫째낳고 한번해보니 그나마 수월하고 내 나이는 더드니 아이가 더 예쁘고 또 그 이쁜 나이 평생효도 다한다는 나이의 아이니 그저 이쁘죠
    터울져서 낳으면 더 그렇더라구요
    내나이가 드니 결혼도 경제도 안정되니 그저 이쁘기만 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꾸 듣기 싫으심 나는 체력이 딸려서 하나도 벅차다고 하시고 너무 예쁨 셋째는 더 이쁘더라 하나 더 낳으라고추천하세요

  • 23. 그거
    '26.6.17 10:14 AM (221.138.xxx.92)

    키우기 힘들어서 그래요...자기위로

  • 24. ㅁㅁ
    '26.6.17 10:17 AM (49.172.xxx.12)

    저도 외동맘인데..
    둘째엄마들 저런말 부심으로 안들리던데...
    제가 둔한건가요~
    둘째 이쁠 것 같거든요..나는 없지만~~

  • 25. ...
    '26.6.17 10:17 AM (163.116.xxx.191)

    열등감이죠. 원글님보다 나은게(사실 애 두명이 더 나은건 아니지만) 저것밖에 없지 않나요?

  • 26. ...
    '26.6.17 10:24 AM (223.38.xxx.166)

    남한테 우월감 느끼려는 표현하는 사람들
    진짜 마음은 열등감이구요.
    좀 지능이 떨어지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22222

  • 27. 저도
    '26.6.17 10:28 AM (211.36.xxx.121)

    열등감으로 보여요
    작위적인 우월감
    사실 되게 딱한건데 본인 혼자 모르는 상황

    그런 사람. 혼자두면 또 열등감에 사로잡힘.
    안쓰러운 마음으로 용서하시고 살포시 무시하셔요
    막 폭풍반응 귀엽다 등등 반응을 좀 줄이고
    시크하고 차갑게...

    저도 둘 키우지만 둘 예쁘고 행복하고 힘들어요
    어디에 뭐 무슨 말을 할까요? 그런 표현은 가족끼리 아이한테 사랑으로 표현하면 끝!
    외동은 외동대로 딩크는 딩크대로 솔로는 솔로대로 각자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

  • 28. 황금
    '26.6.17 10:39 AM (211.114.xxx.134)

    할말이 드럽게 없나보네요..

  • 29. 아이고
    '26.6.17 10:42 AM (121.133.xxx.119)

    최고의 재테크 자녀 1명 낳기라고 전해주세요.
    닉스고 삼전이고 강남아파트고 다 필요없고
    애 많이 낳으면 거지꼴됩니다. 늙어서.

  • 30. ㅇㅇ
    '26.6.17 10:43 AM (211.241.xxx.192)

    역시 가족의 완성은 네 명이야
    이런 말 웃기긴 하네요.

  • 31. ...
    '26.6.17 10:49 AM (121.133.xxx.158)

    웃겨요...
    동생이랑 저.. 하는 말 안 낳았음 더 좋았겠지만. 낳았어도 하나만 낳아서 다행이라고 -_-
    둘 낳았음 너무 힘들어서 진짜 죽었을 거 같다고 -_-

  • 32. ...
    '26.6.17 10:54 AM (121.133.xxx.158)

    그리고 딸 둘 키운 저희 엄마가 저에게 그랬어요. 그냥 하나도 없으면 아쉬우니까 그냥 내 유전자 남긴다 생각으로 진짜 단 한 명만 키우면 된다고.. 자기도 생각해보니 하나였음 되는데 몰라서 둘 키웠다고 -_- 자... 외웁시다. 애는 하나로도 충분해요. 이건 교과서에 실어야 합니다.

  • 33. ..
    '26.6.17 11:18 AM (61.39.xxx.97)

    그분이 님을 보고 비교를 자꾸 하는거에요.
    그 친구분이 평소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성향이 발동 된 채로 사는 사람이요. 그런 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교를 하니 자기 자신이 우위에 꼭 있어야 하는 마음도 들겠죠.

    비교하지말고 너는 너 인생 살아라고 한 번 말 해주세요.

  • 34.
    '26.6.17 11:34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고생하면서 둘 키우는데 우월감이라도 느껴야 보상되나보죠
    편하게 하나 키우는 님이 우아하게 받아주세요
    그래? 근데 나는 힘들어서 둘은 못키워
    힘 되고 돈 되는 니가 애국해야지

  • 35. ...
    '26.6.17 11:43 AM (115.143.xxx.192)

    고생하면서 둘 키우는데 우월감이라도 느껴야 보상되나보죠
    편하게 하나 키우는 님이 우아하게 받아주세요
    그래? 근데 나는 힘들어서 둘은 못키워
    힘 되고 돈 되는 니가 애국하며 기쁨 누려

  • 36. kk 11
    '26.6.17 12:07 PM (1.236.xxx.121)

    너도 당해봐
    or 둘째 자랑

  • 37. ---
    '26.6.17 2:47 PM (152.99.xxx.167)

    우월감이라고 보는 분들이 더 이해가 안가는데요
    둘째 진짜 이뻐요 하나보다 키우고 보니 둘이 낫고요
    그냥 진심으로 둘이 나아서 권유하는 걸수도 있죠

  • 38.
    '26.6.17 8:15 PM (118.235.xxx.41)

    아들맘이 우월감에 쩔어 산게 얼마나 오래됐는데
    남매맘은 한 술 더 떠서 골고루 있다고 웃기지도 않았는데

    모르는 척 기가 차네요 솔직해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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