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휴지, 물티슈 싸게 판다고 가자고 하네요.
근데 그 집에 제 차를 대고 걸어서 5분, 줄서는데 한 시간,
구입 후 갔던 과정으로 다시 돌아와야 해요.
복지관에서 휴지, 물티슈 싸게 판다고 가자고 하네요.
근데 그 집에 제 차를 대고 걸어서 5분, 줄서는데 한 시간,
구입 후 갔던 과정으로 다시 돌아와야 해요.
더위에 탈 나요.마트세일 때 사세요
휴지 같이 부피큰것 배달입니다
직접 안들어요
크리넥스 이런건가요?
얼마나 싸나요
회사 껀지도 가격도 몰라요
근데 싸대요
1시간 기다리는 거 때문에 안 갈래요.
싸면 얼마나 싸다고 이 더위에
한시간을 줄서요ㅎㅎ
줄서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아마 질은 별로일거 같네요
노인들 홍보용 아닌가요
뭘 얼마나 싸게 산다고 1시간이나 줄을..
저는 안가요. 그냥 시원한데서 밥 먹는거면 몰라도 그런 걸로 힘빼고 싶지 않아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얻는게 너무 허접할 것 같아요.
모르고 무조건 싸다고 갈 일 아닙니다.
홍보용으로 나온걸테지요.
요즘 질좋은 화장지 싼거 마트에 많아요.
더위 드셔요.
싸면 얼마나 싸다고 이 더위에 한시간을 줄서요..코앞에서 판다고 해도 노!!!!!
한 시간에서 아묻따 아웃.
뭔 휴지 그냥준다해도 차끌고 안갈래요
크리넥스 데코앤소프트도 두 팩에 삼 만원이예요. 한 시간 줄서고 왔다 갔다 하는 거 최저시급도 안나오겠어요. 안갑니다.
이 조건에 거기 가신다는 분들과는
영원히 안 보고 싶을 정도네요
가까이두면 부정적 기운이 물들 듯
사고방식 행동방식 그런정보인프라
곁에두면 구질구질 비효율과 전근대적 마인드 다
옮을 것 같아요
생각도 말아요
님 시간도 돈입니다.
그런 짓은 백수나 하는거에요.
절대 안가요.
줄 서다보면 욕 나올거에요.
이미 줄 선 시간이 아까워 그만두지도 못하고요.
마트 다녀오면 주차장에서 엘베타고 집 들어올때도 짜증나는게 휴지인데…
몸살 나서 약값이 더들듯요.
휴지 그냥준다해도 못가요
휴지 얼마나 싸게 살거라고 한시간을... 명품이면 1시간 줄서기 가능할거 같아요 ㅋㅋㅋ
그냥 줘도 1시간 아낄래요
이게 고민거리가 되기는 하는 일인지...스스로 지능을 의심해봅시다.
고민한 거 아닙니다
못되게 말하는 님 지능이 낮아보입니다!
같이 가자고해서 망설이며 이 글 올린게 고민이 아니면 그럼 뭔가요?
할줌마들 사이에서 지능 운운따위 의미없지만 최소 원글보단 편하게 사는건 팩트죠.
원래 머리나쁘면 손발이 고생하시잖아요.
올린 거 아니라니까 왜 자꾸 확증편향이지???
할줌마?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ㅉㅉ
요즘 애들 말로 논네 능지가 처참하네
머리야 너님보다 나쁠까
내가 저능 노인보다야 훨씬 더 잘 사지..
머가리가 나쁘니 입이 시궁창이네
저능 노인, 능력이 없으니 몸뚱아리가 고생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