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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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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참교육 하질 않길 잘했어요.

웃겨 조회수 : 18,482
작성일 : 2026-06-16 16:17:09

전 참교육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는 교사분들과도 이야기 했는데

자기는 참교육이 싫다고 합니다.

참교육 보면 속이 후련하냐고 주위에서 많이 묻는다고

하는데 자기는 오히려 더 불편 하다고 한답니다.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폭력으로 교육 시키는 것이 참교육이냐 라는

것이 말이 되냐고 이것이 1위라는 것에 오히려 반문하는

지인 교사의 말에 저도 수긍합니다.

(드라마 내용은 모릅니다)

아무리 학생들과 학부모가 잘못해도 힘이 들어도 논리로 설득해야지

폭력으로 설득하는 것은 수긍하는 것이 아니라 폭력에 굴복할 뿐이라

오히려 더 불편하다고 합니다.

 

김남길이 참교육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소신선택이었고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라 참교육 선택하지않음이

더 그 배우를 빛나게 할거라 생각합니다.

 

김무열을 깔 생각은 없습니다.

그분은 그 나름대로 그런 것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을 것이고

김남길은 좀 더 그쪽 사회사업을 많이 한 사람으로서 생각을 많이 하고 난 뒤에

선택한 결정이라 생각되어 김남길의 선택이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김남길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오히려 정말 깊게 생각한 사고가 깊은 사람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팬들 때문에 그런 선택했다고 그 배우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 때문이 이 배우가 하고 있는 사회사업이 뭔지 알고 나니

(처음으로 그런 거 하는 줄 알았습니다)

참교육 드라마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참교육이라는 이유로 폭력을 쓴다면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어떻게 폭력을 바꿔 쓰는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그폭력에 굴복하는 걸까요? 아님 진심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바꿔서 굴복하는 걸까요?

 

IP : 119.203.xxx.70
1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해서
    '26.6.16 4:21 PM (203.128.xxx.11)

    들을거 같으면 뭐가 문제겠나요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는데요

  • 2. ......
    '26.6.16 4:21 PM (121.188.xxx.66)

    폭력으로 굴복 시키는것만은 아닙니다.
    그리고.....논리로 안되는 일들이 지금 너무너무 많은데...

    전 다 보고 N차 관람중인데
    솔직시 속시원합니다.
    (폭력도, 해결되는 상황도..)

  • 3. mm
    '26.6.16 4:23 PM (211.219.xxx.32)

    저는 쇼츠만 봤는데요.
    문제해결방식은 판타지이지만
    교권문제를 전국적으로 제기한 부분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
    본인소신대로 거부한건데 타인이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구요.

  • 4. ...
    '26.6.16 4:23 PM (211.235.xxx.97) - 삭제된댓글

    보고 얘기하라는 말이 있죠
    본인 생각은 없이 남의 감상 남의 선택 그대로 얘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저는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친구분이 생각하는 그런 시선을 모른척하고 만든 작품도 아니구요(이야기안에 다 언급되어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데
    그렇게 만들어주는 게 가치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김무열이냐 김남길이냐는 이미 의미없는 얘기고
    결과적으로 김무열씨가 성공시킨 작품이구요
    저는 김남길 평소의 가볍고 아슬아슬한 언행때문에
    본인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이건 안했던 게 더 나은것같아요

  • 5. 원글
    '26.6.16 4:23 PM (119.203.xxx.70)

    속시원하다는 것이 맞죠.
    우리는 맞아온 세대니까요.
    하지만 그 폭력이 정당할때 속이 시원하지만 그 폭력이 늘 정당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체벌금지가 내려진거잖아요.

    교사들이 원하는 것은 폭력을 하게 해달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교사의 방어권을 달라고 하는 것일 뿐이었습니다.

    현장에 있는 교사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들은 체벌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리고 체벌한다고 듣지도 않고요.

    오히려 집에서 체벌하셔서 학교로 보내셔야 하는 거죠.

  • 6. ...
    '26.6.16 4:24 PM (218.145.xxx.245)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피해 학생이나 선생님이 겪었을 일을 그대로 겪게 해서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보게 해요. 단순한 폭력이 아니라 입장 바꿔 느껴봐 이거라 그렇게 불편하지만은 않았어요.

  • 7.
    '26.6.16 4:24 PM (58.120.xxx.112)

    안 보고 무슨 말이 이렇게나 긴지..

  • 8.
    '26.6.16 4:24 PM (118.223.xxx.159)

    제대로 보고 이야기하세요
    매번 폭력쓰는줄 알겠네
    서울 안가본 사람이 가본사람을 이긴다더니
    이런 사람이 젤무섭네요

  • 9. ...
    '26.6.16 4:24 PM (112.133.xxx.60)

    동의해요
    여교사가 가슴축소 얘기할 때 너무 싫었어요

  • 10. 피해자 보호해요
    '26.6.16 4:24 PM (175.202.xxx.200)

    그 드라마는 가해자의 응징이고 피해자를 보호해요

  • 11. 원글
    '26.6.16 4:25 PM (119.203.xxx.70)

    그렇게 체벌을 원하시면 집에서 자기 자식들 하세요.

    왜 학교에서 모든 체벌을 하기를 바라시나요?
    집에서 제대로 체벌해서 학교에 보내면 굳이 교사들이 왜 체벌을 해야 하나요?

    그냥 집에서 엄하게 키우세요.
    그러면 돼요.

  • 12. 원글
    '26.6.16 4:26 PM (119.203.xxx.70)

    그리고 우리는 학생들이 아니죠.
    학생들이 아니기에 이런 말 쉽게 할 수 있어요.
    님들 자식이나 손자들에게 물어보세요.

    체벌이 정당한지 잘못해도 맞는 것이 옳은지 집에서 오냐오냐 큰 애들을
    학교에서 때린다고요?

    집에서 엄하게 키우고 난 뒤에 학교에서 체벌해도 받아들일 수 있지
    집에서 오냐오냐 키우고 학교에서 체벌하면 다들 등교거부할겁니다.

  • 13. ㄴㄷ
    '26.6.16 4:27 PM (211.114.xxx.120)

    직접 보지도 않았으면서 폭력이라는 단어만 물고 늘어지는게 전교조랑 같군
    웃기고 앉았네

  • 14. 진상
    '26.6.16 4:28 PM (118.235.xxx.155)

    진상들은 논리적으로 설득이 안 되니 진상인 거에요 거기 나온 사례 중 s초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들 보다 논리적으로 설득을 못 해서 그런 선택을 한 줄 아세요? 하여간에 자기가 진상한테 당해 보지도 않고 논리 따지는 거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세상 경험이 없고 꽉 막혔다고 해도 참 아는 교사 몇이나 된다고

  • 15. 그 드라마에서
    '26.6.16 4:28 PM (59.7.xxx.113)

    배워야할 것은 피해사건을 외면하지 않고 파고들어 조사해서 가해자를 찾아내어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 해주는거죠.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해서 나오는 장면도 있고, 겉으로 봐서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것같은 아이가 사실은 와이파이 셔틀을 하고 계정 도용 당해서 금전적인 피해까지 당하고 있다는걸 밝혀내잖아요.

    중요한건 매맞는 아이가 아니어도 피해자임을 밝혀낸다는 거죠. 그만큼 매의 눈으로 학교폭력을 찾아낸다는 거예요.

  • 16. ..
    '26.6.16 4:3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본인이 김남길씨도 아닌데 배우가 역할을 고사한 이유를 너무 확신하시네요.
    내가 좋아하는 배우는 사고가 깊은 사람이라 옳은 선택을 했다는건데..
    김무열을 깔생각이 없다면서도 아주 잘 돌려까고 계시네요.

  • 17. ㅎㅎㅎㅎㅎ
    '26.6.16 4:32 PM (118.235.xxx.145)

    직접 보고 말하세요 ㅎㅎㅎ

  • 18. ..
    '26.6.16 4:32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김남길 배우 깔 생각은 전혀 아니지만
    그 배우의 다른 작품도 보면
    폭력적인 내용(본인이 폭력을사용해서 악을 응징하는)
    많이 나옵니다
    열혈사제도 그렇구요
    이 드라마를 왜 안 했는지는 모릅니다

  • 19. ...
    '26.6.16 4:36 PM (211.235.xxx.97) - 삭제된댓글

    시간을 들여서 스스로 경험하고 생각한 다음에
    남이 아닌 내 생각을 가지고 말씀하시죠

    보지도 않았다면서 무슨 할 말이 이리 많으며
    전혀 알지 못하는 배우의 선택가지고 왜 평가질이고
    급기야 말꼬리잡아 호통까지 치시네요
    혼자 쌩쑈하십니다

  • 20. 원글
    '26.6.16 4:37 PM (119.203.xxx.70)

    밀양 피해자가 가해자들 유튜브에 보내자 입건 된 사건 다들 아시죠?
    제대로 된 교육이라는 것은 학교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부모들이 해야 하는 것을
    왜 학교에다 다 떠맡기냐는 거죠.

    그리고 김남길 배우 연기는 잘 한다 싶지만 워낙 시끄럽고 촐랑 댄다는 느낌이라
    안좋아했어요. 다만 참교육 때문에 하도 다른 곳에서 여러가지를 올려서 알게 되었고
    지인인 교사와의 이야기에서 제대로 된 사람이구나 싶고요.

    김무열은 자신이 그런 생각가지고 있으니 드라마 했으므로 다른 생각 없어요.

  • 21. ....
    '26.6.16 4:37 PM (118.235.xxx.74)

    드라마 보면 학부모 눈치보고 제대로 교육 못하는 교사가 많이 나와요.

    원글님이 말한 그 교사분은 학부모 눈치안보고
    제대로 된 교육을 하는 선생님일까요?

    말로만 체벌 반대지...자기 귀찮아질까봐
    애들 논리로도 바로 잡지 않는 선생들이 많죠.

    자기들도 못하면서 영화 훈수질은 말았으면 해요

  • 22. ㅡㅡ
    '26.6.16 4:46 PM (121.162.xxx.35)

    폭력이 필요한 것들이었어요

  • 23. 어머
    '26.6.16 4:46 PM (211.219.xxx.32)

    댓글들보니 벽과 대화하는거걑아요

  • 24. 원글
    '26.6.16 4:47 PM (119.203.xxx.70)

    학부모 눈치를 보기 이전에 애들 교육부터가 제대로 되어야죠.

    어릴때부터 인성 자체가 부모가 이상하게 키워왔는데 학교에서 그게 달라질까요?

    대문글에 달린 가난한 사람들에게 답답함을 느끼는 자신의 우월함.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보다 그들이 그것을 안한 것에 대해 답답함만
    토로하면서 지금 자신의 위치에 서 있는 것에 대한 자만이 있죠.

    그런 생각자체를 부모들이 가르쳤는데 애들이 바뀔까요?
    쟤네 들은 가난하니까 답답한 사람들이니까 내가 조금 괴롭혀도 되고
    내 세금 축내니까 밟아도 된다는 마음이 깔려 있어요.

    학교에서 교육이 아니라 집에서 그 인성부터 교육시켜야죠.

  • 25. ㅜㅜ
    '26.6.16 4:48 PM (119.69.xxx.245)

    보지도 않고 너무 단호하게 말씀하시네요
    매번 폭력으로 해결하는거 아닙니다

  • 26. 뭐래
    '26.6.16 4:48 PM (223.38.xxx.99)

    보지도않고 뭔소린지
    소신을 밝히려면 일단 보기라도 해야지
    인생참 대충사네

  • 27. 기본적으로
    '26.6.16 4:51 PM (211.234.xxx.80)

    드라마를 보지도 않은 사람이 평가를 한다는것!
    (본인 입으로 안봤다고 버젓이...)
    교사인 지인 한명의 의견이 그 바탕이라는것!
    그 평가를 뜬금없이 고사한 김남길과
    출연한김무열 두 배우를 대비해
    김남길의 소신을 찬양하는 논리로 끌고 가는것!

    ....... 이 원글 자체가 실소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 28. 원글
    '26.6.16 4:51 PM (119.203.xxx.70)

    우리들 자체가 82자체가 그런 사고가 밑바탕에 깔려 있고 자식들에게 그렇게 가르쳐왔어요

    돈이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으로 우리가 자식들을 그렇게 교육시키고 입버릇처럼 가르쳐 왔는데 학교에서 때려서 그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교사들도 역시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차별하는 사람이 오히려 교사일 때도 많았잖아요.

  • 29. 아니
    '26.6.16 4:51 PM (220.73.xxx.71)

    보지도 않고 이렇게 긴 훈수를 두는 사람들 웃겨요
    커뮤니티에서 선무당 잡는 사람들 같음

    직접 보지도 않고
    커뮤니티에 이래서 나쁜 드라마다 보지마라 선동하더라고요

    여선생이 가슴축소수술하는 이야기도 그래요
    별로 중요한 씬도 아니고 그냥 빠르게 애들 쫑주는 장면이에요
    그런거 계속 캡쳐해서 커뮤니티에서 여혐이라 보지마라 하더군요

    저도요 참교육 별생각없다가 몇편 봤고
    보고도 뭐 엄청나게 재밌고 잘만들었다는 생각 들지는 않았어요

    다만 커뮤니티에서 여혐이다 어쩐다 이런건 동의 못하겠더군요
    남혐이라고 할 요소가 훨씬 많이 나와요

    그리고 폭력쓰는 부분이요
    그게 드라마니까 가능해서 사람들이 카타르시스 느끼는거에요
    당연히 현실에서 아무도 폭력 못쓰죠
    근데 현실에서 못하는걸 드라마에서 판타지로 풀고
    막 복수하고 그러니까 통쾌하니까 보는거죠

    그리고 체벌은 물론 안좋다 생각하지만
    훈육이 없어진 요즘 교육 별로라고 생각하기에
    막 훈육하는 그런 드라마에서 대리만족 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김남길보단 김무열이 어울려요
    키도 크고 그래서요

  • 30. ....
    '26.6.16 4:51 PM (211.234.xxx.237) - 삭제된댓글

    보고 말하세요

  • 31. 원글
    '26.6.16 4:53 PM (119.203.xxx.70)

    제발 자기 자식들 교육은 부모가 시키는 거지 학교에서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신자유주의 세대가 되어 모든 것이 돈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자식을 키워왔어요.

    내 스스로 반성하고 다시 생각하고 키워야지 학교에서 때려서 뭔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라고요.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스스로 먼저 반성하고 고쳐갈 생각해야지 때려서 뭔가
    해결한다고 해결 될 일이였으면 진즉에 해결 되었죠.

  • 32. ㄴㄷ
    '26.6.16 4:53 PM (223.38.xxx.37)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1599?sid=102

    이 글이나 전교조나 똑같이 단세포적임
    전교조도 참 짜증나는게 이 드라마가 뭐 진상학부모, 학생을 폭력으로 응징하자 그런 내용이 아닌데, 왜 저런 반응인지 모르겠네

  • 33. ....
    '26.6.16 4:54 PM (211.234.xxx.237) - 삭제된댓글

    보고 말하라고요

  • 34. 눈의여왕
    '26.6.16 4:56 PM (39.117.xxx.39)

    안 보고 무슨 말이 이렇게나 긴지..
    22323333

    안보고싶음 보질말고
    전. 넘 잼났어용 ㅎ

  • 35. ...
    '26.6.16 4:58 P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렇게 확실한 어조로 드라마에 대해 의견를 피력하실거면
    최소한 드라마를 보고는 얘기하셔야죠.
    어이가 없네요 참나.
    원글님 의견에 찬반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기본적인 토론의 태도에 대해 얘기하는겁니다.

  • 36. 정작
    '26.6.16 4:58 PM (118.235.xxx.174)

    김남길은 가수한다고 바빠서 내가 참교육을 깟나 빈센조는 언제 깟나 생각할 여유도 없을꺼예요
    남자트롯가수들 특히 총각 트롯스타들 크루즈 타면서 콘서트 가끔 해요
    팬들이 여행도 갈겸 콘서트도 볼겸 그렇게 노는거죠

    큰 관을 빌리기엔 아직 전업가수도 아니고 또 여름시즌엔 워낙 공연이 차서요 크루즈 콘을 계획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껍니다
    가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올해 영화 나오고
    김배우는 자기 나름대로 바쁘게 할일 하며 잘 지내는데
    지나간 작품에 자꾸 거론되는거 김무열에게도 김남길에게도
    드라마에도 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빈센조는 안그랬는데 참교육은 왜 자꾸 김남길에게 은근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네요
    까든 말든 김남길이 자기의지대로 어련히 잘 결정했을까요 ㅎ

  • 37. ..
    '26.6.16 4:59 PM (106.101.xxx.16)

    원글님
    이렇게 확실한 어조로 드라마에 대해 의견를 피력하실거면
    최소한 드라마를 보고는 얘기하셔야죠.
    어이가 없네요 참나.
    원글님 의견에 찬반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기본적인 토론의 태도에 대해 얘기하는겁니다.

  • 38. 우선..
    '26.6.16 5:01 PM (117.111.xxx.198)

    이렇게 확실한 어조로 드라마에 대해 의견를 피력하실거면 최소한 드라마를 보고는 얘기하셔야죠. 2222222
    어이없어..

  • 39. 이보세요.
    '26.6.16 5:07 PM (211.234.xxx.80)

    제발 자기 자식들 교육은 부모가 시키는 거지 학교에서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신자유주의 세대가 되어 모든 것이 돈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자식을 키워왔어요.

    .....이래서 드라마를 안 본티가 난다는 거예요.
    뭔 뜬구름 잡는소리...

    대부분 문제학생 뒤에는 그들의 원판인 똑같거나
    더 심한 개차반 부모가 있는데.....그들이 참
    어지간히도 반성하고 자식교육 올바로 키우겠습니다.
    그들에게서 교권을 지키고 다른 학생들을 보호하는
    방법을 이상화 시킨 드라마에 "폭력"이란 단어
    하나 가지고 얕은 이론으로 입 대는게 참....

  • 40. ..
    '26.6.16 5:0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왜 자꾸 "우리는" 이래요?
    우리들 자체가 82자체가, 우리가 자식들을 등등.
    아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아니라는데 본인의 생각을 왜 "우리"라는 단어로 포장해요?

  • 41. ㅇㅇ
    '26.6.16 5:10 PM (61.101.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김남길이 안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덕분에 김무열이라는 배우를 재발견하게 된 사람들이 많죠
    배우가 작품 거절할 수는 있는데요
    그렇게 대놓고 본인이 생각하는 작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거절한건 경솔했다고 생각해요
    그 역할을 맡게될 다음 배우에게 무례한거구요

  • 42. ㅇㅇ
    '26.6.16 5:11 PM (61.101.xxx.136)

    저도 김남길이 안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덕분에 김무열이라는 배우를 재발견하게 된 사람들이 많죠
    배우가 작품 거절할 수는 있는데요
    그렇게 대놓고 본인이 생각하는 작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거절한건 경솔했다고 생각해요
    그 역할을 맡게될 다음 배우에게 무례한거구요
    예전에도 김남길 말실수 한거 보고 놀랐는데....암튼 그러네요

  • 43. 비질란떼
    '26.6.16 5:16 PM (59.7.xxx.113)

    선생이 (못된)학생을 무서워해서 (못된) 학부모를 무서워해서 지금 공교육이 망가져가고 있으니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갖자는게 드라마의 메세지인데 잘못된거 있나요?

    어른이 학교가 권위를 갖고 옮고 그름을 분별하게 해줘야죠.

  • 44. ㅎㅎ
    '26.6.16 5:23 PM (58.78.xxx.168)

    보지도않고.. 피해자 입장 돼봐요 논리로 설득이 되나.. 논리로 설득 말이야좋죠.

  • 45. ..
    '26.6.16 5:27 PM (125.178.xxx.170)

    한번 보고
    쓰신 글을 다시 보시면 좋겠네요.
    잘 만들어진 드라마였어요.

  • 46. ..
    '26.6.16 5:35 PM (106.101.xxx.144)

    김남길은 제안받을 당시 열혈사제 촬영중이라 다른 생각 할 여유 없었다는데요?

  • 47. 으이구…
    '26.6.16 5:37 PM (119.202.xxx.168)

    논리로 들어 쳐 먹을 인간들이 아니예요.
    저도 다 보고 통쾌하긴 했지만 현실에서 과연 가능한가? 판타지 드라마죠 뭐…

  • 48. ㅇㅇ
    '26.6.16 6:16 PM (61.97.xxx.225)

    김남길이 참교육 안 찍은 걸로 X랄 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봤더니
    여혐에 찌든 한심한 애들이 대부분이에요.
    원작에 페미 욕 하는 내용이 있다던데
    그래서 거절한 거냐고 조롱하고 앉아있음.
    그딴 수준 낮은 애들이 욕 하거나 말거나 신경 쓸 가치도 없죠.

  • 49. 그렇게
    '26.6.16 6:26 PM (118.235.xxx.105)

    하는게 옳고 정답이라는게 아니잖아요
    드라마를 다큐로 아시네..
    현실의 그 갑갑함을 풀어내고 싶은건데 그게 이해가 안가나요? 폭력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폭력으로 당햏을때 똑같이 되갚음해주고싶은 억울함을 풀어주는거잖아요 아놔 진짜 생각이 꽃밭에만 있는 분들아..

  • 50. 휴식
    '26.6.16 6:37 PM (125.176.xxx.8)

    시간내서 드라마를 보세요 한번.
    현실에서는 드라마처럼 가능하지도 않아요.
    저렇게 폭력(사랑의 매라고 번역)할 정도로 열의를 가지 어른들도 없고. 현실에서는 가능하지도 않고.
    아뭏튼 문제 아이들이 이리 심각한지 ᆢ
    드라마라서 그런건지 ᆢ
    드라마에서 폭력이라 하셨는데 진짜 폭력이 무엇인지 드라마를 보세요!!!!!

  • 51. ..
    '26.6.16 6:54 PM (218.234.xxx.149)

    폭력으로 다스리는게 싫다고요? 참내..
    거기 나오는 사악한애들은 부모가 훈육할수있는 수준을 이미 넘어선 악마들이고요, 매질은 너무 약하고 딱 죽여버려야되는 애들 이야기입니다.
    과장됬지만 아무튼 드라마를 보지도 않고 전교조같은 소리 집어치우세요.

  • 52. ㅎㅎㅎ
    '26.6.16 7:00 PM (175.113.xxx.152)

    가해자셨던듯

  • 53. ....
    '26.6.16 7:02 PM (106.101.xxx.248)

    그 에피에 나오는것들은 이미 학생이 아니에요
    악마들이지
    현실은 더 참담하다죠
    내 새끼가 그런일을 당했어도 똑같을까요?
    성인은 죄지면 당연히 감옥가는데
    학생이라는 이유로 처벌대신 들어먹을때까지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라니
    무릉도원에서 신선놀음 하는것처럼 느껴져요
    구름위에서 꽃길만 걸어왔나봐요
    피해자 상처를 일이라도 헤아린다면
    이런글 절대 못쓰죠
    참교육보다 더한 처벌을 해야해요
    인간들이 아니기에

  • 54. ...
    '26.6.16 7:03 PM (211.234.xxx.29)

    육체 폭력은 육체폭력으로 응징
    정서폭력은 정서폭력으로 응징

    요즘은 그런세상인가봐요

    다른 더 효과적인 문제해결방법이 없다고 생각되니까 그런거겠죠..
    정말 없을지? 다른방법을 우선 고민해봐야한다는 말씀 같네요

  • 55. ...
    '26.6.16 7:06 PM (106.101.xxx.171)

    이 많은 댓글님들이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못알아쳐먹는 원글같은 사람도 널렸는데...

  • 56. ㅇㅇ
    '26.6.16 7:09 PM (180.71.xxx.78)

    그냥 드라마에요
    당연히 폭력 안되죠
    다 알아요

  • 57. 휴식같은너
    '26.6.16 7:16 PM (125.176.xxx.8)

    드라마에서 진짜 폭력이 무엇인지 보고 말하세요.

  • 58. ..
    '26.6.16 7:17 PM (223.38.xxx.99)

    김무열 팬 됐어요
    나이스

  • 59. 제발
    '26.6.16 8:16 PM (180.211.xxx.70)

    서울 가본적도 없으면서 가본 사람보다
    더 아는척 잘난척하는짓은 그만!

  • 60. ㅁㅁ
    '26.6.16 8:28 PM (218.39.xxx.86)

    지난주 만났던 내가 아는 교사는 참교육 드라마 좋아하던데요..?
    그런 교권국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다큐가 아니라 드라마잖아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재로 현실에선 하지 못했던 답답한 일들을 대신 통쾌하게 보여주는 드라마
    그만큼 어려운 교육의 현실에 대한..

  • 61.
    '26.6.16 8:37 PM (221.142.xxx.28)

    아니 보지고 않고 뭔 말이 이리 많아 ㅎ
    진짜 벽창호가 따로 없네

    원글! 평소 꽉 막혔다는 소리 좀 듣죠?? 아놔

  • 62. 하나
    '26.6.16 8:48 PM (112.171.xxx.126)

    원글같은 사람 너무 싫은 스타일
    최소 보기나 하고 글을 올리지.
    그리고는 자기말이 다맞다네 드라마속 진상 학부모 생각나요

  • 63.
    '26.6.16 8:57 PM (175.120.xxx.105)

    저느 어제 그 드라마 봤어요.
    원글님이 글에 쓰신 그런 드라마가 아니에요.
    생각할 내용도 있고, 좋았어요.
    뒷부분에서 저는 감동도 받았어요.
    역시 선생님은 선생님이구나!! 생각도 들었구요.

  • 64. ㅇㅇ
    '26.6.16 9:11 PM (125.130.xxx.146)

    판타지 드라마예요
    폭력으로 해결하는 드라마가 아니구요

  • 65. 으으으
    '26.6.16 9:22 PM (210.126.xxx.33)

    벽 같다.

  • 66. ''
    '26.6.16 9:27 PM (14.36.xxx.31)

    드라마나 보고 말합시다

  • 67.
    '26.6.16 9:38 PM (203.236.xxx.81)

    다행이예요.
    김무열이 해서
    참교육자

  • 68. ㅇㅇ
    '26.6.16 9:41 PM (118.223.xxx.29)

    대동단결 ㅎㅎㅎㅎ
    전교조같은 소리하고 계십니다.

  • 69. ...
    '26.6.16 9:54 PM (39.7.xxx.145) - 삭제된댓글

    글로리도 참교육도 마찬가지에요.
    복수는 포르노처럼 말초적 신경을 자극하지만 현실과 너무 다르죠.
    나쁜 놈 응징한다기보다 응징하기 위해서 최악의 설정을 빌려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 저런 말초적 드라마 싫어해요.
    남자들이 포르노 보면서 그냥 즐기는 거라고 하지만 여성의 객체화에 꽤 많은 영향을 주는 것처럼 저런 드라마도 캐릭터가 도구화되면서 사람값이 우스워지는 거죠.

  • 70. ...
    '26.6.16 10:03 PM (211.246.xxx.104)

    글로리도 참교육도 마찬가지에요.
    복수는 포르노처럼 말초적 신경을 자극하지만 현실과 너무 다르죠.
    나쁜 놈 응징한다기보다 응징하기 위해서 최악의 설정을 빌려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 저런 말초적 드라마 싫어해요.
    남자들이 포르노 보면서 그냥 즐기는 거라고 하지만 여성의 객체화에 꽤 많은 영향을 주는 것처럼 저런 드라마도 캐릭터가 도구화되면서 사람값이 우스워지는 거죠.
    그래서 좋은 드라마는 내 경험치 너머의 타인에게까지 이해도를 확장시키는 반면 저런 드라마는 내 경험치조차 찌그러트려 단순화시킨다고 생각해요.

  • 71. 근데요
    '26.6.16 10:16 PM (218.51.xxx.191)

    집에서 애 참교육 좀 시켜
    학교 보내세요
    내 애 하나도 별나다고 육아 힘들다고 하면서
    그런 애들 20여명을 선생님 한 사람이
    어찌 감당하나요
    혼내기만 해도 아동학대니 머니
    나불거리지 말고
    집에서 애들 사람구실하게 교육시키고
    학교에서는 공부하게 해야죠
    부모도 못시키는 인성교육을
    학교샘들에게 것도 다정한 말로 훈육하라니
    좀 맞아야 할 것들은 집에서 좀
    사랑의매를 들든말든 해서
    학교샘들 잡지 좀 마요

  • 72. .....
    '26.6.16 10:32 PM (112.169.xxx.44)

    부모들도 어찌 못하는건데 어휴 원글님 드라마나 보고 말씀하세요.

  • 73. 어휴
    '26.6.16 10:56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사람들 다 등신아니고 배울만큼 배웠어요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로 댓글로 아웅다웅 안하려고 일단 직접보고 말하라고해도 자꾸 이러시네

  • 74. ㅋㅋ
    '26.6.16 10:57 PM (49.166.xxx.22)

    드라마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비평을 하다니 ㅎㅎ
    마치 미국에 살아보지도 않아놓고 미국은 어쩌네마네 하는 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 75. 체벌
    '26.6.16 11:04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폭력을 쓰면 복수심 들수있어서 체벌을 안하려는건데
    참어른으로써 마무리 잘했던데요
    그리고 싸패나 소패 나르 등 정신과의사도 두손두발 다드는 사람은
    전두엽 고장으로 논리같은게 씨알도 안 먹혀요
    제 살 아픈줄 알아야해요
    일단 눈눈이이로 어느정도 미러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미러링치료 넘 좋았어요
    범죄자들은 왜 하나같이 역지사지가 안될까
    역지사지가 안되면 살 아프게해서라도 가르쳐야죠
    성인되기전에 가르쳐서 사회에 내보내야죠

  • 76. 서울
    '26.6.16 11:10 PM (110.15.xxx.202)

    안가본놈이 가본놈 이기죠
    드라마 보지도 않고 본사람들 훈계질 ㅋㅋ

  • 77. 멍멍이소리를
    '26.6.16 11:26 PM (116.45.xxx.196)

    정성들여서 써놓으셨네
    저런 인간같지 않은아이들을 말로서 순화 시킨다구요?
    떽..어느별에서 왔는지

  • 78. ...
    '26.6.16 11:30 PM (183.97.xxx.210)

    저는 좀 오바육바같아요.
    이런 논리라면 슈퍼히어로 무비나 모범택시같은 드라마 작품도 사적 제재를 미화한다며 경찰들이 반대한다고 들고 일어나야 하는 건지...?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너무 재갈물리는 것 같네요.

  • 79. 힐~~
    '26.6.16 11:34 PM (118.235.xxx.139)

    진짜 드라마 보지도 않고 폭력이라니요??
    원글과 그 분은 피해자는 전혀 생각을 안히는거깉네요
    선생한테 칼들이대는 학생을 언제까지말로 타일러요??

  • 80.
    '26.6.17 12:45 AM (122.43.xxx.161)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을 가졌으니 그런 드라마를 찍었다뇨
    그럼 시그널 찍은 조진웅은요

  • 81. ㅇㅇ
    '26.6.17 1:43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단순하시네요.
    논리로 해결이 안되니 선생님들이 요즘 넘 힘든거죠.
    그 힘듬을 구현해 낸게 드라마고 그걸통해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공감하게 되죠.
    설명을 구지해야아나.. 드라마를 다큐로 보지마세요

  • 82. ㅇㅇ
    '26.6.17 2:02 AM (61.40.xxx.89)

    전교조와 교총이 특정 사안에 대해 의견이 일치하는 일이 굉장히 드문데요
    오랜만에 일치한게 바로 참교육 드라마에요
    전교조와 교총 모두 바람직하지 않은 드라마라고 제작 반대했대요

  • 83.
    '26.6.17 4:58 AM (211.234.xxx.252)

    으이구 우진이어머님같은소리

  • 84. ㅇㅇ
    '26.6.17 6:07 AM (211.192.xxx.112)

    요즘 사람들이 싫어하는 게 가르치려 드는 것이거늘,
    보지도 않고 지인의 권위에 기대어 가르치려 드시니 거부감을 유발할 수 밖에요.
    저도 참교육 드라마의 기조에 찬성하지 않지만 오죽하면 이런 작품이 나왔을까 생각하게 되더군요.
    김남길이 어떤 근거로 판단했던 그건 김남길 자유고, 그걸 우리가 100프로 이해해 줘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 85.
    '26.6.17 6:24 AM (121.169.xxx.202)

    혹시 교사이신가요? 훈계질 너무 잘하시네요.

  • 86. oooooooo
    '26.6.17 7:10 AM (218.236.xxx.234)

    안 봤으면 말을 마세요. 그리고 김남길이 왜 인 한지 님이 어떻게 아세요?

  • 87. 아구야
    '26.6.17 7:27 AM (175.127.xxx.213)

    쿨병도 이런..
    그러세요
    가해자인권이 중요한가보다.

  • 88.
    '26.6.17 7:57 AM (122.35.xxx.139) - 삭제된댓글

    깅남길 안하는게 최대 잘한겁니다
    얼굴이 아줌마처럼 변해서
    남자다움이 없어졌어요
    느끼한 얼굴로 그역이 안어울려요

  • 89. ..
    '26.6.17 8:02 AM (223.38.xxx.87)

    참교육이라는 드라마만 비판하면 될텐데
    왜 출연하지도 않은 배우를 끌어오셔서 논란화 하는건지...
    그냥 또 하나의 막장 드라마 일 뿐이에요.
    소재부터 자극적이잖아요.
    막장 드라마는 늘 있도
    교육 현장에서는 그런 막장이 실제 발생하고 있으니 교사들은 힘들거고.
    서초 교사 돌아가셨을 때 제대로 조명되어 개선이 되었다면 이런 드라마가 나오지 않았을거에요.

  • 90. ..
    '26.6.17 8:21 AM (39.125.xxx.149) - 삭제된댓글

    참교육은 김무열이 딱이예요.
    2탄, 3탄 기대합니다..

  • 91. 퐌타지
    '26.6.17 8:53 AM (222.100.xxx.51)

    감독이 퐌타지라잖아요 퐌타지!!
    그냥 사람들 마음 속시원하게 해주려고 하는거.
    학폭 당해봐요
    그 악마들 마음 속으로 100번도 더 찢어죽임

  • 92. ...
    '26.6.17 8:57 AM (116.46.xxx.124)

    누가 가정에서의 교육이 필요없다 했나요? 그럼 학교는 교육하는곳 아닌가요? 인성교육은 가정과 학교 모두에서 필요한거지, 당연한 말도 틀려놓고 심지어 이게 논쟁의 중심도 아닌데
    애초에 본인이 김남길도 아니면서 추측한 바를 확신있게 말하질 않나
    와 현실만큼 답답한 사람이네

  • 93. 여고괴담
    '26.6.17 9:30 AM (125.131.xxx.72)

    교권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22
    여고괴담 영화 나왔을때 학생인권 문제가 공론화된것처럼
    참교육을 통해 교권침해에 대한 인식이 공론화되면 좋겠어요.
    드라마가 학생만 나쁘다하지 않고 있고 교사든 학생이든 피해자를 보호하는 방식을 판타지로 푸는거니까 시청자들이 좋아하는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여괴괴담은 살인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건데
    현실과 다 구분해서 봤습니다

  • 94. .........
    '26.6.17 9:33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미국 안가본 사람이 미국에 대해 제일 아는척 한다고 하죠

  • 95. ,,,,,,,,,,,
    '26.6.17 9:34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서울 안가본놈이 가본놈 이기죠
    드라마 보지도 않고 본사람들 훈계질 ㅋㅋ 22222

  • 96. ㅋㅋㅋㅋ 와 대박
    '26.6.17 9:38 AM (211.215.xxx.160)

    원글이는 남의 말을 전혀 듣지를 않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97. ....
    '26.6.17 9:54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1화에서
    학폭으로 친구 자살하게 만들었는데 반성도 없는 국회의원 아들이 존재한다면,
    좀맞고, 감방가도 된다고 생각함.

  • 98. 제발
    '26.6.17 10:03 AM (59.5.xxx.89)

    보시고 글 올리세요
    대부분 사람들이 보고 통쾌함을 느꼈을 겁니다
    지금의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적나라 하게 표현을 잘했어요
    이대로 가다간 공교육 무너집니다

  • 99. ...
    '26.6.17 10:07 AM (211.218.xxx.194)

    1화에서 처럼
    학폭으로 친구 자살하게 만들었는데 반성도 없는 국회의원 아들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부모도 교육을 안한다면.

    좀맞고, 감방가도 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경찰이랑 대치하면 서로 치고 받는게 수순이니깐.

  • 100. ᆢ.
    '26.6.17 10:18 AM (110.70.xxx.40)

    괜히 지인 들먹이면서 ..ㅎ
    본인이 가해자였던지
    자식이 그렇던지 둘중하나입니다
    뭘잘했다고 따박따박 ;;

  • 101. ......
    '26.6.17 10:29 AM (211.219.xxx.113)

    원글같은 스타일 일상생활에서 정말로 만나고싶지않은 스타일입니다.
    본인 스스로는 남들이 답답하겠지만, 남들 입장에서는 정말로 꽉 막힌 타입이에요
    기혼이시라면 배우자가 너무 속터질 듯...

  • 102.
    '26.6.17 10:30 AM (106.101.xxx.193)

    자기가 갑질학부모였나..
    그런쪽들이 이드라마 불편해하더군요
    찔리는지

  • 103. ....
    '26.6.17 11:01 AM (112.216.xxx.18)

    ㅆㄹㄱ 드라마 맞음.

  • 104. 님을보면
    '26.6.17 11:07 AM (175.118.xxx.4)

    벽보고말하는느낌듭니다
    참 세상보는방법이 이리편협하고
    순하게외치는사람이 있구나하고
    겪은자의고통을 1도없이 외면하는거같이
    보여져요
    겪은자들의 깊은트라우마를 손톱만치라도
    배려한다면 가해자들이맞는 따귀나체벌은
    정말정말아무것도 아니고
    가해자들의인권보호로 그들은
    괴물이되어가고있는중입니다
    님같은사람보면 숨통이조여와요ㅠㅠ

  • 105. ……
    '26.6.17 11:22 AM (118.235.xxx.216)

    비판을 하려면 보고하세요
    보면 절대 폭력을 정당화하는것만이 다 가 아닌
    피해자들이 현실에서 겪는 억울함과 무기력함을 제대로 짚습니다.

    김남길도 본인이 얘기하는건지 다른 사람이 욹어먹는건지
    자꾸 그 얘기한는건 그걸 맡은 김무열 배우 우습게 만드는 꼴인건데 그만 얘기 하면 좋겠네요. 계속 들먹이는게 안좋아보입니다. 김무열이 훨씬 잘 어울리고 연기도 너무 잘핶어요

  • 106. ?????
    '26.6.17 12:06 PM (119.196.xxx.115)

    그 드라마 폭력을 폭력으로 해결하지않아요
    보고 얘기하셔야지요

    그리고 김남길이 고사한이유는 지금시나리오가 그 시나리오가 아니었다고 들었어요
    문제가 좀 많았고 그래서 고사한거고 또 그래서 시나리오 변경했다고 들었는데
    뭔소리신지...

    비판하려면 우선 드라마를 제대로 보고...그리고 김남길이 왜 고사했는지 팩트체크를 하시고 얘기하세요

  • 107. ...
    '26.6.17 12:15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인내심 가지고 좋은 말로 해도 해결이 안되는
    무서울거없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있고
    그런 아이들때문에 일반 평범한 아이들이 수업권,인성형성에 영향을 미치고있으니 지금 각광받고 있는거 아닌가요?
    어젠가 뉴스에도 초등학교5~6학년아이가 선생님한테 의자집어던지고 집기들 던져 난리났던데요. 내아이가 선생님 되고싶다면 선뜻 응원해주시겠어요? 일부 그런학생들때문에(거기에 문제부모까지 세트) 대부분의 선량한 학생들과 선생님이 피해받는것같아요.

  • 108. 원글이상
    '26.6.17 12:25 PM (116.39.xxx.162)

    사회생활 가능한가....

  • 109. 다필요없고
    '26.6.17 1:29 PM (221.138.xxx.92)

    이런글을 쓰려면 일단 드라마를 보고 이야길해야죠..

  • 110. ...
    '26.6.17 1:37 PM (211.248.xxx.9)

    원글님 소신은 존중하지만 드라마를 안봤다면서요
    안본사람이 김남길 끌어와 드라마 비평하며
    김남길이 안하길 잘했다????
    논리가 안맞잖아요
    적어도 이런글을 쓰려면
    드라마를 제대로 한번이라도 보고써야지 않겠어요?
    이런걸 두고
    장님이 코끼리 만져본 얘기라는거죠

  • 111. 보지도 않고?
    '26.6.17 1:53 PM (183.101.xxx.154)

    참교육이 말하는게 교사한테 체벌권을 권장한다고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그리고 드라마를 통쾌하게 봤다고 무조건 체벌에 동의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피해 학생이나 선생님이 겪었을 일을 그대로 겪게 해서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보게 해요. 단순한 폭력이 아니라 입장 바꿔 느껴봐 이거라 그렇게 불편하지만은 않았어요.2222222222222222222222

  • 112. ...
    '26.6.17 2:10 PM (222.237.xxx.194)

    폭력으로 참교육을 해도 들을까 말까 인데
    말로 타이른다고 되나요?
    원글은 일단 드라마라도 보고 말해요
    님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 113. .....
    '26.6.17 2:11 PM (118.47.xxx.7)

    킁킁
    이글에서
    진상부모 냄새가 난다

  • 114. 아마
    '26.6.17 2:36 PM (211.248.xxx.92)

    원글이나 자녀가 가해자였나?
    경험담이나 내놓으셩

  • 115. ....
    '26.6.17 3:28 PM (203.233.xxx.130)

    드라마를 이렇게 불편하게 보는 분이 있다니요? ㅎ
    더글로리는 어찌보셨을까요?
    성인이 되서 복수하면 더 잔인한 방법으로 해도 괜찮은건가요?
    드라마는 드라마고, 이 드라마는 판타지입니다.
    촉법 제도 손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드라마가 흥해서 김남길 배우 소속사에서 알바글을 쓰신것도 아니라면 뭐죠 이런글.

  • 116. 드라마
    '26.6.17 4:13 PM (188.91.xxx.200)

    보지도 않은 사람이 깔아놓은 판에 끼어들긴 싫지만..
    폭력적이라고 느끼지 않았구요.. 그 설정은 처음 한두회 정도만 나오던데.. 그것보다는 저런 애들 사회에서 분리시켜 소년원 보낸다는 설정이 더 맘에 들었어요. 사람 잘 안바뀌고요, 저런 애들 성인되어봐야 사회에 위험 요소 될 뿐이에요. 그리고 그건 그 부모의 몫이지 학교가 책임질 일 아니구요.

  • 117. ..
    '26.6.17 4:25 PM (203.247.xxx.44)

    말로 해서 될 애들은 말로,
    말로 해서 안될 애들은 그렇게라도 해야죠.
    드라마도 안본 사람이 이런 글 왜 쓰죠 ?
    교육 현장에 있어 보세요.
    이게 학교인가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러 온 애들마저 피해를 보는 상황인데 교사가 저렇게 소극적이어서 되겠나요 ?

  • 118. ..
    '26.6.17 4:29 PM (217.200.xxx.95)

    책 읽지도 않고 쓰는 독후감 ㅎㅎ

  • 119. ...
    '26.6.17 4:30 PM (182.226.xxx.232)

    중고등 학원에 가서 하루만이라도 일해보세요
    현실은 더합니다 마약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애들 얼마나 무서운데요
    애 엄마들도 학교진상 학원진상 어린이집진상 진짜 진상 모음집 겪어보셔야 아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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