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금액이라도 명문대 빅5병원에 기부하면 본인 어깨도 올라가는심리겠죠.
같은금액이라도 명문대 빅5병원에 기부하면 본인 어깨도 올라가는심리겠죠.
재단이나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을 우려해서, 차라리 큰 곳에 기부하는 것 같아요.
어깨 올라가는 것보다
나중에 혜택받을 수 있어서 그럴거예요
이왕이면 크고 좋은 병원에서 혜택받을 수 있도록
기부도하고 치료받을때 혜택도 누리려는거죠.
어깨뽕 보다는..
어깨뽕 하려는게 아니고
빅5에 하면 기부자인 만큼 혜택이 갑니다.
전현무도 연대병원에 기부 했다더니 아버지가 편찬으셨음
저게 효도다 싶었네요
명문 빅5에 기부하는 이유가 따로 있어요.
고액기부자들은 예약 잡기 힘든 그 대학병원들 패스트트랙으로 진료 예약 가능합니다.
기부금들은 세금 비용처리하기도 좋고요. 그런 이유죠. 과시욕이 아니고요.
기부를 하면 예약시 혜택이 있어요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등
저라도 빅3에 하겠습니다
모교이기도 하고.
기부하면 그런게 있더라고요
그 병원에서 무상으로 매년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더라고요.
지인이 유명한 서양화가인데 그림을 큰 병원에 기부했어요.
매년 건강검진을 병원에서 무료로 받는데요
그나마 투명하니까요
기부를 그런데 해야 내가 어디 아파도 갈 큰 병원이 있는 거라
그런 의미에서 충주맨인지 하던 그 사람이 작은 (동네에선 뭐 꽤 큰 병원 으로 보이긴 하지만) 병원에 기부한 게 진짜 대단한 일임.
부익부 빈익빈 그래서 부자줄에 서야해요.
그래서 충주맨이 대단한듯 222
아무튼 기부하면 좋죠 뭐. 기부한 사람이 혜택좀 보는것도 뭐라 못하구요.
어깨뽕이 아니라 예약잡기 힘든데 고액기부는 예약잡기 쉬워요
어깨 올라가는 것보다
나중에 혜택받을 수 있어서222
우선치료 혜택때문에 그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