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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포모왔는데 선물하겠다고하면 욕먹을까요?

.....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26-06-15 20:26:05

댓글 보니 그냥 관둬야겠어요

애매했는데 82님들 댓글 덕분에 판단에 도움이 되었어요

 

어느 님 댓글처럼

올해는  여행가고 싶은 거  참고

열심히 일한 남편과 

내년에  시간내서  둘이 가야겠어요.

그리고 경조사 때  화통하게 챙기기로 다짐 했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IP : 110.10.xxx.1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
    '26.6.15 8:27 PM (59.7.xxx.113)

    당했는데 또 하시나요? 이미 줬는데 좋은 소리 못들으셨잖아요. 꾹 참고 있다가 경조사나 확실히 챙기시길

  • 2. ......
    '26.6.15 8:28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딱히 당했단 생각은 안했어요
    자매들 성향이 좀 다들 비슷비슷해서
    사실 저도 딱히 좋은 성격은 아니라서.......

  • 3. 아니그냥
    '26.6.15 8:29 PM (118.235.xxx.162)

    인버스에 물려서 몇억 마이너스라고 해요.
    굳이? 포모오게 하는 자랑을 왜 하고
    몇천을 왜줌? 그 돈우노 주식을 더 사지

  • 4. .......
    '26.6.15 8:29 PM (110.10.xxx.12)


    그치요. 한번 이미 당하긴했지요....
    근데 참 그게 식구 사이라선지
    잊은듯이
    다시 얼굴이 봐지더군요.
    만약 남같았으면 그 돈 쓰고 두 번 다시 안봤겠죠

  • 5. .......
    '26.6.15 8:30 PM (110.10.xxx.12)


    자랑을 막 한게 아니에요
    톡방에서 서로 매수하는 종목들을 얘기하거든요

  • 6. ..
    '26.6.15 8:33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내돈 몇천, 몇억 물려있는데 수익났다고 2천씩 준다하면 받는사람 기분 좋고 상쾌하겠나요? 역시 우리 자매 사이 최고지~~ 아런 게분 안들꺼같거든요. 내 계좌보묜 잠못잘정도로 열불터지는데 돈생은 얼마나 벌었기에 2천씩이나 주나싶고 정말 포모로 더 미쳤을듯요.
    근데 또 수익 났다고 해외여행경비 낼테니 가자구요? 언니들 홧병 날듯요.
    수익 자랑은 하지마세요

  • 7. 유명한
    '26.6.15 8:33 PM (114.206.xxx.18)

    지금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미국 백만장자로 유명한 분 계시는데.. 돈벌었다고 형제자매에게 선물하거나 돈을 주지말래요 하고 싶으면 조카들에게 교육비지원처럼 하던지 하라고.. 다 인간군상 질투심 등 여러가지때문이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자매한테 그렇게 하는 저변에 자랑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건가요?
    이야기하지마세요 자랑하지마세요 듣는 사람은 없어서 힘든게 아니고 심리저구이유로 힘든거에요

  • 8. 욕먹을듯
    '26.6.15 8:34 PM (14.40.xxx.74)

    손해난 입장에서는 님이 자랑하고 거드럭;;거린다고 생각할듯요

  • 9.
    '26.6.15 8:39 PM (123.109.xxx.160)

    언니 입장을 생각하신다면 안 할 듯요

  • 10. ..
    '26.6.15 8:41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여행 가고 싶으면 똑같이 비용내서 추진하든가
    형편이 안맞으면 못가는거죠

  • 11. . .
    '26.6.15 8:42 PM (210.222.xxx.97)

    고마워하지 않아요.. 가만히 계시다가 여행가고 싶으면 여행얘기 나왔을때 똑같이 돈 모아서 가는게 서로 깔끔해요.. 주식 이익 얘기는 꺼내지 마세요..주식 싫어하는 언니도 있다면서요..
    주식 수익은 조용히 잘 모으시고 내년에 열심히 일하는 남편이랑 가세요.. 남편 일하느라 바쁜데 다른데 돈쓰고 언니들한테 싫은소리 듣지 마시구요

  • 12. ..
    '26.6.15 8:4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형제가 극심하게 불우하게 산다거나 하는 거 아닌데 뭐하러 현금 나눠주고 먄날 밥사고 하나요
    적당히 하세요

  • 13. ......
    '26.6.15 8:47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근데 왜 화를 내세요?
    적당히 하라니요
    내가 학교다닐 때 언니들이 학비 내주고 옷사주고 용돈 받고했던
    고마운 기억이 있으니까
    그랬던건데
    적다히 하라고 다그칠건 뭐죠?

  • 14. ......
    '26.6.15 8:50 PM (110.10.xxx.12)

    윗님은 근데 왜 화를 내세요?
    적당히 하라니요
    내가 학교다닐 때 언니들이 학비 내주고 옷사주고 용돈 받고했던
    고마운 기억이 있으니까
    그랬던건데
    적당히 하라고 다그칠건 뭐죠?

    현금을 줬던건
    내가 코로나 당시 심하게 물렸던 종목이 있었는데
    그것만 빠져나오면 내가 큰 턱으로 쏠게 하면서
    서로 웃으며 얘기했던 적이있었고
    근데 생각보다 빨리 본전이 와서빠져나올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원금을 몇 분의 일을
    할애할 수 있었던겁니다

  • 15. ...
    '26.6.15 8:50 PM (112.164.xxx.155) - 삭제된댓글

    그렇게 도움을 받으셨다면 언니들에게 나누는 건 좋은 것 같은데요. 기분 안 상하게..

  • 16. ..
    '26.6.15 8:5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적당히 하세요
    이 말이 다그친걸로 읽히나요?
    전혀 그런 투로 말한 게 아닌데요
    수익금 나눠주고 별로 좋은 소리 못들었다면서요
    주고 싶은 마음을 아끼세요
    언니들 생일이나 환갑 칠순 명목으로 크게 쏘던가
    뭐 은혜 갚을 기회는 많아요
    적당히 뒷말 안나게 할 수 있는 방법 많잖아요

  • 17. ..
    '26.6.15 9:01 PM (121.152.xxx.197)

    안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생각해보니 형제가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돈쓰면 고마우면서도 뭔가
    나는 뒤쳐진 느낌에 기분 별로일거 같아요.

  • 18. ..
    '26.6.15 9:03 PM (121.133.xxx.158)

    그냥 원글님은 수익이 나서 기분 좋고 자랑하고 싶은 거죠.
    냉정하게 비유를 해 볼께요.
    원글님 아이랑 언니 아이가 같이 대입 시험 쳤는데 언니 아이는 서울대 가고 원글님 아이는 재수하는 상태인데 자꾸 언니가 아이 얘기하며 밥 사고 이제는 여행 가자고 자기가 한 턱 쏜다고.. 자 이제 상황 이해 되시죠??

  • 19. .....
    '26.6.15 9:0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잘하게 쏘는 형이 있고, 모았다 중요기념일 등에 쓰는 형이 있는데 님은 전자인 듯.
    대개 자식들 교육투자하기도 바쁜데 심리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네요.
    맞어, 뭣이 중한디.. ㅎㅎ 궁디팡팡 해드립니다

  • 20. ....
    '26.6.15 9:05 PM (121.133.xxx.158)

    저도 이번 장에 많이 벌었지만 아무도 몰라요. 내가 투자했고 내가 번 건데 왜 남에게 베푸나요
    원글님 맛있는 거 사드시고 입 닫는 게 현명한 거죠.

  • 21. 저라면
    '26.6.15 9:09 PM (211.209.xxx.160)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수익 난다고 매번 밥 사진 않을 거에요
    여행 경비 대는 일도 주식이 수익 많이 나서....
    그렇게 보다는 언니 환갑에, 조카 결혼에 통크게 선물이니 현금 주는 게 나아 보여요
    이미 수익금 나눠 줄 만큼 베풀었고
    달갑지 않은 뒷소리도 들었고...

    사람들 심리가 비교에 질투에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면서요. 진리 같아요

    이상 형편이 조금 더 나아 형제, 조카에게
    베풀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다
    뼈져리게 느낀 사람의 말이었습니다

  • 22. kk 11
    '26.6.15 9:38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지난번 그분인가요
    나랑 내 가족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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