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공원화징실에 모기가 너무 많아서 빨리하고 나가자 싶어 모기 오지말라고 손흔들고 다리도 저으며 금방 작은거 보고 나왔는데
어제는 잘몰랐는데 어제 저녁부터 발목이 간지럽고 모기물렸나 싶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보니 여러군데 엉덩이 옆구리 발목 광대 겨드랑이에 모기자국과 간지러움이 느껴지네요
어제밤사이 남편은 하나도 물린거 없어요 집은 아닌거 같은데
모기물리고 하루 잠복기?있다가 간지럽고 모기자국이 나타나기도 하는지
그제 공원화징실에 모기가 너무 많아서 빨리하고 나가자 싶어 모기 오지말라고 손흔들고 다리도 저으며 금방 작은거 보고 나왔는데
어제는 잘몰랐는데 어제 저녁부터 발목이 간지럽고 모기물렸나 싶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보니 여러군데 엉덩이 옆구리 발목 광대 겨드랑이에 모기자국과 간지러움이 느껴지네요
어제밤사이 남편은 하나도 물린거 없어요 집은 아닌거 같은데
모기물리고 하루 잠복기?있다가 간지럽고 모기자국이 나타나기도 하는지
버물리 바르세요
잠복기처럼 하루에서 수일 후에 간지러움이 나타나고 물린자국이 여러개 몰려 있는 경우는 모기 보다 오히려 벼룩에 물렸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간지러움도 오기 경우 보다 더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원 화장실에서라기보다는 공원 산책 중에 벼룩에 물리셨을 수 있어요. 긴 바지를 착용 했다하더라도 점프를 잘 하는 벼룩 특성상 옷 단 안으로 들어가 점프 한 뒤 무릎 등을 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잘 아느냐구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ㅜㅜ
벼룩물린자국의 특징
간지러움이 느껴지는 부위에 모기처럼 한군데가 아니라 두세개 이상 물린자국이 몰려 있음
모기보다 물린자국자체는 작음
모기보다 물린자국 붓기는 약함
간지러움이 즉시 느껴지지 않고 하루에서 수일후에 나타나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