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60DMYg44hrc
하비갑개 과도 절제로 평생 빈코 증후군에 시달리게 됨...
치료 방법은 없음...
저도 수술후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콧속을 보호해줄 장치가 없어진 느낌?
그래서 이비인후과는 신뢰가 안가요
어차피 비염은 병원에서 고치지도 못하고요
맞아요... 울애는 서울대학병원에서 했고 울애 친구는 그냥 일반 병원에서 했는데 약간 과도 절개된거 같다고 더 힘들어 하더라구요.
남편이 심한 비염이었음
남편 친구 지인들 비염있는 사람들 거의 다 수술
근데 다들 원상복귀
남편도 수술한다는 걸 민간요법으로 고쳐주겠다고 하고 1년만에 진짜 고침
1년 동안 생강차 마시기
말린 비단풀 자목련봉오리차 마시기 항상 몸 따뜻하게 하기
술 덜처마시기
저랑 남편이 비염 많이 개선되어서 강추하는 거는 코세척이예요.
처음엔 좀 귀찮긴 하지만 계속하니까 일상 생활이 되어가서 괜찮네요.아침저녁 두 번 코세척, 적은 비용으로 좋은 효과 봅니다.
이번에 수면무호흡 검사했는데 제가 기도가 작다고..대부분의 수면무호흡 있는 사람들이 이경우라면서 수술이나 양압기 권하시던데.. 양압기 너무 거추장스러워서요ㅠㅠ
원글 님 올려 주신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젊은 청년이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인지 너무너무 고생을 하네요 코속 과도 절개로 빈코 증후군 또 재건수술 또 수술실패 ㅜㅜ 너무 안타깝습니다.
따지고보면 안위험한 수술이 없는것같아요 ㅠ
장애인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하반신마비 탁구선수가
거북목때문에 병원에서 신경주사 맞고서
마비 온거라고 하더라구요
댓글에 자기도 재활병원 입원해 있을떄 신경주사 잘못맞고
전신마비 온 사람들 3명이나 봤다고 ㄷㄷㄷ
대충 여기저기 찾아보니
의사의 숙련도가 우선이고
요새는 하비갑개 절개 칼이나 기타 레이저로
안한다고 하드라고요
그나마 가장 나은게 고주파인데
의사들도 빈코증후군 다 아는데도
옛날방식 고집하는 못난 의사들도 있고
유투브 보면 수술홍보하면서도 비염은 못고친다
노골적으로 인정하는 의사도 많아서
저 아프고 답답하고 후유증도 큰 비염수술을
재발까지 감수하며 왜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효과본 사람도 후회하고 이유는 여러가지고
대다수 재발이나 코막힘 다시 생기는거
그나마 저주파나 질소냉각 차단방식이
뭐 낫다고 해도 진정한 후기는 들어봐야 하니까
그래서 저도 많이 찾아본 결과
수술한다면 저주파로 하비갑개 축소
치료만 받자면 비염주사나 특히 스피넬주사가
어떤이에겐 재채기나 콧물 코막힘에
근원치료적으로 도움되서 가끔 완치도 있다하고
불치 받아들이고 완화로 갈거면
코세척 혹은 식염수세척 코에 유수분크림 약국용에
바셀린을 자주 도포해서 재채기를 막아주는걸로
의외로 큰 효과는 볼수있어도 끊임없는 발작에
대비는 해야하고 지속적으로 코점막 관리
그리고 또 다른 하나 한방치료중에
침이나 도침을 사서 하비갑개를 손따주듯
출혈을 일으키면 그 한~두주는 숨쉬기 넘 편하고
붓지않고 점막이 많이 줄어드는거 볼수있어요
그외 삼백초나 신이같은 한약물을 다려마시거나
느릎나무나 작두콩차도 어떤이에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수는 있지만 여러가지 완화방법중에
자기랑 맞는걸 찾아야할듯 싶어요
공해는 심해지고 인스턴트 식품에 면역체계가
계속 손상받으니까
수술은 정말 잘하는 의사에게 그것도 복불복
거기다 실비받아야 한다면 입원을 해야한다는데
그런건 보통 아날로그 방식 수술들 천지임
효과좋은건 빨리 끝나는데 300수준임
싸도 걱정인 수술이 요거네요